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이 ‘유기농 첫걸음 챌린지’의 일환으로 10월 12일부터 25일까지 ‘전 국민 건강한 유기농 한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유기농 첫걸음 챌린지’는 코로나19로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지금, 면역력을 높이는 데에 유기농 식단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적어도 하루 한끼는 유기농 ∙ 친환경 식재료로 만든 음식으로 든든하게 몸을 챙기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초록마을은 ‘전 국민 건강한 유기농 한끼 프로젝트’를 통해 친환경 유기농 식품을 체험하며 유기농 일상을 시작할 수 있도록 유기농 쌀과 무농약 감자, 시금치 등 친환경 농산물을 비롯해 사과, 단감, 반시 등 제철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닭가슴살, 다짐육 등 축수산류와 음료류, 과자류,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인기상품을 특별한 할인 가격 또는 1+1구성으로 만날 수 있다.

초록마을은 이번 행사에 500가지 이상의 품목에 최대 40%의 할인을 진행한다. 7만원 이상 구매시 1일 1회 한정하여 ‘초록마을 주방세제’를 증정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삼성카드 결제 누적금액이 20만원 이상일 경우 5천원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카드로 3만원 이상 결제시 3천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