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양반 수라’, 용기죽 ‘전복내장죽’ ‘한우쇠고기죽’ 출시

동원F&B가 프리미엄 한식 가정간편식(HMR) ‘양반 수라’ 용기죽 2종을 출시했다. ‘양반 수라’ 용기죽 2종은 완도산 전복 내장을 푸짐하게 담아 깊은 풍미가 있는 ‘전복내장죽’과 육즙 가득한 부드러운 한우사태에 향긋한 표고버섯 등을 넣어 고급스러운 맛을 더한 ‘한우쇠고기죽’ 등으로 구성됐다. ‘양반 수라’ 용기죽은 ‘재료가 살아야 맛이 산다’는 ‘양반’ 브랜드 철학에 따라 엄선한 국내산 고급 특산물 식재료를 활용해 한식의 맛과 풍미를 높였다. 쌀과 각종 원물재료를 함께 넣고 저으면서 끓임으로써 열처리를 기존 대비 20% 이상 단축시켜 밥알과 재료의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다. ‘양반 수라’ 용기죽 2종(전복내장죽, 한우쇠고기죽)의 중량은 287.5g이며 가격은 5,200원이다. 가까운 편의점이나 대형마트, 할인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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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색깔부터 맛까지 진한 ‘돼지콘 블랙’ 출시

롯데푸드가 콘과 토핑 모두 블랙으로 진해진 ‘돼지콘 블랙’을 선보인다. 2017년 출시한 돼지콘의 맛 다양화 제품이다. 코코아분말이 들어간 블랙 콘과자에 쿠키앤크림 아이스크림을 담고, 초콜릿과 블랙칩 비스켓을 토핑했다. 기존 돼지콘의 초콜릿 토핑보다 다크초콜릿 함량이 높아져, 색깔뿐 아니라 맛에 있어서도 진한 풍미를 선사한다. . 제품 특징을 담은 검은색 패키지 디자인이 강렬한 인상을 준다. 스냅백 모자를 뒤로 쓰고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는 돼지 캐릭터로 젊고 힙한 느낌을 담았다. 2017년 출시된 돼지콘은 돼지바를 콘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제품이다. 출시 두 달여 만에 누적 판매 1000만개를 돌파하며, 롯데푸드의 주요 콘 제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5년만에 후속작인 ‘돼지콘 블랙’을 선보이면서 돼지콘 매출 확대를 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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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발라먹는 ‘동원참치 스프레드&튜나페’ 출시

동원F&B가 간편하게 발라먹는 ‘동원참치 스프레드(spread)’ 2종(고소마요, 매콤마요)과 ‘동원참치 튜나페(tunape)’를 출시했다. 담백한 참치 살코기에 감자, 스위트콘, 당근 등을 넣어 식감을 살렸고 특제 마요네스 소스로 풍미를 더했다. 빵에 발라 식사대용으로 즐기거나 과자에 발라 간식, 안주 등으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동원F&B는 샐러드나 샌드위치 등으로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하는 ‘스내킹(Snacking)’ 트렌드에 맞춰 ‘동원참치 스프레드’와 크래커를 함께 구성한 ‘동원참치 튜나페’도 선보인다. ‘동원참치 튜나페’는 ‘동원참치 스프레드’와 저당 크래커 ‘해태 아이비’, 숟가락이 동봉돼 어디서나 간편하게 참치 카나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포장지에는 미니언즈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동원참치 스프레드’ 2종의 가격은 100g에 2,200원이며, ‘동원참치 튜나페’의 가격은 129g에 3,480원이다. 가까운 편의점이나 대형마트, 할인점 등 오프라인 매장과 식품 전문 온라인몰 ‘동원몰’ 등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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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요거트 아이스크림 ‘아이스바이오 초코링 앤 프로틴볼’ 출시

배스킨라빈스가 매일유업과 협업해 요거트 아이스크림 ‘아이스바이오 초코링 앤 프로틴볼’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매일유업의 플립형 요거트(용기를 접어 토핑과 요거트를 섞어 먹는 제품) ‘매일바이오 토핑요거트 초코링&프로틴볼’을 아이스크림으로 재현한 것으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LGG 유산균이 함유된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프로틴볼과 초코링 등이 더해져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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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창업자들이 밝힌 스타벅스 탄생 배경
스타벅스, 불후의 고전 명작에서 영감을 받다

세계적인 커피 브랜드 <스타벅스>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1971년 초기 창업자들이 밝히는 탄생 비화는 매우 고전적이고, 인문학적이다. 영어교사와 역사교사, 그리고 작가 출신인 3인의 초기 공동 창업자들은 모두 인문학도들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들은 미국의 유명한 고전문학 ‘모비딕’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데, Starbucks의 브랜드 탄생 비화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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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제4회 아이스크림 콘테스트’ 개최...1등에게 1천만원 상금

배스킨라빈스가 ‘아이스크림 콘테스트’를 오는 4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소비자가 직접 상상 속의 아이스크림 레시피를 만들어 응모하면 현실의 제품으로 출시되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다. 콘테스트는 ‘BR NEXT ICECREAM CREATORS’라는 타이틀로 ▲아이스크림 맛 선택(24종) ▲리본 선택(10종) ▲토핑 선택(24종) 등 총 세 가지 단계를 거쳐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항목별로 원하는 맛과 리본, 토핑 등을 최대 2개씩 선택할 수 있으며, 주관식 입력도 가능하다. 여기에 나만의 컨셉 스토리와 독창적인 이름까지 지으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번 공모전은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콘테스트 공식 페이지(www.brnextcreators.com)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차 심사에서 31개의 후보작을 선정해 2차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당선작을 선발하게 된다. 1등 당선작은 하반기 ‘이달의 맛’으로 출시되며 응모자에게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2등은 500만원, 3등은 300만원, 4~5등은 배스킨라빈스 상품권 50만원, 6~10등과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배스킨라빈스 상품권 20만원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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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우리동네 맛집】 수안보 산채전문 <영화식당>

휴가철이다. 휴가는 지친 심신을 쉬게 하고, 힐링하는 것이다. 그동안 먹어보지 못했던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것도 휴가철에 누리는 큰 행복이다. 수십 가지 산채나물로 만든 음식은 도시에서는 아무래도 접하기가 쉽지 않다. 설령 있다하더라도 제대로 된 맛을 느끼지 못한다. 온천으로 유명한 수안보에 가면 산채음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충청북도 수안보면 온천리, 상록호텔 맞은 편에 위치한 <영화식당>이다. 1만 6천원짜리 산채정식에 산나물 반찬만 18가지다.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는 그야말로 예술이다. 여기에 2만원짜리 더억구이 하나 추가하면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다. 4명이 먹으면 1인당 2만원정도 꼴이다. 이 식당은 수십 가지의 산채나물을 담는 접시마다 나물 이름이 적혀있다. 그냥 보면 그게 그것 같지만 일일이 어떤 나물인지 알고 먹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산채정식을 시켜놓고 밥상이 나오기 전에 집에서 직접 만든 뜨끈한 두부 한 접시 먹어주는 것은 위장에 대한 예의다. 수안보도 요즘 코로나19로 단체 관광객이 없어서 많이 힘들다. 굳이 수안보에 온천을 즐기러 가지 않더라도 경상도 지역으로 여행을 갈 때도 지나가는 길목이 수안보다. 수안보를 지나칠 때 점심시간이라면 영화식당에서 산채정식 밥상으로 먹는 행복감을 만끽하길 바란

- 【브랜드 스토리】 50세 중년이 된 오뚜기 마요네스, 부동의 1위 비결은?

오뚜기가 1972년 6월에 자체 기술만으로 개발한 국내 최초 마요네스인 ‘오뚜기 마요네스’가 출시 50주년을 맞았다. 지난 50년간 약 150만톤이 판매됐으며, 이를 개수로 환산하면 약 50억개에 이른다. 오뚜기 마요네스가 쉰 살의 중년이 될 때까지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비결이 뭘까. ▲품질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기술개발 오뚜기 마요네스가 시장에서 줄곧 1위를 지켜낸 비결은 품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데 있다. 소비자 조사를 통해 고소한 맛을 선호한다는 점에 착안해, 1984년 4월 기존 마요네스에서 고소한 맛을 강조한 '오뚜기 골드 마요네스'를 선보였다. 또한, 쉽게 깨지는 기존 병 용기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튜브형 제품을 출시하여 소비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후 1987년 산뜻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고려해, 기존에서 업그레이드한 '오뚜기 후레쉬 마요네스'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을 강화해 나갔다. ▲다양한 소비자 취향 반영한 제품 진화 오뚜기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마요네스 품질을 업그레이드하고, 변화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파악해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진화를 거듭했다. 지난 2003년부터 웰빙트렌드가 강해지면서 기름 함량을 줄인 제품, 콜레스테롤을 없애면서 마요네스의 고소한 맛을 살린 제품, 올리브유를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 등을 잇따라 선보였다. 또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에 맞춰 보다 세분화된 제품 개발에 힘썼다.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고려해 알싸하게 매콤한 와사비 맛이 특징인 ‘와사비 마요네스’, 호프집 마요네스 비법소스를 그대로 재현한 ‘마른안주에 찍어먹는 마요네스’, 계란 대신 콩을 사용해 더욱 담백한 ‘담백한 소이마요’를 내놓았다. ▲세계로 수출, 최근 MZ세대 니즈 반영한 제품 눈길 오뚜기 마요네스는 해외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미국, 유럽, 몽골 등 전 세계로 수출되고 있으며, 러시아 일부 지역에서 수년간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996년 당시 러시아 상인들이 우연히 '오뚜기 골드 마요네스' 맛을 보고, 대량으로 사가면서 수출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최근 MZ세대 소비자 취향에 맞춘 제품을 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마요네스’의 베이스와 ‘케챂’을 섞은 ‘케요네스’를 선보인 것이 대표적인 예다. 오뚜기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토마토 케챂과 마요네스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하고, 매콤한 할라피뇨로 깔끔한 뒷맛을 살렸다. 반세기 동안 ‘식탁 위의 감초’ 역할을 해온 국민소스 ‘오뚜기 마요네스’의 소비자를 위한 발전적 변신은 무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