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만에 하루 두 자릿수 발생으로 감소했다. 

2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61명(국내발생 49명, 해외유입 12명)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25명, 경기 13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에서 39명이 발생했고, 그 외 지역의 경우 전북과 경북에서 각각 3명, 부산에서 2명, 그리고 대구와 경남에서 각각 1명씩 발생했다. 제주를 비롯한 9곳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없었다. 

위·중증 환자는 6명이 감소해 122명을 기록 중이며 사망자는 4명이나 추가돼 누적 39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