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그룹이 올해 ‘BGF 사랑의 소리 기금’으로 조성된 약 3천만원을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에 전달했다.

 

BGF그룹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공 달팽이관 수술을 받지 못하는 청각장애 아동들을 돕기 위해 매년 사랑의달팽이를 통해 사랑의 소리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기금은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는 급여우수리와 BGF복지재단의 지원금 및 사내경매 수익금으로 조성된다.

 

BGF는 2010년부터 이어온 사랑의 소리 기금을 통해 현재까지 누적 약 4억원을 기부했으며, 이를 통해 새 소리를 찾은 아이들이 50여 명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