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PB상품에 ‘환경성적표시 인증’ 획득 추진

GS리테일이 자사 브랜드(PB)상품에 탄소성적표지인증 획득을 추진한다. GS리테일은 23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환경성적표지 인증 확대를 통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및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친화 소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서 양사는 GS리테일의 자사 브랜드 상품에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통한 환경 친화 소비 문화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GS리테일은 향후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자사 브랜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GS25와 GS더프레시를 통해 판매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또한 해당 상품의 구매촉진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GS리테일의 자사 브랜드 상품 제조업자에 대한 무상 교육 제공 등 GS리테일의 환경성적표지 인증 심사가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GS리테일은 환경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ESG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으며 상품 분야에서도 지속가능 경영이 구현되도록 하게 위해 이 같은 업무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 오진석 GS리테일 플랫폼 BU장은 “GS리테일은 상품 분야에서도 ESG 경영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오랜 기간 노력해 왔다”며 “이번 업무협약은 GS리테일이 환경성적표지 인증 상품을 본격적으로 출시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다양한 인센티브 등을 통해 친환경 소비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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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다꾸족’ Z세대 겨냥해 띠부씰 넣은 꽃카 디저트 출시

CU가 캐릭터 작가 ‘영이의 숲’과의 콜라보를 통해 ‘꽃카’ 캐릭터 띠부씰이 들어 있는 꽃카 디저트를 출시한다. 영이의 숲은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젤리크루’의 대표 작가로, 호주 등지에 사는 작은 캥거루과 동물 쿼카를 모티브로 한 귀여운 ‘꽃카’ 캐릭터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CU가 영이의 숲과 함께 선보이는 디저트는 꽃카 캐러멜 롤케익(3,600원)으로, 지난 9월 출시한 꽃카 캐러멜 쿠키 슈와 뚱카롱에 이은 세번째 꽃카 디저트 시리즈다. 꽃카 캐러멜 롤케익은 꽃카를 연상시키는 캐러멜 색의 폭신한 롤케익 빵 속에 우유 생크림과 캐러멜 필링이 가득 들어 있어 단짠단짠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으며, 머리에 생크림을 얹은 귀여운 꽃카를 패키지에 그려 귀여움을 더했다. 특히 CU는 120종의 다양한 꽃카 캐릭터 띠부씰을 랜덤으로 넣어 편의점 주 고객인 Z세대의 ‘다꾸’ 소비를 겨냥한다. CU는 꽃카 캐릭터 띠부씰 재고를 대량으로 확보해 멤버십 앱 포켓CU에서도 3종의 꽃카 디저트를 판매하며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김소연 MD는 “최근 10~20대 고객들 사이에서 꾸미기 놀이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Z세대 고객들이 좋아하는 인기 다꾸 캐릭터와 콜라보 상품을 출시했다”며, “일상의 놀이터로 자리잡은 편의점에서 고객들이 맛과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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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11월 30일까지 김장재료 할인행사...4인기준 비용 17만원, 작년비 23% 저렴

이마트가 김장철을 맞아 11월 24일(목)부터 30일(수)까지 김치를 직접 담가 먹는 고객들을 위해 김장 재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김장철 주재료인 배추, 무, 깐마늘, 쪽파 등 김장양념 재료는 농림축산식품부 할인 쿠폰을 통해 20%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고추가루는 고시세에도 불구하고 전년보다 약 27%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행사 기간에 4인 가족 기준 김장재료 준비 시, 약 17만원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 시에 약 23% 저렴하고, 최근 17일 발표한 한국농수산식품공사(aT)의 4인 가족 김장 비용(21만 5,037원)보다는 약 21% 더 싸다고 밝혔다. 김장철 주재료인 배추의 경우 3입/망 상품은 정상가 5,980원에서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된 4,784원에, 무의 경우 다발무 1단(5~6개) 상품을 정상가 4,980원에서 신세계 포인트 적립시 20% 할인 된 3,984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배추, 무 상품의 행사가를 1포기, 1개 기준으로 환산시 각 1,595원, 797원대이며, 이는 한국농산물유통정보(aTKAMIS)의 22일 화요일 배추 1포기, 무 1개 평균 소매가격 3,013원, 2,430원보다 각 47%, 67% 저렴한 가격이다. 이외에 이마트는 김장양념으로 사용하는 깐마늘, 쪽파, 대파, 배, 새우젓, 고춧가루 등 행사도 진행한다. 깐마늘 300g, 흙쪽파 400g, 배 3kg 상품은 정상가 4,980원, 3,780원, 9,900원으로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 된 행사가 3,984원, 3,024원, 7,920원에 판매하며 흙대파 800g, 새우젓 2kg 상품은 행사가 3,280원, 16,800원에 구매 가능하다. 특히 올해 이마트는 김장 총 비용의 약 1/3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은 재료인 고춧가루 가격을 낮추는데 노력했다. 이번 김장철 행사 기간 친정엄마 국산고춧가루 500g 상품을 13,980원(100g당 2,796원)에 판매하며, 이는 작년 동기간 국산고춧가루 1.9kg 상품을 72,960원(100g당 3,840원)에 판매했던 것보다 약 27% 저렴하다. 이마트 김동현 채소팀장은“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김장 채소 물가 안정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할인쿠폰 등 가용한 자원을 모두 동원했다”면서 “또한 채소 뿐 아니라 고춧가루 바이어, 수육 바이어와 함께 김장 행사를 기획하여 이마트에서 김장철 최선의 장보기를 가능하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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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 장 건강·비만 억제·면역력 강화에 탁월한 효과 확인

한국식품연구원은 무청에 든 식이섬유의 일종인 다당체가 장 건강과 체지방 및 체중 감량, 면역력 강화을 돕는다는 사실을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실험동물인 생쥐를 대조그룹(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일절 제공하지 않은 그룹), 프럭터올리고당(프리바이오틱스의 일종) 제공 그룹, 무청 추출물 제공 그룹, 무청 다당류 제공 그룹 등 4종류의 서로 다른 먹이를 먹은 생쥐의 장내에서 8주 후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살폈다. 프로바이오틱스(장내 유익균)인 비피두스균과 유산균이 8주 새 어느 정도 증식했는지를 비교한 것이다. 박호영 연구원은 “무청에서 발견한 다당류를 먹은 생쥐의 장에서 비피두스균과 유산균 등 유익균이 프럭토올리고당 섭취 생쥐보다 2~3배 많이 증식했다”며 “무청 다당류를 먹은 생쥐에선 에너지 대사와 면역 기능을 조절하는 단새지방산도 더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무청 추출물과 무청 다당체를 8주간 섭취한 생쥐 그룹에서 체지방량은 20%, 체중은 12% 감소했다. 이는 무청과 무청 다당체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임을 시사한다. 무청과 무청 다당체를 먹은 생쥐의 장 염증 수치가 낮아지고, 장누수증후군(장 내벽에 미세한 구멍이 생기는 질환) 관련 지표도 개선됐다. 연구팀이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한 무청의 웰빙 성분은 람노갈락투로난-Ⅰ(rhamnogalacturonan-Ⅰ)이라는 다당체로, 식이섬유의 일종이다. 연구팀은 생쥐 실험을 통해 무청의 다당체가 유익균의 증식을 돕고 장관 벽을 자극해 면역을 증진하며, ‘만병의 근원’으로 퉁하는 염증을 없애는 것을 확인했다. 박호영 연구원은 “무청에 든 다당체가 장내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개선을 돕는다는 것이 이번 연구의 결론”이며 “마이크로바이옴은 장 건강뿐만 아니라 뇌 인지기능, 호르몬 조절 등 인간의 건강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무청의 웰빙 성분으로 확인된 다당체는 사람은 분해, 소화하지 못하지만 장내 세균에겐 훌륭한 먹이가 되는 일종의 프리바이오틱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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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제2회 촌스러버’ 통해 전국에 치킨 6천마리 전달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나눔문화확산 프로젝트 ‘제2회 촌스러버 선발대회(Chon’s lover)’를 통해 전국에 총 ‘6,000마리 치킨’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파했다. 지난해 시작된 ‘촌스러버 선발대회(Chon’s lover)’는 사연을 공모 받아 신청자와 함께 치킨 나눔을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후원하는 일반적인 사회공헌의 의미를 넘어 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촌스러버’는 교촌과 함께 나눔을 전달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교촌은 창립 31주년을 맞이해 지원자들의 마음을 전하는 라디오가 되어준다는 의미를 담아 지난 7월 ‘제2회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 FM 30.1 초니라디오’를 마련했다. 한 달간 사연 공모를 통해 총 120명의 촌스러버를 선정하고 각 사연에 맞춰 10월 한 달 간 서울 및 경기,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등 전국 각지에 블랙시크릿, 허니오리지날 총 6,000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 소방서, 초등학교, 국가 연구원, 독립야구단, 지역 전통시장 등 촌스러버의 감사함 담은 치킨을 전하며 지역 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했다. 이 중 특별한 사연을 가진 4곳에는 교촌치킨 점주 및 교촌 임직원들도 동참해 나눔에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대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경기 수원 ‘수원남부소방서 매산119안전센터’, 경북 구미 ‘구운초등학교’. 경북 포항 ‘호수할인마트’를 찾아 촌스러버의 응원과 감사함에 힘을 보탰다. 교촌은 내년에도 ‘촌스러버 선발대회’를 통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설 계획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킨을 통해 전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이번 활동이 가맹점주님과 함께 한 사회공헌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기회가 된 만큼, 앞으로 나눔이라는 가치를 함께 공유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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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빈츠, 일러스트레이터 ‘아리’ 디자인 포장지에 적용

롯데제과의 인기 디저트 초코과자 ‘빈츠’가 일러스트레이터 ‘아리’와 손잡고 새로운 포장 디자인을 선보인다. ‘아리’ 작가는 하루의 작은 선물 같은 그림을 그리는 것을 추구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또 ‘아리’ 작가는 주로 따뜻한 색감과 감성적인 그림체로 많은 팬을 보유하며, 약 26만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아리’ 작가의 일러스트는 ‘빈츠’의 케이스와 내포지에 적용된다. 해당 일러스트는 커피나 차와 같은 음료와 함께 ‘빈츠’를 먹으며 휴식을 취하는 여유로운 일상의 모습이 표현되어 있다. 해당 일러스트는 총 5종으로 구성해 빈츠 오리지널 제품에 3종, 카페모카 제품에 2종이 적용된다. 해당 제품은 12월부터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제과는 이번 ‘아리’ 작가와의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하기 위해 ‘아리’ 작가의 일러스트가 들어간 달력도 준비했다. 해당 달력은 롯데제과 공식 인스타그램 및 온라인 채널 등에서 증정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12월경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롯데제과 ‘빈츠’는 2000년에 출시되어 윗면의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초콜릿의 맛과 식감이 아랫면의 고소하면서 바삭한 과자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인 제품이다. 현재 오리지널과 카페모카 2종으로 운영되며, 초코과자에서 빼빼로 다음 가는 대표 인기 제품이다. 이러한 인기 비결은 커피나 차 등과의 음료와 잘 어울리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롯데제과는 향후 ‘빈츠’가 대표 초코과자로서 자리를 공고히 하기 위해 주 고객층인 2030 여성 대상이 좋아하는 감성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 ‘빈츠’가 커피나 차 같은 음료와 잘 어울린다는 음료 페어링 마케팅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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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이동막걸리, 모던한식주점 브랜드 ‘애주당’ 론칭...서울 연남동에 첫 매장 오픈

이동막걸리를 내세운 모던한식주점 브랜드 ‘애주당’이 론칭한다. 포천이동막걸리 제조사이자 애주당의 모회사 이동주조1957은 애주당이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매장을 열고 11월 11일 정식 영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애주당은 ‘변주’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포천 여행을 통해 만날 수 있었던 이동막걸리를 서울 도심 한복판 공간을 통해 경험하는 변주다. 변주의 테마는 공간에 다양한 형태로 묻어난다. 클래식한 매장 바깥 파사드를 거쳐 내부로 들어서면 모던한 막걸리 랩(lab) 형태의 인테리어가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 클래식과 모던의 조화는 전통의 재해석으로 미래를 잇는다는 이동주조1957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 1957년 포천 이동에서 시작된 이동막걸리의 술에 대한 고집과 열정은 본질을 담은 이름, 애주당(愛酒堂)으로 귀결된다. 애주당 관계자는 “고객이 매장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이 일상의 즐거운 변주로 느껴지길 고민하며 오랜 기간 준비했다”며 “애주당을 찾는 분들은 이동막걸리는 물론 전통주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는 새로운 한식주점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주당의 시그니처 메뉴는 단연 이동막걸리다. 특히 케그형 이동 스파클링 막걸리(일명 ‘이스막’)는 애주당에 들렀다면 반드시 경험해봐야 할 한잔이다. 탭에서 갓 뽑아내 서빙되기 때문에 일반 막걸리와 차별화된 청량감과 살아있는 스파클링을 맛볼 수 있다. 또 포천 이외 지역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찹쌀동동주, 밀막걸리, 더덕막걸리 등 다양한 맛과 향의 이동막걸리와 이동막걸리를 베이스로 한 딸기, 애플망고, 블루베리 세 가지의 블렌디드 막걸리가 각양각색 고객의 취향을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주 메뉴는 바싹 불고기 파전, 바질 감자채전 등 대표 막걸리 안주로 꼽히는 전 구성을 이채로운 맛의 식재료와 조리법,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완성했다. 애주당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390-26

- 고피자, ‘으라짜짜 대한민국’ 응원 이벤트...7천원짜리를 1,600원에 제공

1인 피자 브랜드 ‘고피자’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16강 진출을 응원하기 위한 ‘으라짜짜 대한민국’ 이벤트를 진행한다. ‘으라짜짜 대한민국’은 축구 경기 관람의 단짝 야식인 피자와 치킨을 합리적인 가격에 모두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대한민국 대표팀의 첫 조별리그가 펼쳐지는 11월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행사기간 내 신제품 ‘짜짜로니 피자’를 포함한 베스트피자 3종 중 1종을 구매하면, 7천원에 판매되는 ALL 순살치킨을 16강 진출 기원을 담아 약 77% 할인된 1,600원에 제공한다. 피자는 짜짜로니 피자와 페퍼로니 피자, 베이컨포테이토 피자 중 선택 가능하다. 특히 신제품 ‘짜짜로니 피자’ 선택 시 짜짜로니 피자 전용 맛키트도 함께 제공되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맛키트는 불 맛 가득한 풍미를 배가시키는 ‘화유’와 ‘단무지’, 짜장면의 단짝인 ‘튀김만두 2개’(1개월 제공)로 구성되어 있으며, 짜짜로니 1봉까지 함께 증정되어(매장 별 소진시까지) 피자, 라면, 치킨까지 야식 삼총사를 합리적인 가격에 모두 즐길 수 있는 통 큰 가성비를 자랑한다. 고피자 마케팅 관계자는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피자의 풍성한 응원팩과 함께 든든하고 행복한 경기 관람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고피자의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 이벤트 ‘으라짜짜 대한민국’ 행사는 고피자 매장 방문 시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고피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