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윤석열 대통령의 도어스테핑, 약인가 독인가?

윤석열 대통령의 출근길 도어스테핑(약식 기자회견)을 두고 말들이 많다. 이를 어떻게 봐야 할 것인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개선해야 할 점 등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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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시대 음식점의 애로사항과 해결방안

물가가 급등하면서 다양한 식재료를 필요로 하는 한식당의 애로사항이 많아졌다. 반찬가지 수를 줄이거나 리필을 제한하는 등의 고육지책을 쓰고 있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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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우리는 매우 거친 바다에 있다.”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우리는 매우 거친 바다에 있다.”라고 했다. 고물가를 잡기 위한 금리인상과 이로 인한 경기침체가 불가피해 세계경제 성장의 하락이 예상돼 올해보다 내년이 더 힘들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험한 세상에 다리의 역할을 해줄 것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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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허준이 교수의 또 다른 허준이

중학교 때부터 시인이 되고자 했던 문학소년 허준이가 20대 중반에 수학 공부를 시작해 세계적인 수학자가 된 것을 보면서 인간의 무한한 능력을 실감하게 된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가 모르거나 확인하지 못한 또 다른 나의 모습이 있다. 그걸 실감할 수 있는 시를 한편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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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당뇨 합병증 같은 한국경제 3고현상의 후유증

6월 소비자물가가 작년 6월에 비해 6%나 오르고, 이에 따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원/달러 환율도 다시 1,300선을 돌파했다. 3고현상이 우리 경제에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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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일주일에 절반은 재택근무 해도 되는 식품회사

농심켈로그가 재택근무와 출근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근무제’를 실시합니다. 이와 함께 이마트의 ‘가격의 끝’ 선인, 개고기 식용 종식 논란, 건강기능식품 상표 출원 급증, 현대그린푸드의 비건 식품 사업 본격화, 3년 만에 재개되는 ‘대구 치맥 페스티벌’ 등 7월 4일에 발생한 밥상머리 주요 뉴스를 브리핑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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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우리동네 맛집】 여의도 한식 전문 <사대부집 곳간>, ‘장어구이 보양반상’ 출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50층에 위치해 있어 음식 맛만큼 뷰가 좋은 한식 전문점 <사대부집 곳간>, 이미 소문난 맛집이다. 고층에서 바라보는 도심 속 스카이 뷰와 함께 정갈한 반상 그리고 세미 뷔페인 ‘두리반’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두리반에는 구이, 면, 찜 요리 등 잔칫날을 연상케 하는 풍성한 먹거리들이 준비돼있는 곳이다. <사대부집 곳간>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보양 메뉴 ‘진(眞) 장어구이 반상’을 출시했다. 사대부집 곳간이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은 ‘참 진’을 붙여 본연의 맛 그대로, 진심으로 정성껏 준비한 보양 반상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장어구이는 통통하게 살이 오른 장어를 엄선해, 사대부집 곳간만의 특제 양념을 발라 맛깔나게 구운 장어 한 마리를 푸짐하게 제공한다. 양념은 장어를 직접 고아 만든 육수를 베이스로 해 한 끗의 감칠맛을 더했으며, 장어구이 위에는 새싹 삼까지 올라간다. 또 장어구이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게 생강채와 고추냉이, 부추를 함께 곁들였고 시원한 모시조갯국과 젓갈, 제철 나물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존 반상과는 차별화를 뒀다. 이번에 출시한 ‘진(眞) 장어구이 반상’ 외에도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 갈비찜 반상을 비롯해 참 도미구이 반상, 우미(牛尾·소꼬리)곰탕 반상, 성게부빔밥 반상 등 한식 반상을 입맛에 따라 골라 주문할 수 있다. 또 이번 보양 반상 출시에 맞춰,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제철 딸기를 뷔페 메뉴로 풍성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 롯데제과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 출시

롯데제과의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Chefood(쉐푸드)’가 바삭한 식감과 풍성한 만두소의 맛이 조화로운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를 출시했다. 만두의 기본기인 피와 소의 조화로운 맛에 집중한 제품이다.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바삭한 피와 깔끔한 맛의 소가 조화로운 군만두 본연의 맛에 집중해 언제든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냉동 만두 간편식이다. 구웠을 때 바삭한 식감을 위해 만두피 반죽에 옥수수 전분을 더했고, 만두소는 진한 육즙을 담은 국내산 돼지고기에 갖은 야채와 생강을 더해 풍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준다. 피와 소의 비율은 최적의 비율인 3대 7로 구성해 두 요소가 잘 조화되도록 했다. 조리와 보관이 간편한 것도 특징이다. 프라이팬 조리의 경우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4분간 조리하면 된다. 에어프라이기도 조리가 가능하다. 에어프라이기의 경우 만두에 기름을 골고루 바르고 180도에서 10분간 조리하면 된다. 지퍼팩이 적용된 패키지로 먹을 만큼 조리한 후 간편하게 보관하면 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Chefood 기본충실 군만두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아는 맛’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간식이나 반찬으로도 다양한 음식에 곁들여 먹기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