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142개 점포에서 연중 최대 규모 와인 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와인 장터는 1천여개 품목, 70여만병의 와인이 30~90% 할인된 가격에 나온다.

 

이마트는 가성비를 중시한 1만 원대 이하 와인을 150여종 준비했고, 프리미엄 와인도 초특가에 선보인다.

 

‘토마시 아마로네 델라 발폴리펠라 클라시코’, ‘이스까이’, ‘베린저 루미너스 샤도네이’ 등은 반값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고 이마트는 소개했다.

 

또 홈파티하려는 소비자를 겨냥해 1.5L 짜리 매그넘 사이즈의 상품도 기존보다 3배 늘린 36종을 내놓는다. 

 

생산이 중단되거나 수입이 종료된 상품의 고별전도 있어  '슈로즈폴라즈'와 '까사도 모렐라스 그랑리제르바98' 등이 판매된다.

 

이마트 용산, 양재, 역삼, 성수 등 와인 매출 상위 52개 점포에서는 16일과 17일 이틀간 '샤또 마고', '샤또 무똥로칠드' 등 프랑스 보르도의 5대 샤또 와인을 초특가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