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외식시장이 포화상태인 가운데 외식업체들이 해외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으려고 하지만 성공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 

 

그래서 이미 해외진출에 성공한 외식기업들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6월 17일 서울 aT센터에서 ‘2019 외식기업 해외진출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해외진출을 선도적으로 하고 있는 (주)빅바이트에프앤비(먹쉬돈나)의 조병권 대표와 (주)서래스터(서래갈매기)의 서강현 팀장이 해외진출 성공사례를 발표한다. 

 

맹장 운영관리와 현지화 등 해외진출 주요 성공요인부터 법률과 계약 등 애로사항까지 약 10년간의 해외진출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6월 14일까지 이메일(atexpogo@at.or.kr)로 신청을 받으며, 관련사항은 aT 식품외식기획부(061-931-071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