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사과도 큰 것보다 작은 것을 좋아하는 소비자가 많아지고 있다. 1~2인 가구가 늘면서 한 번에 먹기 좋은 크기를 원하는데다가 최근에 개발된 작은 사과들의 맛도 매우 우수하기 때문이다.

 

이에 밥상머리뉴스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대표적인 국산 미니사과 3품종을 비교해 소개한다.

                         ▲ 탁구공보다 조금 큰 초미니시과 '루비에스'

 

                               ▲나들이용으로 안성맞춤인 '피크닉'

 

                 ▲새콤하고 당도가 높은 노란색 미니사과 '황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