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915일부터 라면가격을 평균 11.3% 올리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816일 인상 이후 13개월 만이다.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것이라고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은 듯하다. 농심의 라면가격 인상에 대한 밥상머리뉴스의 시각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