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시장 불투명성이 극대화되고 있는 가운데 2022년 새해를 맞이했다.

 

국내 식품 대기업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경영전략을 화두로 제시하고 있는지, 롯데, CJ, SPC, 농심 최고경영자들의 신년사를 통해 그 방향성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