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가 코로나19 영향으로 건강관련 상품의 매출이 신장하는 트렌드에 맞춰 업계 단독으로 ‘크릴56mini’, ‘에버콜라겐타임’을 선보인다.

GS25가 1~9월까지 건강기능식품의 매출을 살펴보니, 전년 동기간 대비 약 80.9%의 신장을 보였다.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홍삼류 92.3%, 유산균 111.5%의 높은 신장을 보였다. 특히, 올해 7월 GS리테일 전 유통채널에서 선보인 여에스더와 협력해 개발한 ‘에스더포뮬러’ 매출이 유산균 매출 신장을 이끌고 있다.

GS25는 건강기능식품 상품에 대한 고객 관심을 반영해 운영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19년말 락토핏, 고려은단 멀티비타민 등 8종 상품에서 20년 10월 18종으로, 년말까지 30종까지 2배이상 운영 상품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지난 16일 선보인 ‘펄세스)크릴56Mini’와 ‘에버콜라겐타임’은 GS샵에서 크릴오일, 콜라겐 카테고리에서 매출 1위 상품으로, 편의점 GS25에서 구입이 용이하도록 소용량으로 출시한 상품이다. 

‘펄세스)크릴56mini’는 체내 흡수율이 높은 인지질 성분 56%인 고함량 상품으로, 미국 FDA GRAS 인증을 받은 원료 제조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적합 판정을 받은 안전성이 검증된 상품이다. 가격은 10캡슐 9,900원. ‘에버콜라겐타임’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콜라겐으로 GS샵과 공동으로 개발한 독점상품이다. 가격은 3입 4,500원.

건강기능식품 확대를 위해 연말까지 경남제약, 종근당과 협력을 통해 유산균 관련 상품을 추가 출시 예정이다. 유산균으로 유명한 종근당 락토핏 유산균 상품에 추가 성분을 첨가해 한번에 멀티 효과를 원하는 고객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