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 이황 선생은 3가지 유언을 남겼다. 첫째, 비석을 세우지 마라. 둘째, 셋째 유언도 예사롭지 않다. 유언과 시를 통해 본 퇴계 이황 선생의 정신세계가 흥미롭다. 퇴계로 상징되는 안동의 유교문화와 헛제삿밥의 유래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