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뚜루, 한식 디저트 브랜드 ‘담꽃’과 제품 공동개발
.6월에 팥빙수 콘셉트 적용한 아이스크림 출시 계획

롯데제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가 한식 디저트 브랜드 담꽃(담장옆에국화꽃)과 제품 공동 개발 및 마케팅 협업을 진행한다. 나뚜루는 이번 협업을 통해 전통 한식 디저트라 할 수 있는 팥빙수의 콘셉트를 적용한 제품을 이르면 6월 중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담꽃은 떡 명장으로 유명한 오숙경 대표가 설립한 한식 디저트 카페에서부터 시작된 브랜드로 특히 팥빙수와 팥죽이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끌면서 팥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온오프라인으로 판매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아이스크림의 제조 과정과 맛 특성에 맞춰 오숙경 명장이 직접 개발한 팥 원료를 사용할 예정이며 풍부한 밀크아이스크림과 가장 밸런스가 좋은 맛을 구현하기 위해 양사 연구팀 간 긴밀한 협의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나뚜루는 담꽃이 원재료 본연의 맛에 충실하면서 트렌드 요소를 가미한 디저트 메뉴를 운영하고 있어, 인공적인 첨가물을 배제하고 원재료 본연의 진하고 풍부한 맛에 집중하는 나뚜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맞아 담꽃을 협업 브랜드로 선정했다. 협업을 위해 양사는 5월 9일 관계자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양사는 제품 공동 개발과 더불어 담꽃과 나뚜루 매장 및 양사 온라인 채널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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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햇반부터 맛밤까지 ‘피크닉 세트’ 출시...‘CJ더마켓’에서 판매

CJ제일제당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공식몰 CJ더마켓을 통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셉트의 기획세트를 최대 22%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총 4가지 기획세트는 <김밥용 기획세트>, <유부초밥과 반찬세트>, <간판 미니 주먹밥 세트>, <간편 간식 세트>.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크닉 도시락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햇반부터 김밥용 삼호 생선살어묵, 주부초밥왕 한입사각유부초밥, 맛밤 등 재료와 간식을 묶음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피크닉 세트> 상품 1종 이상 구매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경량 피크닉 매트를 증정한다. 또한 기획전 내 상품 3만원 이상 구매시 10% 중복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소비자 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CJ더마켓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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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이커머스 전용 선물세트 ‘그림자 놀이극장’ 출시

달콤한 과자도 먹고 내 마음대로 색칠해 그림자 놀이까지 즐기는 DIY 과자놀이 키트가 나온다. 크라운제과가 온라인 전용 과자세트 4탄 ‘그림자 놀이극장’을 출시한다. 맛있는 과자는 기본, 친환경 소재의 포장박스를 놀이도구로 활용하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간식과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이커머스 인기 상품으로 자리잡은 크라운만의 4번째 온라인 전용 시리즈다. 이번 선물세트는 온라인 쇼핑몰 ‘티몬’에서 18일부터 단독으로 만날 수 있다. 다양한 재미가 숨어있는 DIY상자 안에 아이들이 선호하는 인기과자를 알차게 담았다. 국내 최초 어린이 기호식품 인증을 받은 ‘마이쮸’와 아동 실종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희망과자 2호 ‘콘초’ 등 11종. ‘그림자 놀이극장’은 ‘색칠놀이’와 ‘그림자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가운데 부분을 점선을 따라 뜯어내고 동봉된 반투명 트레싱지를 붙이면 무대로 변신한다. 새하얀 무대 장식을 마음대로 알록달록 색칠하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근사한 그림자극장으로 완성된다. 그림자극장의 주인공은 귀여운 동물이다. 종이인형을 떼 막대에 붙이기만 하면 간편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다. 그림자놀이에 필수인 빛을 비추기 쉽도록 스마트폰 거치대까지 센스있게 넣은 것도 장점이다. ‘그림자 놀이극장’의 테마는 ‘동물원에서 생긴일’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동화를 그림자놀이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단순한 즐길 거리가 아닌 색칠과 그림자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 및 수면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아동발달 전문가의 자문을 거쳤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집에서 아이와 함께 극장에 온 듯 과자도 먹고 그림자놀이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과자가 주는 즐거움과 함께 아이들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워줄 수 있는 DIY 놀이 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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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Chefood LAB에서 남대현 요리명장 특별 메뉴 판매

롯데푸드가 자사의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샵 Chefood LAB(쉐푸드 랩)에서 남대현 요리명장이 직접 시연하는 특별 레시피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1일 17시부터 롯데마트 제타플렉스점에 위치한 Chefood LAB에서 남대현 요리명장의 Chefood 특별 메뉴를 100개 한정 판매한다. 14번째 대한민국 요리명장인 남대현 명장은 롯데호텔 시그니엘 총주방장 출신으로 지난 35년간 롯데호텔에서 몸담아 왔다. 다수의 청와대 국빈 초청 행사는 물론이고 G20 정상회담, 평창동계올림픽 등 굵직한 국가행사를 도맡은 베테랑 셰프다. 현재는 롯데중앙연구소에서 기술자문으로서 롯데와의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남대현 명장이 선보이는 특별 메뉴는 ‘Chefood 등심통돈까스’와 ‘에센뽀득 그릴부어스트 빅’을 각각 활용했다. 인기 브런치 메뉴인 ‘에그 베네딕트’ 스타일로 햄 대신 통돈까스와 에센뽀득을 사용한다. 특히, 요리를 완성하는 소스는 남대현 명장이 손수 만든 홀랜다이즈 소스로 간편식을 활용한 레시피에서 특급호텔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지난해 오픈한 롯데푸드의 브랜드샵 Chefood LAB은 통돈까스, 고기통교자 등 Chefood 간편식을 활용한 이색 메뉴와 제철 원재료와 지역 특산물로 만든 샐러드를 운영하고 있다. 5월부터 자사 간편식 제품을 활용한 새로운 메뉴를 추가했다. ▲두툼한 Chefood 등심 통돈까스를 활용한 ‘통돈까스 샌드위치’, ▲달콤한 꿀에 고소한 견과, Chefood 찰지즈볼을 조합한 ‘허니견과 치즈볼’, ▲ 향긋한 새송이버섯 구이와 롯데햄 신선톡톡 슬라이스햄을 넣은 ‘햄송이 샌드위치’ 등이다. 인기메뉴 3종은 롯데ON을 통한 온라인 구매도 가능해진다. 롯데마트 제타플렉스점을 통한 신선식품 배송이 가능한 지역의 고객이라면 ▲트리플 머쉬룸 치킨샐러드, ▲허니견과 단호박샐러드, ▲에센뽀득 리얼부어스트 빅도그 메뉴 3종을 롯데ON에서 구입할 수 있다. 롯데마트 제타플렉스점에 위치한 Chefood LAB은 주요 고객 접점인 대형마트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을뿐만 아니라 롯데월드, 석촌호수 등 MZ세대가 선호하는 나들이 장소와도 가까워 브랜드 홍보에 최적인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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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성수동에 팝업스토어 ‘갓생기획실’ 오픈...MZ고객과 소통

편의점이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며 경험 경제 창출에 나선다. GS25가 5월 21일부터 6월 12일까지 서울의 유명 핫플레이스 성수동에 업계 최초로 브랜드 팝업스토어 ‘갓생기획실’을 운영한다. ‘갓생기획’은 지난해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GS25 2030세대 직원들로만 구성해 출범한 신상품 개발 프로젝트다. 출범 이후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노티드우유, 틈새오모리김치찌개라면, 팝잇진주캔디 등 60여 개가 넘는 ‘갓생기획’ 브랜드 상품들이 출시돼 누적 천만 개가 넘는 판매고를 달성했다. GS25는 ‘갓생기획’을 단순히 신상품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뛰어넘어 MZ세대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로 확장하기로 결정했다. 먼저, GS25는 ‘갓생기획’ 브랜드를 고객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경험과 소통의 공간으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팝업스토어 ‘갓생기획실’은 갓생러(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을 주제로 GS25 가상 인물인 ‘Z세대 직장인 김네넵’의 일상생활 속 공간이 구현됐다. 직장인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 탕비실, 퇴근길 상점, 개인방 등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고객들은 각각의 공간들을 구경하면서 △체험 콘텐츠(점심메뉴 추천, 소원권 뽑기) △SNS 이벤트 △포토존 △굿즈존 △랜덤 뽑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팝업스토어에서는 고객 체험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커피, 맥주) 행사도 함께 선보인다. GS25 인스타그램에서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최종 당첨된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GS25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직접적으로 ‘갓생기획’ 브랜드와 상품을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최근 경험 경제를 실천하고 있는 MZ세대에게 ‘갓생기획’이 단순 PB상품이 아닌 MZ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팝업스토어 ‘갓생기획실’이 열리는 주소는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2길 4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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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베지가든 비건 불고기 볶음밥 출시
닭고기 대체육 ‘베지가든 후라이드 치킨’도 선보여

농심그룹이 비건브랜드 ‘베지가든(Veggie Garden)’의 신제품 ‘고소한 불고기 볶음밥’과 ‘매콤한 김치불고기 볶음밥’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베지가든 불고기 볶음밥은 대체육 불고기와 채소 등을 사용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특히, 농심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대체육 제조 기술로 불고기 고유의 맛과 식감을 구현해냈으며, 특제 양념으로 맛을 더해 비건은 물론 일반 소비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또한, 매콤한 김치불고기 볶음밥은 비건 김치를 사용해 보다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후라이팬 조리는 물론, 전자레인지 조리도 가능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농심은 닭고기 대체육 첫 제품 ‘베지가든 후라이드 치킨’도 출시했다. 치킨 특유의 찢기는 결은 물론, 식감과 조직감을 그대로 살린 제품이다.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의 닭다리 모양이며, 주로 단체급식과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독자적인 대체육 제조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비건 푸드의 저변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농심그룹은 지난해부터 대체육과 조리냉동식품, 즉석 편의식, 소스, 양념, 식물성 치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비건브랜드 ‘베지가든’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베지가든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HMMA(High Moisture Meat Analogue, 고수분 대체육 제조기술) 공법으로 실제 고기와 유사한 맛과 식감은 물론, 고기 특유의 육즙까지 그대로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이는 현존하는 대체육 제조기술 중 가장 진보한 공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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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우리동네 맛집】 수안보 산채전문 <영화식당>

휴가철이다. 휴가는 지친 심신을 쉬게 하고, 힐링하는 것이다. 그동안 먹어보지 못했던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것도 휴가철에 누리는 큰 행복이다. 수십 가지 산채나물로 만든 음식은 도시에서는 아무래도 접하기가 쉽지 않다. 설령 있다하더라도 제대로 된 맛을 느끼지 못한다. 온천으로 유명한 수안보에 가면 산채음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충청북도 수안보면 온천리, 상록호텔 맞은 편에 위치한 <영화식당>이다. 1만 6천원짜리 산채정식에 산나물 반찬만 18가지다.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는 그야말로 예술이다. 여기에 2만원짜리 더억구이 하나 추가하면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다. 4명이 먹으면 1인당 2만원정도 꼴이다. 이 식당은 수십 가지의 산채나물을 담는 접시마다 나물 이름이 적혀있다. 그냥 보면 그게 그것 같지만 일일이 어떤 나물인지 알고 먹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산채정식을 시켜놓고 밥상이 나오기 전에 집에서 직접 만든 뜨끈한 두부 한 접시 먹어주는 것은 위장에 대한 예의다. 수안보도 요즘 코로나19로 단체 관광객이 없어서 많이 힘들다. 굳이 수안보에 온천을 즐기러 가지 않더라도 경상도 지역으로 여행을 갈 때도 지나가는 길목이 수안보다. 수안보를 지나칠 때 점심시간이라면 영화식당에서 산채정식 밥상으로 먹는 행복감을 만끽하길 바란

- 【브랜드 스토리】 50세 중년이 된 오뚜기 마요네스, 부동의 1위 비결은?

오뚜기가 1972년 6월에 자체 기술만으로 개발한 국내 최초 마요네스인 ‘오뚜기 마요네스’가 출시 50주년을 맞았다. 지난 50년간 약 150만톤이 판매됐으며, 이를 개수로 환산하면 약 50억개에 이른다. 오뚜기 마요네스가 쉰 살의 중년이 될 때까지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비결이 뭘까. ▲품질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기술개발 오뚜기 마요네스가 시장에서 줄곧 1위를 지켜낸 비결은 품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데 있다. 소비자 조사를 통해 고소한 맛을 선호한다는 점에 착안해, 1984년 4월 기존 마요네스에서 고소한 맛을 강조한 '오뚜기 골드 마요네스'를 선보였다. 또한, 쉽게 깨지는 기존 병 용기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튜브형 제품을 출시하여 소비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후 1987년 산뜻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고려해, 기존에서 업그레이드한 '오뚜기 후레쉬 마요네스'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을 강화해 나갔다. ▲다양한 소비자 취향 반영한 제품 진화 오뚜기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마요네스 품질을 업그레이드하고, 변화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파악해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진화를 거듭했다. 지난 2003년부터 웰빙트렌드가 강해지면서 기름 함량을 줄인 제품, 콜레스테롤을 없애면서 마요네스의 고소한 맛을 살린 제품, 올리브유를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 등을 잇따라 선보였다. 또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에 맞춰 보다 세분화된 제품 개발에 힘썼다.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고려해 알싸하게 매콤한 와사비 맛이 특징인 ‘와사비 마요네스’, 호프집 마요네스 비법소스를 그대로 재현한 ‘마른안주에 찍어먹는 마요네스’, 계란 대신 콩을 사용해 더욱 담백한 ‘담백한 소이마요’를 내놓았다. ▲세계로 수출, 최근 MZ세대 니즈 반영한 제품 눈길 오뚜기 마요네스는 해외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미국, 유럽, 몽골 등 전 세계로 수출되고 있으며, 러시아 일부 지역에서 수년간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996년 당시 러시아 상인들이 우연히 '오뚜기 골드 마요네스' 맛을 보고, 대량으로 사가면서 수출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최근 MZ세대 소비자 취향에 맞춘 제품을 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마요네스’의 베이스와 ‘케챂’을 섞은 ‘케요네스’를 선보인 것이 대표적인 예다. 오뚜기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토마토 케챂과 마요네스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하고, 매콤한 할라피뇨로 깔끔한 뒷맛을 살렸다. 반세기 동안 ‘식탁 위의 감초’ 역할을 해온 국민소스 ‘오뚜기 마요네스’의 소비자를 위한 발전적 변신은 무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