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월드컵 ‘집관족’ 위한 간편식 출시...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30% 할인

CU가 축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첫 경기인 우루과이전에 맞춰 11월 23일 월클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하고 집관(집+직관) 응원족들을 위해 안주류를 할인 판매한다. 월클 간편식 시리즈는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해 특별 기획한 상품으로 도시락, 주먹밥, 김밥, 햄버거 등으로 구성됐다. 국내 축구 팬들이 경기를 관전하며 즐길 수 있는 안주용으로는 물론 든든한 한 끼 식사용으로도 제격이다. ‘월클 빅토리모둠플래터 도시락(9,900원)’은 인기 안주인 닭강정, 불닭, 모둠소시지, 만두그라탕 4종을 한데 모은 상품으로 배달 전문점이 문을 닫는 늦은 시각에도 야식을 찾는 홈술족들을 겨냥했다. 둘이서 함께 즐겨도 넉넉한 양이 특징이다. ‘월클 매콤제육김치 김밥(5,000원)’은 매콤달콤한 제육김치볶음을 토핑으로 넣어 만든 김밥으로, 매운맛에 감칠맛을 더해줄 마요네즈 소스와 응원 열기를 더해줄 이온음료가 동봉됐다. ‘월클 우삼겹 불주먹밥(2,400원)’은 마늘과 우삼겹 볶음으로 속을 가득 채운 축구공 모양의 원형 주먹밥이다. 든든한 간식도 선보인다. 월클 불고기 햄버거 2종(오리지널, 바비큐 / 각 3,400원)은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두툼한 패티에 특제 불고기 소스를 발라 풍미를 더했으며, 일반 빵이 아닌 브리오슈번이 야채, 패티 등의 토핑을 감싸 촉촉한 식감이 일품이다. CU는 신상품 월클 간편식 시리즈 출시와 더불어 MD가 직접 엄선한 족발, 순대, 분식, 닭다리, 오징어 등 인기 안주류 및 HMR 상품들도 월클 패키지로 변경해 총 21종의 상품들을 이번 축구 축제 기간 동안 월클 시리즈로 선보인다. 월클 시리즈는 11월 말까지 매일 19시부터 24시까지 NH농협카드, 카카오뱅크 체크 및 mini카드, 페이북,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 시 현장에서 즉시 30% 할인 받을 수 있다. 11월에 예정된 조별예선 두 경기가 모두 22시에 치뤄지는 만큼 알뜰 쇼핑을 돕는 타임세일을 기획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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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참다랑어 모둠회 1팩에 29,800원...11월 24일부터 1주일간

올해로 창립 29주년을 맞이하는 이마트가 11월 24일(목)부터 일주일간 창립기념 2차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11/24일(목)부터 30일(수)까지 프리미엄 참다랑어 모둠회(285g 내외)를 1팩에 29,800원에 판매한다. 보통 수산물은 크기가 클수록 맛있지만 가격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마리당 평균 무게가 150-200kg에 달하는 중형 이상 참다랑어로 준비했다. 보통 대형마트에서는 상대적으로 구하기 쉬운 눈다랑어 참치회를 주력으로 판매해왔다. 이번 행사상품처럼 지중해 연안에서 축양한 참다랑어는 참치 전문점 정도에서 소량으로 구매할 수 있었다. 이마트는 창립 행사를 위해 6개월 전부터 사전 기획을 진행, 약 10톤의 참다랑어 물량을 확보했으며, 대량매입을 통해 참치전문점 대비 약 40%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 국내산 6년근 햇 세척인삼(750g, 대/특) 역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한 28,800원/32,800원에 판매한다. ‘햇 세척인삼’은 씻기 힘든 인삼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깨끗하게 세척한 것이 특징으로, 특품(원삼) 인삼 기준, 시중에서 동일 품질의 비세척 인삼을 4-5만원 내외에 판매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세척 공정 감안 시 약 30-40% 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이마트 인삼은 농협 등과 협업한 100% 국산이며, 사전 잔류 농약검사에서 합격된 인삼만 채굴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품질이 떨어지는 ‘깎기삼’과 ‘파삼’ 등을 선별하여 상품성이 뛰어나다. 이외에, 유명산지 사과(5-7입)를 4,980원에, 호주산 와규 전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한 가격에, 남해안 봉지굴(150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천원 할인 및 KB국민카드 결제 시 10% 추가 할인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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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딸기 시즌 개막...11월 24일~30일 설향 딸기 첫 할인행사

이마트가 11월 24일(목)부터 30일(수)까지 1주일간 설향 딸기 500g팩 상품을 정상가 13,900원에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천원 할인된 행사가 11,900원에 판매하면서 딸기 시즌을 개막한다. 이번 설향 딸기 행사는 지난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도매시장 2kg 기준 평균 경매가 50,000원~55,000원(등급: 특) 대비 약 10% 저렴한 가격이다. 이마트는 대중성이 높은 설향 딸기 행사를 포함해 최근 고객으로부터 선호도가 높은 프리미엄 품종의 딸기도 함께 운영한다. 이마트는 2019년 시즌부터 매해 딸기 신품종을 도입해 21년 시즌은 약 10종의 프리미엄 품종을 운영했다. 실제로 최근 3개년 이마트의 프리미엄 딸기 매출 증가율을 확인해보면 19년 시즌 +14.9%, 20년 시즌 +34.3%, 21년 시즌 +41.5%로 해가 갈수록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올해 딸기 시즌 역시 프리미엄 품종 딸기 물량을 확대 운영하며 고객의 구매 트렌드에 맞춘 ‘딸기 성지’로서의 역할을 다 할 예정이다. 부드러운 식감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산청장희 딸기와 경도가 단단하며 산도가 낮아 입당도가 우수한 금실 딸기는 프리미엄 딸기 매출 1, 2위를 차지하는 만큼 전년 대비 계약 농가 물량을 약 20%~30% 추가로 늘렸다. 이외에도 딸기 중 크기가 가장 크고 달콤한 맛으로 SNS에서 유명한 킹스베리 딸기, 눈처럼 하얀색이 특징인 만년설 딸기도 오는 24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프리미엄 딸기 매출 1위 품종인 산청장희 딸기의 경우 750g팩 기준 특대/특/대 각 사이즈별 행사가는 27,900원, 24,900원, 21,900원으로 금주 고객들이 더 많이 맛 보실 수 있도록 지난주 대비 2~3천원 판매가를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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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심플리쿡, 11월 말까지 국물요리 할인 프로모션

GS리테일이 운영하는 간편식 브랜드 심플리쿡이 동절기 시즌이 시작되면서 국물 메뉴를 찾는 소비자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11월 말까지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채널 고객 특성을 고려한 맞춤 행사로 기획됐다. 20대의 ‘국밥’ 매출이 높은 GS25의 경우 ‘심플리쿡 나주곰탕’, ‘심플리쿡 소고기장터국밥’, ‘대한곱창전골밥’ 등 3종의 국밥 상품을 2+1 행사로 선보인다. 또 30~40대가 ‘찌개’와 ‘전골’을 많이 찾는 GS프레시몰은 ‘심플리쿡 담백한 서울식 소불고기 전골’, ‘심플리쿡 송탄식 부대찌개’ 등 인기 국물 메뉴를 최대 26% 할인 판매하는 동절기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 홍성준 GS리테일 심플리쿡사업실장은 "동절기에 돌입하면서 심플리쿡 국물 메뉴 매출이 큰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시즌에 적절한 차별화 상품, 할인 기획전을 지속 강화하며 고객 만족도를 제고해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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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헬로베지,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는 ‘건강한 솥밥’ 출시

오뚜기의 비건 전문 브랜드 ‘헬로베지’가 국내산 자연 식재료를 듬뿍 넣은 ‘건강한 솥밥’ 2종을 선보였다. 최근 다양한 미디어에 노출되며 인기 외식 메뉴로 부상한 ‘솥밥’과 채식 트렌드를 접목해 간편식으로 구현한 제품으로, △건강한 버섯솥밥 △건강한 나물솥밥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재료 준비 및 조리 과정이 번거로운 솥밥을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헬로베지 ‘건강한 솥밥’은 3가지 버섯 또는 나물에 6가지 잡곡(쌀, 보리, 귀리, 현미, 흑미, 찹쌀)을 더해 만들었으며, 주재료 9가지를 모두 국내산으로 사용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비건 단체인 영국의 ‘비건 소사이어티’로부터 비건 인증을 받았으며, 저당 및 고식이섬유 설계로 건강에 초점을 맞춘 점도 주목할 만하다. 신제품 ‘건강한 버섯솥밥’은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등 버섯 3종에 뿌리채소를 넣어 씹는 맛을 살렸고, ‘건강한 나물솥밥’은 곤드레, 무청시래기, 취나물 등 나물 3종에 향긋한 들깨 풍미를 더했다. 두 제품 모두 진한 다시마 밑국물을 넣고 가마솥 직화 방식으로 조리해 고슬고슬한 식감과 구수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버섯솥밥에는 참기름이, 나물솥밥에는 들기름이 동봉돼 있어 기호에 맞게 추가해 먹으면 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먹거리로 이어지면서 비건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향후 비건 전문 브랜드 ‘헬로베지’를 통해 채식주의자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비건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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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피자, 삼양식품과 협업 ‘짜짜로니 피자’ 출시...짜장라면과 피자의 만남

1인 피자 브랜드 ‘고피자’가 삼양식품과 협업을 통해 맛은 물론 보는 재미까지 선사하는 이색 신메뉴 ‘짜짜로니 피자’를 출시한다. 대표적인 외식 메뉴인 짜장면과 피자의 만남으로 눈길을 끄는 ‘짜짜로니 피자’는 삼양식품의 대표 짜장라면인 짜짜로니와 고피자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색 신메뉴다. 고피자의 쫄깃한 도우 위에 특제 볶음 짜장소스로 춘장의 풍미가 가득한 짜짜로니를 올려 상상이상의 맛 조화는 물론, 다채로운 식감과 면발이 토핑으로 올라가 보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짜짜로니 피자’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짜짜로니 피자 전용 맛키트도 함께 제공된다. 맛키트는 불 맛 가득한 풍미를 배가시키는 ‘화유’와 ‘단무지’, 짜장면의 단짝인 ‘튀김만두 2개’(1개월 제공)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품 구매 시 짜짜로니 1봉이 함께 증정되어(매장 별 소진시까지) 9,900원에 라면과 피자를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이색적인 신메뉴 ‘짜짜로니 피자’의 탄생기도 만날 수 있다. ‘짜짜로니 피자’는 라면 하나에도 철학이 있다고 생각하는 김풍의 라면 수련 기행인 웹예능 ‘라면꼰대 3’ 방송 중 김풍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것. 평소 기발한 아이디어로 주목받는 김풍의 ‘짜짜로니 피자’ 개발기는 22일 오후 ‘라면꼰대 3’에 확인할 수 있다. 고피자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피자에 대한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며, “짜장면 한 그릇에 7천원인 시대에 합리적인 가격에 피자와 짜장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짜짜로니 피자’로 새로운 맛의 경험을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고피자와 삼양식품의 합작품 ‘짜짜로니 피자’는 22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3개월간 판매되는 한정 메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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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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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이동막걸리, 모던한식주점 브랜드 ‘애주당’ 론칭...서울 연남동에 첫 매장 오픈

이동막걸리를 내세운 모던한식주점 브랜드 ‘애주당’이 론칭한다. 포천이동막걸리 제조사이자 애주당의 모회사 이동주조1957은 애주당이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매장을 열고 11월 11일 정식 영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애주당은 ‘변주’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포천 여행을 통해 만날 수 있었던 이동막걸리를 서울 도심 한복판 공간을 통해 경험하는 변주다. 변주의 테마는 공간에 다양한 형태로 묻어난다. 클래식한 매장 바깥 파사드를 거쳐 내부로 들어서면 모던한 막걸리 랩(lab) 형태의 인테리어가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 클래식과 모던의 조화는 전통의 재해석으로 미래를 잇는다는 이동주조1957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 1957년 포천 이동에서 시작된 이동막걸리의 술에 대한 고집과 열정은 본질을 담은 이름, 애주당(愛酒堂)으로 귀결된다. 애주당 관계자는 “고객이 매장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이 일상의 즐거운 변주로 느껴지길 고민하며 오랜 기간 준비했다”며 “애주당을 찾는 분들은 이동막걸리는 물론 전통주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는 새로운 한식주점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주당의 시그니처 메뉴는 단연 이동막걸리다. 특히 케그형 이동 스파클링 막걸리(일명 ‘이스막’)는 애주당에 들렀다면 반드시 경험해봐야 할 한잔이다. 탭에서 갓 뽑아내 서빙되기 때문에 일반 막걸리와 차별화된 청량감과 살아있는 스파클링을 맛볼 수 있다. 또 포천 이외 지역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찹쌀동동주, 밀막걸리, 더덕막걸리 등 다양한 맛과 향의 이동막걸리와 이동막걸리를 베이스로 한 딸기, 애플망고, 블루베리 세 가지의 블렌디드 막걸리가 각양각색 고객의 취향을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주 메뉴는 바싹 불고기 파전, 바질 감자채전 등 대표 막걸리 안주로 꼽히는 전 구성을 이채로운 맛의 식재료와 조리법,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완성했다. 애주당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390-26

- 고피자, ‘으라짜짜 대한민국’ 응원 이벤트...7천원짜리를 1,600원에 제공

1인 피자 브랜드 ‘고피자’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16강 진출을 응원하기 위한 ‘으라짜짜 대한민국’ 이벤트를 진행한다. ‘으라짜짜 대한민국’은 축구 경기 관람의 단짝 야식인 피자와 치킨을 합리적인 가격에 모두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대한민국 대표팀의 첫 조별리그가 펼쳐지는 11월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행사기간 내 신제품 ‘짜짜로니 피자’를 포함한 베스트피자 3종 중 1종을 구매하면, 7천원에 판매되는 ALL 순살치킨을 16강 진출 기원을 담아 약 77% 할인된 1,600원에 제공한다. 피자는 짜짜로니 피자와 페퍼로니 피자, 베이컨포테이토 피자 중 선택 가능하다. 특히 신제품 ‘짜짜로니 피자’ 선택 시 짜짜로니 피자 전용 맛키트도 함께 제공되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맛키트는 불 맛 가득한 풍미를 배가시키는 ‘화유’와 ‘단무지’, 짜장면의 단짝인 ‘튀김만두 2개’(1개월 제공)로 구성되어 있으며, 짜짜로니 1봉까지 함께 증정되어(매장 별 소진시까지) 피자, 라면, 치킨까지 야식 삼총사를 합리적인 가격에 모두 즐길 수 있는 통 큰 가성비를 자랑한다. 고피자 마케팅 관계자는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피자의 풍성한 응원팩과 함께 든든하고 행복한 경기 관람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고피자의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 이벤트 ‘으라짜짜 대한민국’ 행사는 고피자 매장 방문 시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고피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