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규칙한 식생활과 스트레스 등으로 만성 위장질환을 겪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특히 좋은 양배추가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즙으로 등장했다.

 

세계 3대 장수식품으로 꼽히는 양배추는 비타민U와 비타민K 등 위장 기능을 높이는 성분이 풍부해 만성 위장질환을 겪는 이들의 속을 편안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식이 섬유와 비타민C 등 다양한 영양성분으로 장 건강과 피부 건강, 노화 예방 관리에도 효능이 있다.

 

이러한 다양한 효능이 있는 양배추를 즙으로 제조한 본아이에프는 ‘자연을 마시다 유기농 양배추즙’을 출시했다.

 

‘자연을 마시다 유기농 양배추즙’ 제품은 화학비료 등을 일정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유기농 양배추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청정 제주 지역에서 자란 양배추를 저온착즙 공법으로 추출해, 잡내를 줄이고 깔끔한 맛과 영양분 그대로를 담아냈다.

 

30개입이 들어간 제품 1박스 당 가격은 3만 원이며, 자사 공식 온라인몰인 본몰(www.bonmaill.co.kr)과 티몬에서 구입 가능하다.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유기농 인증을 받은 양배추만을 사용해 원재료의 신선한 맛과 영양분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건강즙”이라며 “평소 속 쓰림, 소화불량 등 위장 장애를 겪는 분들이나 가족·지인의 건강을 위한 선물용으로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