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 팥죽 한 그릇 나누며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충주팥·아라리·백옥찰 등 우리 품종으로 건강기능성까지 챙겨

12월 22일, 동지(冬至)가 다가왔다. 동지는 한해의 22번째 절기로 1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동지에는 팥죽을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상들은 밤이 가장 긴 날, 잡귀들이 왕성하게 활동한다고 믿어서 귀신이 싫어하는 팥으로 죽을 쑤어 먹고, 문이나 길가에 뿌려 액운을 쫒고자 한 것이다. 이와 함께 팥죽은 추운 겨울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영양식이다. ‘조선왕조실록’을 보면 동짓날 돌아가신 어머니께 다녀오던 영조가 길거리 노인들에게 팥죽을 나눠줬다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맛있는 팥죽을 만드는 첫 번째 조건은 좋은 팥을 고르는 것이다. 팥알이 크고 광택이 나며 흰색의 띠가 뚜렷한 것이 좋다. 시중에 판매중인 팥 품종은 껍질이 붉은 ‘충주팥’, 밝은 붉은색 ‘새길팥’, 짙고 어두운 붉은색 ‘아라리’, 검정색 ‘검구슬’ 등이 있다. 팥과 함께 필수 재료인 찹쌀은 우리 품종인 ‘동진찰’, ‘백옥찰’이 가장 많이 재배되며, 시중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수량이 많은 ‘한아름찰’과 구수한 향이 나는 ‘아량향찰’, ‘설향찰’ 등 다양한 특성의 찰벼가 있다. 팥은 비타민B1 함량이 100g 당 0.54mg으로 곡류 가운데 가장 높다. 특히, 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과 노폐물 제거 효과도 탁월하다. 성질이 따듯해 위장을 보호해주는 찹쌀은 팥과 궁합이 잘 맞아 팥죽으로 먹으면 겨울철 최고의 영양식이 된다. 농촌진흥청 관계자는 “팥으로 만든 다양한 음식은 몸을 따뜻하게 보호하는 건강 영양식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동지 팥죽을 이웃과 나눠 먹으며, 얼어붙은 몸과 마음이 훈훈해지는 겨울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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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보양식’ 완도 매생이 드세요
20일 이후 본격 채취…총 2,923t 생산 예정

11월에서 다음 해 3월까지 쌀쌀한 바람이 불 때 맛볼 수 있는 겨울 별미가 있다. 바로 매생이다. 매생이는 ‘생생한 이끼를 뜯는다’란 의미의 순수한 우리말이다. 환경에 예민하고 오염된 곳에선 자라지 않기 때문에 청정바다의 선물이라 불린다. 완도는 고금도와 약산면 등 총 331개 어가에서 양식한다. 완도에 따르면 올해는 지난해보다 10일 정도 이른 20일 이후 본격 채취 예정이며 약 2,900여t이 생산될 것으로 보인다. 매생이는 겨울 보양식이다. 비타민 A·C, 칼륨, 요오드와 같은 무기 염류가 풍부하고 우유보다 40배나 많은 철분이 함유돼 빈혈 개선은 물론 심혈관 질환 예방, 골다공증 예방, 숙취 해소, 다이어트 등에도 도움이 된다. 또 알긴산이란 다당류가 들어있어서 미세먼지나 각종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도 탁월한 효능을 갖고 있다. 식물성 고단백 식품인 매생이는 우주 식량으로 지정될 만큼 그 효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매생이는 그냥 먹어도 맛이 좋지만, 굴이나 떡국을 넣거나 칼국수, 해물파전, 달걀말이 등에도 잘 어울린다. 완도군 관계자는 “추운 겨울, 매생이 요리로 꽁꽁 언 몸을 녹이고 건강도 챙길 수 있다”며 “대한민국 청정바다 완도에서 생산되는 무공해 식품 매생이를 많이 애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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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몸을 녹여주는 원기 회복 수산물은?
12월 제철 수산물 대구·과메기로 겨울철 대비

날씨가 쌀쌀해져서인지 뜨끈한 국물이 절로 생각나는 계절이다. 이 시기에는 평소보다 운동량이 줄어들고, 가족들의 식단에 고민이 많아진다. 이런 때에는 원기 회복에 좋은 12월 제철 수산물 대구로 시원하게 탕을 끓여먹거나 피부 노화를 막아주고 뇌기능 저하에 좋은 겨울철 별미 과메기를 먹으며 추운 겨울을 든든하게 대비하면 어떨까? 대구 흰살 생선의 대표 어종인 대구는 수분이 많고,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등 식품으로 영양가치가 높다. 맛이 담백해 비린 생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대구의 곤이에는 무기질과 아르기닌이 많아 원기회복에 좋다. 또한 눈알은 영양가가 높고 맛이 좋아 고급요리에 사용된다. 대구는 비타민 B군이 많아 혈액 순환과 피부, 손톱, 머리카락 등의 건강에 좋다. 특히 아미노산인 ‘라이신’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고 타우린도 풍부해 동맥경화 예방, 원기 회복, 시력 증진, 간 기능 강화 등에 효과가 있다. 대구는 겨울에 가장 맛이 좋아 특히 겨울철 식탁에 오르는 대표적인 어류로, 담백하고 시원한 맛 때문에 주로 탕이나 찌개를 해서 먹는다. 과메기 과메기는 겨울철에 청어나 꽁치를 얼렸다 녹이기를 반복하면서 그늘에서 말린 것으로, 경북 포항 구룡포 등 동해안 지역에서 생산된다. 최근 청어의 생산량이 줄어들면서 청어 대신 꽁치로 과메기를 만들기 시작해 겨울철 별미로 꼽히고 있다. 과메기는 건조하는 과정에서 오메가3지방산과 DHA의 양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핵산도 많이 생성돼 피부 노화, 체력 저하, 뇌기능 저하 등을 방지하는 데 효능이 있다. 또한 뇌세포 활성화를 돕는 DHA와 EPA가 많아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은 과메기는 김이나 미역 등 해조류와 마늘, 고추, 배추, 실파, 마늘쫑 등을 곁들여 싸먹으면 그 감칠맛을 더욱 즐길 수 있다.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된 대구, 과메기는 12월 한 달 동안 수산물 전문 쇼핑몰인 인터넷수산시장, 온라인 수협쇼핑에서 시중가격보다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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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의 매력에 빠져보실래요?
유네스코의 문화유산 김장김치, 효능과 특징 소개

지난 2013년에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김장 문화. 날씨가 추워지면서 연례행사 중 하나인 김장을 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특히 김장김치에는 바실러스균이 많아 장 속 환경을 개선해 소화를 도와주고, 유용한 효소를 생성해 혈관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입증됐으니 가족들과 모여 오순도순 대화도 하고 김장김치를 담그며 가족의 건강을 챙기면 어떨까? 김장김치의 효능 1. 유산균 풍부 잘 발효된 김치에는 젖산과 젖산균(유산균)이 풍부하며, 김치 1g에 젖산균 1억 마리쯤 함유되어 같은 무게의 요구르트보다 약 4배 많다. 또한 비타민 A와 C, 칼슘, 철, 인 등 무기질이 풍부해 몸에 좋으며 배추와 무에 함유되어 있는 식이섬유는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좋다. 김치의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유산균으로 인해 소화가 잘되고 장을 깨끗이 하는 정장 작용도 하게 된다. 부산대학교 김치연구소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김치를 하루 300g 정도 먹으면 김치를 안 먹은 사람에 비해 대장에 유산균이 100배 정도 증가한다. 또한 유산균은 김치 내 식중독균 등 유해균의 번식을 억제한다. 2. 항암 효과 최근 김치가 적당히 숙성했을 때 항암 효과가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마늘, 생강, 고춧가루, 파 등 다양한 양념이 들어간 김치를 적당히 익힌 뒤 위암 세포(MKN45)에 가했더니 발효시키지 않은 김치보다 암세포 성장 억제 효과가 4∼10% 높았다는 것이다. 양념의 종류별로 암세포 성장 억제율은 고춧가루, 마늘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김치가 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 방광암 등 다양한 암의 억제에 유익한 것은 김치의 속에 항암 성분인 인돌-3-카비놀, 아이소사이오시아네이트, 알릴 설파이드, 캡사이신 등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3. 다이어트 효과 일본의 젊은 여성들이 김치를 다이어트 식품으로 애용하는 이유는 김치의 열량이 100g당 9㎉(동치미), 29㎉(배추김치), 55㎉(파김치) 등으로 낮으며, 김치에 포함되어 있는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 과식을 피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고추의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은 몸의 지방을 분해, 연소를 돕기 때문이라고 한다. 김치의 단점 김치에는 소금이 많이 들어있는데 특히 남부지방에서는 소금과 젓갈을 많이 쓰기 때문에 맛이 더 짜다. 이에 소금 섭취를 많이 하면 발생할 수 있는 고혈압, 위암 등을 예방하기 위해 김치를 싱겁게 담그는 것이 바람직하다. 유기산 등 김치 맛 성분은 저염 김치가 고염 김치보다 더 풍부하다. 김치의 소금 농도를 2% 이하로 줄이면 건강에 좋다. 김장김치 맛있게 보관하는 방법 김치를 통에 담을 때 자른 단면이 위를 보도록 담아야 김칫소가 빠지지 않아 맛있게 보관할 수 있다. 또한 김치 위에 공기와의 접촉을 막을 수 있도록 우거지 같은 것을 덮거나 비닐, 밀폐 용기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큰 용기에 담을 경우 김치를 꺼낼 때마다 공기에 노출되기 때문에 작은 용기에 나누어 담는 것이 좋다. 오래 먹을 김치에는 해산물, 풀 등을 넣지 않는 것이 빨리 시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보통 김치냉장고에서는 맛 변화 없이 약 6개월까지 보관 가능하며 일반 냉장고의 경우 약 3개월까지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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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돋우는 겨울철 별미 ‘대구’와 ‘과메기’ 맛보세요
해수부, 12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대구, 과메기’ 선정

해양수산부가 12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겨울철 영양식 ‘대구’와 ‘과메기’를 선정했다. 흰살 생선의 대표 어종인 대구는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식품으로 영양가치가 높다. 또한 맛이 담백하고 비린내가 적어 평소에 생선을 좋아하지 않던 사람도 즐기기에 부담이 없다. 대구는 비타민 B군이 많아 혈액 순환과 피부, 손톱, 머리카락 등의 건강에 좋다. 특히 성장에 필요한 아미노산인 ‘라이신’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 국민들이 영양을 보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이 외에 타우린도 풍부하여 동맥경화 예방, 원기회복, 시력 증진, 간 기능 강화 등에 효과가 있다. 과메기는 겨울철에 청어나 꽁치를 얼렸다 녹이기를 반복하면서 그늘에 말린 것으로, 경북 포항 구룡포 등 동해안 지역에서 생산된다. 과메기는 건조하는 과정에서 피부미용과 어린이 성장에 좋은 오메가3지방산과 DHA의 양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핵산도 많이 생성되어 피부 노화, 체력 저하, 뇌기능 저하 등을 방지하는 데 효능이 있다. 과메기는 김이나 미역 등 해조류와 마늘, 고추, 배추 등을 곁들여 싸먹으면 그 감칠맛을 더욱 즐길 수 있다. 해양수산부 유통정책 관계자는 “12월의 수산물로 선정된 대구와 과메기는 겨울철에 특히 맛이 좋고 영양도 풍부하니, 많이 드시고 추운 겨울을 든든하게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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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 하나만 먹어도 1일 기준 나트륨 33.7% 섭취
한국소비자원, 어묵 품질평가 결과 발표

겨울이면 생각나는 따끈한 어묵, 탕으로도 먹고 볶음으로도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고, 간식으로도 자주 먹는 어묵의 나트륨 함량이 높아 섭취량 조절이 필수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어묵 13개 브랜드, 21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품질, 표시 적합성 등에 대하여 시험평가한 결과, 21개 제품의 영양성분은 1회 섭취량(조리용 100g, 간식용 한 개)당 평균 열량이 1일 에너지 필요량 대비 7.5%, 지방 함량이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6.9%로 낮은 편이었지만 단백질 함량은 18.9%, 나트륨은 33.7%로 높은 수준이었다. 또한 한국소비자원은 전 제품이 방사성 물질, 미생물 등 안전성 기준에는 적합했지만, 영양성분을 표시하지 않거나 틀리게 표시한 업체가 많아 개선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조사대상 21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은 1회 섭취량(조리용 100g, 간식용 한 개)당 평균 673.7mg으로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33.7%를 차지해 매우 높은 수준이었다. 특히 나트륨 함량이 가장 높았던 부산어묵의 ‘프리미엄 어묵’을 100g 섭취하면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61.3%까지 섭취할 수 있어 어묵 제품의 나트륨 저감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외에도 어묵은 영양성분 표시 대상 식품이 아니지만, 전체 21개 제품 중 14개 제품이 자율적으로 표시하고 있었다. 이 가운데 4개 업체의 5개 제품은 일부 영양성분 함량표시가 표시 기준의 허용오차 범위를 초과하거나 제품표시 내용과 온라인상의 정보가 달라 개선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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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올여름 폭염은 능이백숙으로 이기자

산삼을 캐러 다니는 심마니들은 1능이, 2표고, 3송이라고 말한다. 능이가 버섯 중에 으뜸이라는 것이다. 산삼 못지않게 귀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능이버섯을 넣고 끓인 백숙이 더운 여름 최고의 보양식으로 꼽힌다. 올여름은 역대 최악의 폭염이 예고돼 세심한 건강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능이백숙 전문 식당 중에서 기자가 직접 맛을 본 최고의 맛집을 소개한다. 주인장이 직접 채취한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식재료다. 양질의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해야 제대로 된 맛을 낼 수 있다. 경기도 파주 금촌통일시장 인근에 있는 <고기랑 찌개랑>의 능이백숙은 닭을 제외한 모든 식재료를 주인장이 직접 산에서 채취한 것들이다. 백숙에 들어가는 능이와 산더덕, 그리고 엄나무와 헛개나무, 겨우살이 등 철따라 나는 각종 식재료들은 모두 산적같이 생긴 산사나이 이청길 대표가 직접 강원도의 깊은 산중에서 채취해온 것들이다. 또 백숙에 들어가는 닭은 직접 키우지는 않지만 지인이 키우는 토종닭을 백숙 주문 당일에 잡아온다. 그러니 백숙이 맛있을 수밖에 없다. 버섯찌개·버섯전·산채비빔밥 맛도 예술! 이 가게에는 능이백숙만 있는 것이 아니다. 능이 외에도 산에서 나는 여러 가지 버섯으로 만든 버섯찌개와 버섯전은 맛과 양에 비해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성비가 높다. 자연산 버섯찌개에는 7~8가지의 버섯이 들어간다. 1만 원짜리 버섯전 한 접시, 다른 식당이라면 적어도 1만 5천원 이상은 받지 않겠나 싶을 정도다. 그런가 하면 산채비빔밥 한 그릇 먹고 나면 저절로 자연인이 된 기분이 든다. 보약을 파는 축구인 출신 산사나이 <고기랑 찌개랑>은 부부가 운영한다. 산에도 부부가 함께 가고 조리도 함께 한다. 젊은 시절 중학교 축구감독을 지낸 이 대표가 산을 탄지도 벌써 20여 년이나 됐다고 한다. 큰 덩치에 산적같이 생겨도 배려심이 많고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사나이 중에 사나이라는 것이 이청길 대표를 잘 아는 분들의 귀띔이다. 이집 음식을 먹어본 사람들은 ‘보약’을 먹은 것 같다고 평가한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이청길 대표 부부의 음식장사 철학은 “가족을 위해 건강밥상을 차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파주 토박이 이청길 대표에게 파주시민들은 가족과 같다. 부부가 파주 가족을 위해 밥상을 차린 지도 7년의 세월이 흘렀다. 이제는 파주를 넘어 대한민국 국민이 가족이다. <음식점 정보> 상호: 고기랑 찌개랑 주소: 경기도 파주시 금정로 64(금촌통일시장 인근) 예약문의: 031-959-6689 ※능이백숙은 예약 필수 ※토요일은 산에 가기에 휴무지만 예약을 하면 가능

- 하루 한 병으로 간편하게 챙기는 콜라겐과 비타민C!

롯데칠성음료가 콜라겐과 비타민C가 함유된 신제품 ‘데일리C 석류콜라겐500’을 출시했다. 데일리C 석류콜라겐500은 피부 관리를 위해 먹는 콜라겐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증가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이너뷰티(inner beauty) 시장에 주목해 선보인 제품이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국내 이너뷰티 시장은 2011년 500억에서 2019년 5000억 원 규모로 약 10배가량 성장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젤리, 파우더 등 다양한 형태의 이너뷰티 제품이 출시되는 점에 착안해, 먹는 콜라겐의 대중화를 위해 RTD(Ready To Drink) 콜라겐 음료로 출시하게 됐다. 석류콜라겐500은 피부 미용에 관심이 많은 2030 젊은 여성층을 타깃으로 선보인 콜라겐 드링크 제품이다. 새콤달콤한 석류 과즙에 피쉬콜라겐 500mg, 일일 권장량 100%에 해당하는 비타민C 100mg이 함유돼 있다. 탄산을 더해 상큼한 맛과 청량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석류콜라겐 출시와 함께 ‘데일리C 레몬비타1000’을 리뉴얼했다. 이번 리뉴얼은 ‘톡톡 튀는 투명 비타민’이라는 콘셉트로 탄산을 더하고, 맛과 디자인 등을 개선했다. 데일리C 레몬비타1000은 상큼한 레몬 과즙과 레몬 32개 분량의 비타민C 1000mg이 함유된 제품으로, 한 병으로 비타민C 하루 권장량 100mg의 10배 분량을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