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이 바이오 페트(Bio-PET) 재질의 친환경 샐러드 용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며 환경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바이오 페트 소재를 사용한 친환경 샐러드 용기는 풀무원 계열사에서 선보이고 있는 샐러드 제품에 적용된다.

 

풀무원은 과도한 플라스틱 사용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 건강 도시락인 샐러드제품 용기에 친환경 소재인 바이오 페트를 적용, 환경경영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풀무원기술원 포장연구팀이 개발한 친환경 샐러드 용기는 샐러드를 담는 용기, 포크와 드레싱을 담는 이너 트레이(Inner Tray)로 구성됐다.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기업 급식 사업장, ‘올가홀푸드매장, 풀무원의 스마트 무인식당 출출키친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친환경 샐러드 용기를 적용한 샐러드 메뉴는 칠리빈 닭가슴살 소시지 보코치니 단호박 갈릭 바싹 불고기 등 총 3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