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300명대였던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400명대로 늘어났다.

 

24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40(국내발생 417, 해외유입 23)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38, 경기 137, 인천 17명 등 수도권에서 292명으로 국내발생의 70%를 차지했다.

 

그 밖의 지역은 광주 35, 대구 17, 경북 15, 부산 13, 충남 12명 등의 순으로 신규 확진자가 많았다.

 

·중증 환자는 8명이 감소해 140명이고, 사망자는 3명이 추가돼 누적 157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