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이 100명을 전후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2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88명(국내발생 72명, 해외유입 16명)으로 전일의 119명보다 31명이 감소해 하루 만에 다시 두 자릿수로 줄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24명, 경기 27명, 인천 2명 등 수도권에서 53명이 발생해 국내발생의 70.8%를 차지했다. 

기타 지역의 경우 강원 6명, 대전 5명, 경남 5명, 전남 2명, 충북 1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는 1명이 줄었지만 사망자는 3명이 추가돼 누적 460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