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한 양파를 다시 심어 대파처럼 재배한 양대파가 새로운 채소로 등장했다.

 

파도 아니고, 양파도 아닌 양대파’, 그 맛은 어떠하며, 어떤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지 소개한다.

 

또 파나 양파처럼 대중적인 채소가 될 수 있을지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