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이 다시 불안하다. 

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63명(지역발생 52명, 해외유입 11명) 발생했는데, 지역발생 가운데 수도권에서 29명(서울 12, 인천 1, 경기 16)이나 발생해 지역발생의 55.8%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대구에서도 10명의 신규환자가 나왔고, 최근 많은 확진자가 나온 광주에서는 다소 줄어들었지만 6명이 추가로 나왔으며, 대전에서도 4명 나왔다. 

이로써 전체 누진 확진자는 1만 2,967명을 기록 중이며, 검사를 받고 있는 사람도 1,778명이 추가돼 2만 1,56명으로 다시 2만명 대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