'깡' 열풍에 농심 ‘깡 스낵’ 매출 껑충

깡 스낵 4종 최초로 월 매출 100억 원 넘어

계속되는 깡 열풍과 함께 농심 새우깡의 인기가 고공행진 중이다. 농심은 가수 비를 모델로 선보인 새우깡 광고가 유튜브에서 40여 일 만에 조회수 270만 건을 돌파하고, 댓글도 2,300 개가 넘게 달리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온라인에서 소비자들은 ‘광고 보다가 새우깡이 너무 먹고 싶어 사러 나왔다’, ‘오랜만에 깡 4종을 싹쓰리 했는데 먹어보니 이만한 과자가 없다’, ‘직접 검색해서 본 광고는 이번이 처음’ 이라며 새우깡 광고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은 새우깡의 인기는 농심 깡 스낵 전체의 매출 상승으로 직결됐다. 농심의 새우깡과 감자깡, 양파깡, 고구마깡 등 ‘깡 시리즈’ 4개 제품의 7월 한달 매출액 합이 역대 최초로 100억 원을 넘겼다. 이는 지난해 월 평균 판매금액 71억 원보다 40% 이상 성장한 수치로 깡 스낵 출시 이후 최대 기록이다. 농심 깡 스낵의 폭발적 인기는 지난 5월 시작된 ‘깡’ 이슈를 잘 활용한 덕분이다. 온라인에서 새우깡이 ‘밈(meme)’ 현상과 함께 인기를 끌자 농심은 비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적극적으로 방송 PPL을 진행하는 동시에 일반인이 참여하는 새우깡 챌린지를 기획하는 등 발 빠른 마케팅을 전개하며 열풍을 이어갔다. 농심 관계자는 “새우깡 뿐만 아니라 나머지 깡 스낵들의 인지도가 올라간 덕분에 판매가 대폭 늘어났다”며 “조만간 새우깡 챌린지 공모전 응모작을 활용한 광고를 공개할 예정인 만큼 깡 스낵 열풍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CJ제일제당 2분기 식품사업 12.1% 성장

글로벌 식품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6% 늘어나

CJ제일제당은 2분기 식품사업부문 매출이 2조 1,91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1%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글로벌 식품 매출(미국 슈완스 매출 7,228억 원 포함)이 전년 동기 대비 26% 늘어난 1조 485억 원을 달성하며 1분기에 이어 1조 원을 넘어섰다. 국내에서는 ‘집밥’ 트렌드 확대로 가정간편식(HMR) 판매가 늘며 외식 감소에 따른 B2B 매출 축소를 상쇄했다. 지난해부터 박차를 가해온 선제적 수익구조 개선 전략이 성과로 연결되면서, 영업이익은 134% 늘어난 1,264억 원을 달성했다. 한편 아미노산과 조미소재 등이 주력인 바이오사업부문 매출은 7,429억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며 전년 동기 대비 87% 늘어난 1,109억원의 사상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글로벌 팬데믹 영향으로 수요가 위축됐지만, 트립토판/발린/알지닌/핵산 등 고수익 제품군의 판매 비중이 증가하며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했다. 글로벌 최고 수준의 R&D 경쟁력을 기반으로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원가 경쟁력 강화에 주력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이로써 대한통운을 포함한 CJ제일제당 전체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4% 성장한 5조 9,209억 원, 영업이익은 119.5% 늘어난 3,849억 원(연결기준)을 달성했다. CJ대한통운 실적 제외시, 매출은 8.6% 늘어난 3조 4,608억 원, 영업이익은 186.1% 늘어난 3,016억 원을 기록했다. 식품∙바이오 등 전사 해외 사업이 지속 성장하며 글로벌 매출 비중은 처음으로 60%를 넘어섰다.

【우리동네 맛집】 수안보 산채전문 <영화식당>

수십 가지 산채나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웰빙 음식점

휴가철이다. 휴가는 지친 심신을 쉬게 하고, 힐링하는 것이다. 그동안 먹어보지 못했던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것도 휴가철에 누리는 큰 행복이다. 수십 가지 산채나물로 만든 음식은 도시에서는 아무래도 접하기가 쉽지 않다. 설령 있다하더라도 제대로 된 맛을 느끼지 못한다. 온천으로 유명한 수안보에 가면 산채음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충청북도 수안보면 온천리, 상록호텔 맞은 편에 위치한 <영화식당>이다. 1만 6천원짜리 산채정식에 산나물 반찬만 18가지다.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는 그야말로 예술이다. 여기에 2만원짜리 더억구이 하나 추가하면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다. 4명이 먹으면 1인당 2만원정도 꼴이다. 이 식당은 수십 가지의 산채나물을 담는 접시마다 나물 이름이 적혀있다. 그냥 보면 그게 그것 같지만 일일이 어떤 나물인지 알고 먹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산채정식을 시켜놓고 밥상이 나오기 전에 집에서 직접 만든 뜨끈한 두부 한 접시 먹어주는 것은 위장에 대한 예의다. 수안보도 요즘 코로나19로 단체 관광객이 없어서 많이 힘들다. 굳이 수안보에 온천을 즐기러 가지 않더라도 경상도 지역으로 여행을 갈 때도 지나가는 길목이 수안보다. 수안보를 지나칠 때 점심시간이라면 영화식당에서 산채정식 밥상으로 먹는 행복감을 만끽하길 바란

약용열매로 여름철 건강 지키기

갈증해소에 좋은 산수유와 오미자로 시원한 간식 즐기기

여름에는 땀 배출이 많아져 기운이 없고 허탈한 느낌이 들며 피로감이 증가해 업무 능률이 떨어지기도 한다. 이럴 때 몸에 좋은 약용작물을 활용하면 증상 완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산수유와 오미자는 열매를 약으로 쓰는 작물로 몸 안의 기운과 땀이 몸 밖으로 새어 나가는 것을 막아주며, 사과산과 주석산,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산수유는 간과 신장 기능에 좋은 작용을 한다. 또한, 허리와 무릎을 따뜻하게 하며, 소변이 잦거나 귀가 잘 안 들리는 증상을 호전시키는 효능도 있다. 산수유 고유의 맛을 내는 성분 중 하나인 ‘코르닌’은 부교감신경을 흥분시켜 맥박과 혈압을 낮추고 소화를 촉진해 몸을 편안하게 한다. 산수유는 주로 생으로 먹거나 말려서 술이나 차로 만들기도 하지만 여름철에는 가루로 내 요거트에 타서 먹거나 샐러드에 곁들이면 좋다. 오미자는 폐와 심장, 신장의 기능 부족으로 발생하는 증상들을 치료한다. 기침이 나고 입이 마를 때, 마음이 안정되지 않거나 소변이 샐 때 이용하면 도움이 된다. 오미자의 주요 성분인 ‘쉬잔드린’, ‘고미신’ 등은 주의력을 높이고 운동 능력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오미자는 높은 온도로 오래 끓일수록 쓴맛이 강해지므로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우려내는 것이 좋다. 오미자 우린 물을 얼려 만든 셔벗은 붉은 빛이 감돌아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는 이색 간식이다. <산수유 요거트> (재료) 산수유 생품, 요거트 (만드는 법) ❶ 물에 산수유를 깨끗이 씻는다. ❷ 햇볕에서 절반 정도 말린 다음 하룻밤 정도 재워두어 수분이 골고루 퍼지게 한다. ❸ 꼭지를 떼어 구멍이 나면 반대편을 손가락으로 누르듯이 밀면서 씨를 뺀다. ❹ 다시 완전하게 말린 다음 분쇄기로 곱게 갈아둔다. ❺ 요거트에 기호대로 올려서 섞어 먹는다. ※ 빵, 떡, 과자류를 만들 때 산수유 분말을 일정량 첨가해도 좋다. <오미자 셔벗> (재료) 오미자 200g, 생수 1컵, 꿀 0.5컵, 레몬즙 2큰술 (만드는 법) ❶ 흐르늘 물에 잘 씻은 오미자를 볼에 담은 후 냉수를 붓고 실온에서 24시간 우린다. ❷ 오미자를 걸러낸 후 우린 물만 남겨 꿀, 레몬즙을 넣고 냉동실에 2시간 얼린다. ❸ 2시간 정도 지나면 꺼내 포크로 으깬다. 중간 중간 으깨줘야 덩어리지지 않는다. ❹ 먹기 직전에 얼음을 더 잘게 부수어 슬러시 상태로 만든 다음 컵에 담는다. ※ 포크로 고르게 부수어야 덩어리지지 않고 부드러운 셔벗을 맛볼 수 있다.

장 건강에 탁월한 쌀 유산발효물 산업화 박차

음료, 제빵, 펫푸드, 화장품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

최근 장 건강이 대사성질환, 비만, 뇌건강 등의 질병과 연관이 있다는 보고가 많아지면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 소재 연구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우리 쌀에 전통 된장에서 분리한 토종유산균을 접목한 발효 소재인 쌀 유산발효물을 개발하고, 장 건강 개선효과 구명을 통해 기술이전과 산업화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인체대상 모사 발효모델로 쌀 유산발효물의 장건강에 대한 실험결과, 일반 유산균 발효물 대비 유익균인 락토바실러스 및 비피더스균이 약 2배 이상 증가했고, 유용물질인 단쇄지방산도 증가해 장내 미생물 생태계가 개선되었다.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는 14일간 쌀 유산발효물을 1g/kg을 먹였을 때 소장 내 면역 개선 효과가 유의적으로 증가함을 확인했다. 한편 20~50대 성인 여성 6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쌀 유산발효물의 소비자 선호도 조사결과, ‘장 건강 개선’ 부문에서 95%가 선호했다. 쌀 유산발효물 제품이 출시되면 92%가 구입하겠다고 답했으며, 신뢰성과 필요성은 각각 90%, 97%로 조사됐다. 현재 쌀 유산발효물 제조기술은 국내외 특허등록이 완료됐으며, 음료, 제빵, 펫푸드, 화장품 소재 등 다양한 용도로 산업화 되어 판매 중이거나 곧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입에 쏙! 국산 미니사과 인기

유통물량 2년 만에 5배 증가

껍질째 한입에 먹을 수 있는 국산 미니(작은)사과가 일본 품종을 대체하면서 유통물량이 2년 만에 5배나 증가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국산 미니사과 ‘루비에스’의 유통물량은 지난 2018년 20톤에서 올해는 100톤에 이를 것으로 에상되며, 내년에는 150톤까지 폭발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그동안 미니사과는 9월 말쯤 익는 일본 품종 ‘알프스오토메’가 유일했는데, 농촌진흥청이 2015년에 개발한 ‘루비에스’가 빠른 속도로 일본 품종을 대체하고 있는 것이다. ‘루비에스’는 무게가 60~80g, 크기는 탁구공보다 약간 큰 사과이다. 최근 1인 가구가 늘면서 도시락용, 컵 과일용 등으로 주목받는 품종이다. 익는 시기는 8월 말이며, 당도 13.9브릭스, 산도 0.49%로 일본 품종 ‘알프스오토메’보다 더 달고 덜 시다. 또한 ‘알프스오토메’와 달리 낙과가 거의 없고, 상온에서 50일 이상 유통할 수 있을 만큼 저장성이 좋다. 열매를 솎지 않아도 정상적으로 재배할 수 있어 일본 품종보다 생산비를 절약할 수 있다. 이런 장점 때문에 기존에 일본 품종을 재배하던 과수농가에서 국산 품종으로 대체하고 있고, 새롭게 많은 재배단지가 조성되면서 유통물량도 급증하고 있다.

새벽에 컵라면 먹는 대한민국

GS25 배달주문 0시~05시 24.3% 차지,.. 용기면과 안주, 세트상품 많아

우리나라 국민들은 심야시간에도 집에서 컵라면을 먹거나 술을 마시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편의점 배달서비스의 주문 가능 시간이 24시간으로 확대되면서 더욱 늘어난 것으로 보이며, 편의점의 24시간 배달 서비스가 확대될수록 이런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편의점 GS25는 5월 8일부터 전국 27개 점포에서 배달 서비스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24시간 배달 서비스로 시간대를 확대한 점포의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주문 데이터를 살펴보면, 기존 서비스(오전 11시~23시) 운영 대비 주문 건수 166%, 주문 금액이 217% 높게 나타났다. 특히, 00시~05시까지 배달 주문이 하루 주문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4.3%나 됐다. 새벽시간대에 주문이 높은 카테고리는 용기면(컵라면), 안주, 세트상품 등으로 늦은 시간에 군것질용 상품의 인기가 높았다. 잠을 자야 하는 시간에 라면을 먹고 술을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다. GS25는 5월말까지 24시간 배달 서비스 운영 점포를 200여점으로 추가로 확대하고, 카카오주문하기를 통한 24시간 운영 점포 역시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 편의점에서 이렇게 24시간 배달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는 것은 배달앱 ‘요기요’의 배달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심야시간대에 배달 니즈가 충분히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편의점뿐만 아니라 배달앱을 통한 다른 유통채널에서도 심야시간대의 배달이 많다는 의미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확산되면서 배달 서비스가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잠을 자야할 새벽시간대에도 라면을 먹고 술을 마시는 대한민국, 이대로 좋은지는 생각해볼 대목이다.

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올여름 폭염은 능이백숙으로 이기자

산삼을 캐러 다니는 심마니들은 1능이, 2표고, 3송이라고 말한다. 능이가 버섯 중에 으뜸이라는 것이다. 산삼 못지않게 귀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능이버섯을 넣고 끓인 백숙이 더운 여름 최고의 보양식으로 꼽힌다. 올여름은 역대 최악의 폭염이 예고돼 세심한 건강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능이백숙 전문 식당 중에서 기자가 직접 맛을 본 최고의 맛집을 소개한다. 주인장이 직접 채취한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식재료다. 양질의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해야 제대로 된 맛을 낼 수 있다. 경기도 파주 금촌통일시장 인근에 있는 <고기랑 찌개랑>의 능이백숙은 닭을 제외한 모든 식재료를 주인장이 직접 산에서 채취한 것들이다. 백숙에 들어가는 능이와 산더덕, 그리고 엄나무와 헛개나무, 겨우살이 등 철따라 나는 각종 식재료들은 모두 산적같이 생긴 산사나이 이청길 대표가 직접 강원도의 깊은 산중에서 채취해온 것들이다. 또 백숙에 들어가는 닭은 직접 키우지는 않지만 지인이 키우는 토종닭을 백숙 주문 당일에 잡아온다. 그러니 백숙이 맛있을 수밖에 없다. 버섯찌개·버섯전·산채비빔밥 맛도 예술! 이 가게에는 능이백숙만 있는 것이 아니다. 능이 외에도 산에서 나는 여러 가지 버섯으로 만든 버섯찌개와 버섯전은 맛과 양에 비해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성비가 높다. 자연산 버섯찌개에는 7~8가지의 버섯이 들어간다. 1만 원짜리 버섯전 한 접시, 다른 식당이라면 적어도 1만 5천원 이상은 받지 않겠나 싶을 정도다. 그런가 하면 산채비빔밥 한 그릇 먹고 나면 저절로 자연인이 된 기분이 든다. 보약을 파는 축구인 출신 산사나이 <고기랑 찌개랑>은 부부가 운영한다. 산에도 부부가 함께 가고 조리도 함께 한다. 젊은 시절 중학교 축구감독을 지낸 이 대표가 산을 탄지도 벌써 20여 년이나 됐다고 한다. 큰 덩치에 산적같이 생겨도 배려심이 많고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사나이 중에 사나이라는 것이 이청길 대표를 잘 아는 분들의 귀띔이다. 이집 음식을 먹어본 사람들은 ‘보약’을 먹은 것 같다고 평가한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이청길 대표 부부의 음식장사 철학은 “가족을 위해 건강밥상을 차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파주 토박이 이청길 대표에게 파주시민들은 가족과 같다. 부부가 파주 가족을 위해 밥상을 차린 지도 7년의 세월이 흘렀다. 이제는 파주를 넘어 대한민국 국민이 가족이다. <음식점 정보> 상호: 고기랑 찌개랑 주소: 경기도 파주시 금정로 64(금촌통일시장 인근) 예약문의: 031-959-6689 ※능이백숙은 예약 필수 ※토요일은 산에 가기에 휴무지만 예약을 하면 가능

- 대상웰라이프, 콩을 통째로 갈아 담은 ‘더(THE) 두유' 3종 출시

건강식품 브랜드 대상웰라이프가 바쁜 현대인을 위한 식사 대용 및 건강 간식용 '더(THE) 두유' 3종을 10일 출시했다. 대상웰라이프가 이번에 출시한 ‘더(THE) 두유’는 ‘더(THE) 좋은 두유’, ‘더(THE) 올바른 두유’, ‘더(THE) 고소한 두유’ 3종으로 구성됐다. '더(THE) 두유'는 소비자들이 두유를 고를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인 원료, 공법, 성분과 맛에 집중했다. 콩의 영양을 온전히 담기 위해 콩을 통째로 갈아 만들었다. 콩에 부족한 영양소인 칼슘을 강화했으며 한국인에게 특히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 및 비타민D까지 보강했다. 또한 소비자가 생각하는 중요 요소를 각 제품의 컨셉으로 잡아 국산콩을 사용한 제품, 식품 첨가제를 뺀 제품, 고소한 맛을 강조한 제품으로 나눠 제품을 출시했다. ‘더(THE) 좋은 두유’는 100% 국내산 대두만을 담았다. 당류가 0g에 한 팩에 85kcal로 칼로리가 낮다.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까지 없어 건강하게 마실 수 있다. 두유의 영양가를 높이기 위해 국내산 검은콩을 사용했다. 당류가 없어 담백한 맛에 검은 참깨 페이스트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더(THE) 올바른 두유’는 인공적인 첨가물이 없는 두유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합성향료, 유화제와 거품제거제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이다. 두유에 콩의 영양을 더하기 위해 검은콩을 사용했다. 한 팩에 90kcal로 칼로리가 낮고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도 없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더(THE) 고소한 두유’는 볶은 대두를 통째로 갈아 만든 제품이다. 볶은 콩이 그대로 들어가 대두 본연의 진한 고소함과 은은한 단맛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