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가 임산부의 날(1010)’을 앞두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에 파스퇴르 위드맘 분유 3(100, 1단계, 2단계)을 기부했다.

 

16932(28000만원 상당)의 분유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저소득층 영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저소득 소외계층에 식료품을 지원하는 전국푸드뱅크의 수요와 역할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특히 식품 기부 물품이 크게 줄어든 어려운 상황에서 롯데제과의 이번 기부는 힘든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자사 제품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의 건강과 영양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나눔에 앞장서는 착한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