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큰폭으로 올라 장중 1,430원을 돌파했던 원/달러 환율이 27일 하루 조정을 거친 뒤 28일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4원 오른 1,425.5원으로 장을 시작해 오전 1125분경에는 1,440원까지 치솟았다.

 

환율이 급등하면서 코스피 지수 2,200선이 무너지는 등 주식시장도 크게 하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