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웰케어, 건강 브랜드 전문 온라인몰 ‘마이웰케어’ 론칭

CJ제일제당에서 올 1월 분할된 건강기능식품기업 CJ Wellcare가 공식 온라인몰 ‘마이웰케어(mywellcare)’를 론칭했다. ‘마이웰케어’에서는 CJ Wellcare의 6가지 브랜드(닥터뉴트리, BYO유산균, 리턴업, 이너비, 팻다운, 한뿌리)를 구매할 수 있다. 기초영양뿐 아니라 눈, 간, 뼈, 노화 등 특정 건강 고민을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성분∙기능별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점점 세분화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어린이부터 액티브시니어까지 연령이나 성별에 맞는 제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CJ Wellcare는 자사몰 론칭을 기념해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웰컴 쿠폰을 증정한다. 재구매 응원쿠폰과 생일 10,000원 쿠폰 등도 마련했다. 또, ‘친구초대 이벤트’를 통해 회원가입 시 추천 친구 아이디를 등록하면 최대 30,000원의 적립금을 추가 지급받을 수 있다. 매달 브랜드 프로모션도 다양하게 진행하는데, 5월에는 밝고 당당한 매력의 방송인 김나영씨를 뷰티 브랜드인 ‘이너비’, ‘팻다운’의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이를 기념한 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우선, 6월 27일까지 마이웰케어 홈페이지에서 MBTI 테스트 참여 후 결과를 공유하는 고객 대상으로 '이너비' 제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내 ‘이너비’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LG 스탠바이미, 다이슨 에어랩,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의 경품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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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과일 당도표시제 12개 품목으로 확대 시행...과일 초격차 선언

이마트가 수박, 배, 사과 등 일부 품목에 한정해서 적용하던 과일 당도표시제를 참외, 만감류 3종을 포함한 12개 품목으로 확대했다. 이마트는 지난해 말부터 수박에 이어 사과, 배, 딸기 등 일부품목에 Brix(당도)표시를 시범 운영해왔으며,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올해 참외를 포함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만감류 3종을 추가 당도표시 상품으로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그간 대형마트에서 과일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어떤 제품이 더 신선한지, 맛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이 부족해 매장 직원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인터넷 정보 또는 자신의 노하우만으로 과일을 선택하는 등 맛있는 과일 선택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마트는 이번 당도표시제 학대 시행으로 과일 맛의 척도로 평가되는 ‘당도’의 가시성을 확보해 이마트 과일 맛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 먼저 수박, 사과, 배, 참외 등 당도선별기를 통해 당도 측정이 가능한 9개 품목은 상품별 기준당도를 상품 패키지에 표시하며, 과일 특성상 당도선별기 활용이 어려운 딸기, 포도, 복숭아 3개 품목은 일 10회 샘플 당도 측정으로 평균당도를 산출해 판매한다. 이마트는 산지 당도 측정뿐만 아니라 매장 역시 입고된 상품들의 당도 오차범위를 줄이고 고객 신뢰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격주로 기준 당도 적합 여부를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단, ‘새벽에 수확한 딸기’와 같이 당도보단 신선도가 핵심인 일부 기획 상품들의 경우 당도표시제 적용이 제외되며, 시즌 진행에 따라 당도 편차가 큰 상품군은 메인 시즌에만 당도 표시를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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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창원NC파크R점 확장 오픈하며 스타벅스 테라스 전용 세트 출시

스타벅스 코리아가 프로야구 창원NC파크에 스타벅스 창원NC파크R점을 확장 오픈하며 국내 프로야구 팬에게 특별한 스타벅스 경험을 제공한다. 스타벅스는 지난 4월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창원NC파크R점의1층을 테이크아웃 전용 매장으로 우선 오픈해 운영해 왔다. 스타벅스는 5월 19일 진행되는 NC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맞춰 약 224평 규모의 스타벅스 창원NC파크R점 2층을 리저브 매장으로 확장 오픈하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스타벅스 창원NC파크R점 2층에서는 리저브, 티바나, 특화 푸드, 다양한 MD 등의 스타벅스의 모든 서비스가 집약되어 있으며, 경기가 없는 날에도 상시 운영한다. 특히 스타벅스 매장에서 야구 관람과 함께 스타벅스 리저브 커피와 푸드 등을 즐길 수 있는 스타벅스 테라스 세트 3종을 신규 출시한다. 스타벅스 테라스 세트는 스타벅스 다이노스 테라스 세트, 스타벅스 단디 테라스 세트, 스타벅스 쎄리 테라스 세트 3종이며, 스타벅스 창원NC파크R점 2층 테라스 이용권과 함께 스타벅스 리저브 음료 2잔과 푸드, 간식꾸러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스타벅스 테라스 세트를 구매한 고객은 스타벅스 창원NC파크R점 2층 테라스 전용 좌석에서 스타벅스 커피 및 푸드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야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스타벅스 테라스 세트는 스타벅스 모바일 주문 시스템인 사이렌 오더로 구매가 가능하며,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2인당 1세트의 좌석만 이용 가능하다. 스타벅스 창원NC파크R점 1층은 총 15종의 음료를 제공하며, 테이크아웃과 딜리버리 전용 공간으로 운영한다.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를 통해 야구 관람 중 본인의 좌석에서 주문하고 음료 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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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 무균충전음료 사업 확대 위한 제2공장 신설

동원시스템즈가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선정한 무균충전음료(Aseptic)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강원도 횡성 우천산업단지 내에 무균충전음료 제2공장을 신설한다. 동원시스템즈는 18일 오후 강원도청에서 강원도, 횡성군과 무균충전음료 제2공장 신설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동원시스템즈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 5,300평 부지에 약 800억원을 투자해 2024년부터 생산 라인을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무균충전음료 제2공장 신설한다. 이를 통해 지역 인재 고용을 창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며, 강원도와 횡성군은 관련 행정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무균충전 공법은 초고온으로 살균한 음료를 외부 균의 침입이 불가능한 무균설비를 통해 페트에 담는 공법으로, 음료가 위생적이며 장시간의 열처리 공정이 없어 원료 고유의 맛과 영양소를 살릴 수 있다. 곡물 음료, 유가공 음료 등 유통 중 균이 발생할 수 있는 음료를 더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생산할 수 있고 일반 페트 음료에 비해 플라스틱 사용량이 20% 가량 적어 친환경적이다. 동원시스템즈는 2018년 2월부터 미래형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 받는 무균충전음료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정하고 약 1,400억원을 투자해 연간 약 2억9,000만병의 제품 생산이 가능한 제1공장을 준공했다. 제1공장은 독일, 일본 등 선진국으로부터 검증된 차별화 설비와 기술을 들여와 업계 최고의 품질력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동원시스템즈의 무균충전음료 사업은 2021년 기준으로 매출액이 전년 대비 약 150% 상승한 536억원을 기록하는 등 꾸준히 성장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해왔다. 동원시스템즈는 이번 제2공장 신설을 통해 2026년까지 연간 약 4억6,000만병 생산이 가능한 무균충전음료 생산기지로 발전시켜 연간 1,30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서범원 동원시스템즈 패키징사업부문 대표는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국내외 고객사를 적극적으로 확보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무균충전음료 사업을 그룹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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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제2회 푸드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오뚜기상 김정숙씨의 ‘미역국의 내력’

오뚜기가 5월 18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오뚜기센터에서 ‘오뚜기 제2회 푸드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음식에 얽힌 따뜻한 이야기를 발굴해 가족 사랑 '스위트홈'을 추구하고자 마련됐으며, 작년보다 약 500편 더 많은 총 6,022편이 접수되는 등 다양한 음식과 관련된 가족, 친구들 간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쏟아졌다. 열띤 성원 속에서 접수된 작품들은 두 차례에 걸친 전문가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오뚜기상(1편)’을 비롯해, ‘으뜸상(1편)’, ‘화목상(4편)’, '사랑상(60편)’ 등 총 66편의 수상작이 최종 선정됐다. 특히 수상작들은 표절검증 서비스인 카피킬러를 활용해 표절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도 함께 진행됐다. 오뚜기상은 김정숙씨의 '미역국의 내력'이 선정됐으며, 으뜸상은 채연희씨의 '마지막 부추김치', 화목상은 윤찬송씨의 '아주머니의 떡볶이', 이경화씨의 '엄마와 칼국수', 주선미씨의 '통닭 세 마리', 최옥숙씨의 '나는 맛탕 할머니입니다!' 작품이 선정됐다. 이외에도 ㈜오뚜기 자사몰인 ‘오뚜기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5만점이 지급되는 사랑상은 60편의 작품이 치열한 심사 끝에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심사위원장인 최원현 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은 “이번에 접수된 많은 응모 작품 속에서 엄마 표 추억의 음식 또는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인연에게 대접한 특별한 음식 등 다양한 스토리들을 보며 깊은 감동과 재미를 느꼈다”며 “소박하지만 풍성한 마음이 담긴 음식이 화려하고 값비싼 재료로 만든 요리보다 더 큰 감동과 위로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수상작들은 ‘오뚜기 제2회 푸드 에세이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 수상작 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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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뚜루, 한식 디저트 브랜드 ‘담꽃’과 제품 공동개발
.6월에 팥빙수 콘셉트 적용한 아이스크림 출시 계획

롯데제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가 한식 디저트 브랜드 담꽃(담장옆에국화꽃)과 제품 공동 개발 및 마케팅 협업을 진행한다. 나뚜루는 이번 협업을 통해 전통 한식 디저트라 할 수 있는 팥빙수의 콘셉트를 적용한 제품을 이르면 6월 중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담꽃은 떡 명장으로 유명한 오숙경 대표가 설립한 한식 디저트 카페에서부터 시작된 브랜드로 특히 팥빙수와 팥죽이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끌면서 팥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온오프라인으로 판매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아이스크림의 제조 과정과 맛 특성에 맞춰 오숙경 명장이 직접 개발한 팥 원료를 사용할 예정이며 풍부한 밀크아이스크림과 가장 밸런스가 좋은 맛을 구현하기 위해 양사 연구팀 간 긴밀한 협의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나뚜루는 담꽃이 원재료 본연의 맛에 충실하면서 트렌드 요소를 가미한 디저트 메뉴를 운영하고 있어, 인공적인 첨가물을 배제하고 원재료 본연의 진하고 풍부한 맛에 집중하는 나뚜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맞아 담꽃을 협업 브랜드로 선정했다. 협업을 위해 양사는 5월 9일 관계자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양사는 제품 공동 개발과 더불어 담꽃과 나뚜루 매장 및 양사 온라인 채널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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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우리동네 맛집】 수안보 산채전문 <영화식당>

휴가철이다. 휴가는 지친 심신을 쉬게 하고, 힐링하는 것이다. 그동안 먹어보지 못했던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것도 휴가철에 누리는 큰 행복이다. 수십 가지 산채나물로 만든 음식은 도시에서는 아무래도 접하기가 쉽지 않다. 설령 있다하더라도 제대로 된 맛을 느끼지 못한다. 온천으로 유명한 수안보에 가면 산채음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충청북도 수안보면 온천리, 상록호텔 맞은 편에 위치한 <영화식당>이다. 1만 6천원짜리 산채정식에 산나물 반찬만 18가지다.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는 그야말로 예술이다. 여기에 2만원짜리 더억구이 하나 추가하면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다. 4명이 먹으면 1인당 2만원정도 꼴이다. 이 식당은 수십 가지의 산채나물을 담는 접시마다 나물 이름이 적혀있다. 그냥 보면 그게 그것 같지만 일일이 어떤 나물인지 알고 먹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산채정식을 시켜놓고 밥상이 나오기 전에 집에서 직접 만든 뜨끈한 두부 한 접시 먹어주는 것은 위장에 대한 예의다. 수안보도 요즘 코로나19로 단체 관광객이 없어서 많이 힘들다. 굳이 수안보에 온천을 즐기러 가지 않더라도 경상도 지역으로 여행을 갈 때도 지나가는 길목이 수안보다. 수안보를 지나칠 때 점심시간이라면 영화식당에서 산채정식 밥상으로 먹는 행복감을 만끽하길 바란

- 【브랜드 스토리】 50세 중년이 된 오뚜기 마요네스, 부동의 1위 비결은?

오뚜기가 1972년 6월에 자체 기술만으로 개발한 국내 최초 마요네스인 ‘오뚜기 마요네스’가 출시 50주년을 맞았다. 지난 50년간 약 150만톤이 판매됐으며, 이를 개수로 환산하면 약 50억개에 이른다. 오뚜기 마요네스가 쉰 살의 중년이 될 때까지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비결이 뭘까. ▲품질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기술개발 오뚜기 마요네스가 시장에서 줄곧 1위를 지켜낸 비결은 품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데 있다. 소비자 조사를 통해 고소한 맛을 선호한다는 점에 착안해, 1984년 4월 기존 마요네스에서 고소한 맛을 강조한 '오뚜기 골드 마요네스'를 선보였다. 또한, 쉽게 깨지는 기존 병 용기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튜브형 제품을 출시하여 소비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후 1987년 산뜻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고려해, 기존에서 업그레이드한 '오뚜기 후레쉬 마요네스'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을 강화해 나갔다. ▲다양한 소비자 취향 반영한 제품 진화 오뚜기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마요네스 품질을 업그레이드하고, 변화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파악해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진화를 거듭했다. 지난 2003년부터 웰빙트렌드가 강해지면서 기름 함량을 줄인 제품, 콜레스테롤을 없애면서 마요네스의 고소한 맛을 살린 제품, 올리브유를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 등을 잇따라 선보였다. 또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에 맞춰 보다 세분화된 제품 개발에 힘썼다.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고려해 알싸하게 매콤한 와사비 맛이 특징인 ‘와사비 마요네스’, 호프집 마요네스 비법소스를 그대로 재현한 ‘마른안주에 찍어먹는 마요네스’, 계란 대신 콩을 사용해 더욱 담백한 ‘담백한 소이마요’를 내놓았다. ▲세계로 수출, 최근 MZ세대 니즈 반영한 제품 눈길 오뚜기 마요네스는 해외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미국, 유럽, 몽골 등 전 세계로 수출되고 있으며, 러시아 일부 지역에서 수년간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996년 당시 러시아 상인들이 우연히 '오뚜기 골드 마요네스' 맛을 보고, 대량으로 사가면서 수출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최근 MZ세대 소비자 취향에 맞춘 제품을 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마요네스’의 베이스와 ‘케챂’을 섞은 ‘케요네스’를 선보인 것이 대표적인 예다. 오뚜기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토마토 케챂과 마요네스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하고, 매콤한 할라피뇨로 깔끔한 뒷맛을 살렸다. 반세기 동안 ‘식탁 위의 감초’ 역할을 해온 국민소스 ‘오뚜기 마요네스’의 소비자를 위한 발전적 변신은 무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