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하반기 공채...MZ세대 면접관·메타버스 설명회 도입

GS리테일이 9월 5일부터 19일까지 하반기 공개 채용에 돌입한다. 주요 모집분야는 편의점 사업부 GS25와 수퍼 사업부 GS더프레시의 △영업관리 △점포영업 직무이며 총 채용 인원은 두 자릿 수(00명) 규모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졸업(예정)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을 소지해야 한다. 2023년 2월 졸업 예정자도 지원 할 수 있다. 9월 19일까지 GS리테일의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 접수가 이뤄지며, 서류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는 AI역량검사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진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로 선발된다. 최종 합격자는 GS리테일의 구성원으로써 대한민국 유통 전문가로 성장하게 된다. GS리테일은 이번 하반기 공채에서 MZ세대 인재 발굴을 위한 채용 프로세스 혁신을 추진했다. △MZ세대 면접관 △메타버스 설명회 등을 도입한 것이 대표적이다. MZ세대 면접관은 4~7년차 직원들로 선발됐다. 함께 일하고, 성장하고 싶은 동료를 MZ 면접관이 직접 발굴한다는 취지로 신설된 제도다. 팀장급 이상만 참여했던 채용 면접관으로 MZ세대 직원들이 나선 것은 GS리테일 역사 상 최초 사례다. MZ세대 면접관은 1차 실무진 면접에 참여하며 MZ세대 인재 발굴을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 가상 세계에서 열리는 양방향 소통의 장도 마련한다. GS리테일이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라이브 채용 설명회를 열기로 한 것. 이번 라이브 채용설명회에는 채용 담당자와 선배 근무자들이 적극 참여하며 △익명으로 진행되는 Q&A 시간 △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 △ 합격 노하우 등의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라이브 채용설명회는 9월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며, GS리테일 채용 사이트 내 게시돼 있는 QR 등을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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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끼리 택배, 명절 연휴 이용 건수 갈수록 많아져...2020년 125%에서 올해 설 231.7%

CU가 초저가 택배인 CU끼리 택배의 이용 동향을 분석한 결과, 명절 연휴 기간의 이용 건수가 평소보다 최대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CU끼리 택배는 CU의 전국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CU 점포에서 접수한 택배를 고객이 배송 지정한 CU 점포에서 찾아가는 택배 서비스이다. 최근 3개년 동안 명절(설, 추석) 연휴 CU끼리 택배의 전주 동기간 대비 이용 건수의 신장률을 보면, 2020년 125.3%, 2021년 194.5%로 수요가 몰렸으며 올해 설에도 231.7% 신장폭이 크게 늘어났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일반 택배가 일시 중지되는 가운데 휴무 없이 운영하는 CU끼리 택배가 그 공백을 메운 것이다. 실제, 지난해 추석 연휴의 CU끼리 택배의 이용 건수는 전년 추석과 비교하면 무려 40배나 증가할 정도로 일반 택배가 멈추는 동안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배송 서비스로 널리 알려지며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다. 올 추석에도 일반 택배는 연휴 전인 5일 오전부터 순차적으로 택배 접수를 마감하고 연휴 이후인 13일부터 재개하는 반면, CU끼리 택배는 연휴 기간 상시 택배를 접수할 수 있으며 공휴일인 추석 당일과 일요일 이틀을 제외하고 정상 배송된다. 일반 택배는 6일부터 12일까지 접수가 중단되기 때문에 CU끼리 택배를 이용하면 수취 기준 최대 약 일주일 정도 빨리 받을 수 있다. CU끼리 택배의 배송 소요일은 최소 2일, 평균 3~4일로 명절 연휴에도 택배의 발송과 수취가 가능하다. 일반 택배보다 운임도 훨씬 저렴하다. 500g 이하 기준 1,600원으로 택배 업계 국내 최저가이며, 1kg 이하 1,800원, 5kg 이하 2,4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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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식량가격지수 5개월 연속 하락...8월, 5개 품목 모두 소폭 하락

세계식량가격지수가 5개월 연속 하락세를 유지하며 안정화되어 가고 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8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7월보다 1.9% 하락한 138.0포인트를 기록했다. 곡물, 유지류 등 5개 품목 모두 소폭 하락했다.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지난 2월 141.1이었으나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면서 3월에 159.7로 크게 오르며 정점을 찍은 뒤 5개월 연속 하락해 8월 138.0을 기록한 것이다. 8월 곡물 가격지수는 7월에 비해 1.4% 하락한 145.2포인트를 기록했다. 국제 밀 가격은 미국, 캐나다, 러시아의 양호한 생산 전망, 북반구 수확 진행, 우크라이나의 흑해 항구 수출 재개 등의 영향을 받아 가격 하락세가 이어졌다. 옥수수는 우크라이나의 수출 재개에도 불구하고 유럽연합과 미국에서 고온 건조한 기후 영향으로 생산 감소가 전망되면서 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쌀 가격은 큰 변동이 없었다. 유지류의 경우, 7월보다 3.3% 하락한 163.3포인트를 기록했다. 팜유는 인도네시아의 수출규제 완화, 계절적 요인에 따른 종남아시아 지역 산출량 증가 등에 따라 5개월 연속해 가격이 하락했다. 해바라기씨유는 전반적인 수입 수요가 맞은 가운데 우크라이나 항구를 통한 수출이 재개되면서 가격이 하락했다. 반면 대두유는 미국에서 기상 조건이 악화할 것으로 우려돼 가격이 소폭 올랐다. 육류는 1.5% 하락한 122.7포인트를 기록했다. 가금육은 주요 수입국들의 수입 감소 및 전반적인 수출 가용 물량 증가에 따라 가격이 하락했다. 소고기는 주요 수출국의 국내 수요 감소에 따른 수출용 공급량 증가, 호주에서의 공급량 증가 등의 영향을 받아 가격이 하락했다. 반면 돼지고기는 도축 가능 물량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가격이 상승했다. 유제품은 2.0% 하락한 143.5포인트를 기록했다. 분유 및 버터는 주요 수입국에서 당면 수요 대응에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고, 뉴질랜드의 공급량 증가가 전망되면서 서유럽, 미국 등의 생산량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하락했다. 반면 치즈는 유럽 관광지 지역의 국내 수요와 국제 수입 수요가 모두 강세를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설탕은 2.1% 하락한 110.4포인트를 기록했다. 인도의 설탕 수출규제 완화 및 브라질의 에탄올 가격 하락이 주요 원인이었다. 다만 기상 여건으로 인해 브라질의 8월 전반기 설탕 생산량이 기대에 못 미친 점, 유럽연합의 건조한 날씨에 따른 생산 여건 악화 우려, 브라질 헤알화 강세 등이 영향을 미쳐 하락 폭은 크지 않았다. FAO는 2022/23년도 세계 곡물수급에 대해서는 세계 곡물 생산량은 2,774.3백만톤으로 2021/22년도 대비 1.4%(38.9백만톤) 감소하고, 세계 곡물 소비량은 2,792.4백만톤으로 2021/22년도 대비 0.1%(2.8백만톤)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2/23년도 세계 곡물 기말 재고량은 854.0백만톤으로 2021/22년도 대비 2.1%(18.5백만톤)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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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들밥상】 ❷5대 면요리를 통해 알아보는 중국 면요리의 특징

국수의 발상지인 중국에는 무려 1,800여 가지나 되는 면요리가 있다. 넓은 국토 면적과 56개나 되는 다민족 국가여서 다양한 형태로 발달했는데, 중국의 5대 면요리의 특징을 통해 중국 면요리의 다양성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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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뚜껑과 라벨 제거 쉬운 ‘백설 진한 참기름’ 출시

CJ제일제당이 다 쓴 유리 용기를 보다 쉽고 편하게 분리배출할 수 있게 해달라는 소비자 목소리를 반영한 참기름을 선보인다. 뚜껑(캡)과 라벨을 쉽게 떼어낼 수 있도록 ‘백설 진한 참기름’의 용기를 개선했다는 것이다. 참기름병으로 널리 쓰이는 유리는 세척만 하면 쉽게 재활용 할 수 있는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뚜껑과 라벨을 각각 분리해서 배출하지 않으면 재활용이 어려워진다. 현재 시중에서 판매중인 대부분의 참기름은 유리병과 플라스틱 뚜껑을 분리하기가 힘들고 라벨을 떼어내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재활용 실천을 돕고자 뚜껑에 껌 용기에 많이 쓰이는 방식인 ‘절취 손잡이’를 적용하고 기존 제품 대비 분리가 쉽고 잔여물이 남지 않는 방식으로 라벨을 바꿨다. 아울러 소비자가 분리배출을 좀 더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라벨에 ‘뜯는 곳’을 표시하고 뚜껑 분리배출 방식을 그림 형태로 제공했다. 9월부터는 종이로 만든 넥택(neck tag)을 추가하고 분리배출 방법과 노하우를 표기해 재활용을 독려할 예정이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를 인정받는 성과도 있었다. 한국환경공단이 평가하는 진한참기름 제품의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 등급평가가 기존 ‘어려움’ 에서 ‘우수’로 2단계 올라갔고, 지난 6월 열린 ‘2022 대한민국 패키징대전’에서는 분리가 용이한 플라스틱 캡 개발을 인정받아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용기 개선을 계기로 ‘참기름병의 뚜껑과 라벨 분리배출이 어렵지 않다’는 소비자 인식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의 분리배출 및 재활용 실천을 도울 수 있는 제품 개선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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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소비자물가 5.7% 상승...상승세 둔화 속 먹거리 가격은 상승세 여전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대로 낮아져 상승률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국제 유가 하락에 석유류 오름폭이 주춤한 영향이다. 그러나 채소를 비롯한 농산물과 외식 등 개인서비스는 여전히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8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08.62(2020=100)로 작년 같은 달보다 5.7% 상승했다. 물가 상승률은 1월 3.6%에서 2월 3.7%로 올라선 뒤 3월에 4.1%, 4월에 4.8%, 5월에 5.4%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6월과 7월엔 각각 6.0%, 6.3% 올라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 11월(6.8%)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전월 대비 6개월 연속 커졌던 물가 오름폭은 8월에 둔화해 3개월 만에 5%대로 내려왔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월보다 낮아진 건 지난 1월 이후 7개월 만이다. 지난 1월 물가는 3.6% 올라 직전 달인 작년 12월(3.7%)보다 상승률이 소폭 둔화한 바 있다. 8월까지의 전년 누계비 물가 상승률은 5.0%로, 올해 처음 5%대에 도달했다. 다만 8월 물가가 전월비로는 0.1% 내렸기에 전월비 하락이 이어지면 물가 상승률이 연간으로는 5%대가 되지 않을 수 있다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8월에 물가 상승률이 전월보다 둔화한 데는 유가의 영향을 많이 받는 공업제품 가격 상승세가 한풀 꺾인 영향이 크다. 공업제품 상승 폭은 7.0%로 전월 8.9%보다 내려갔다. 기여도도 전월 3.11%포인트(p)에서 2.44%포인트로 하락했다. 다만 가공식품은 8.4% 올라 전월(8.2%)보다 상승 폭을 키웠다. 또 농산물과 개인서비스는 여전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농축수산물은 7.0% 올라 전월(7.1%)보다 상승률이 소폭 낮아졌지만, 이 중 농산물은 상승 폭이 10.4%로 전월(8.5%)보다 커졌다. 농산물 상승률은 지난해 6월(11.9%) 이후 최고 수준이다. 특히 배추(78.0%), 오이(69.2%) 파(48.9%) 등 채소류가 27.9% 올라 전월(25.9%)보다 상승 폭을 키우고 2020년 9월(31.8%)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축산물(3.7%)과 수산물(3.2%) 상승 폭은 전월보다 낮아졌다. 개인서비스는 6.1% 올라 1998년 4월(6.6%)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외식 상승률이 8.8%로 1992년 10월(8.8%) 이후 최고치였다. 치킨(11.4%), 생선회(9.8%) 등의 가격이 오른 영향이다. 자주 구매하는 품목 위주로 구성돼 체감물가에 더 가까운 생활물가지수는 6.8% 올랐다. 물가의 기조적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물가(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지수) 상승률은 4.4%였다. 생활물가지수와 근원물가는 모두 상승 폭이 전월(7.9%·4.5%)보다 둔화했다. 그러나 신선식품지수는 14.9% 올라 전월(13.0%)보다 상승 폭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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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이동막걸리, 모던한식주점 브랜드 ‘애주당’ 론칭...서울 연남동에 첫 매장 오픈

이동막걸리를 내세운 모던한식주점 브랜드 ‘애주당’이 론칭한다. 포천이동막걸리 제조사이자 애주당의 모회사 이동주조1957은 애주당이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매장을 열고 11월 11일 정식 영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애주당은 ‘변주’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포천 여행을 통해 만날 수 있었던 이동막걸리를 서울 도심 한복판 공간을 통해 경험하는 변주다. 변주의 테마는 공간에 다양한 형태로 묻어난다. 클래식한 매장 바깥 파사드를 거쳐 내부로 들어서면 모던한 막걸리 랩(lab) 형태의 인테리어가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 클래식과 모던의 조화는 전통의 재해석으로 미래를 잇는다는 이동주조1957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 1957년 포천 이동에서 시작된 이동막걸리의 술에 대한 고집과 열정은 본질을 담은 이름, 애주당(愛酒堂)으로 귀결된다. 애주당 관계자는 “고객이 매장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이 일상의 즐거운 변주로 느껴지길 고민하며 오랜 기간 준비했다”며 “애주당을 찾는 분들은 이동막걸리는 물론 전통주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는 새로운 한식주점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주당의 시그니처 메뉴는 단연 이동막걸리다. 특히 케그형 이동 스파클링 막걸리(일명 ‘이스막’)는 애주당에 들렀다면 반드시 경험해봐야 할 한잔이다. 탭에서 갓 뽑아내 서빙되기 때문에 일반 막걸리와 차별화된 청량감과 살아있는 스파클링을 맛볼 수 있다. 또 포천 이외 지역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찹쌀동동주, 밀막걸리, 더덕막걸리 등 다양한 맛과 향의 이동막걸리와 이동막걸리를 베이스로 한 딸기, 애플망고, 블루베리 세 가지의 블렌디드 막걸리가 각양각색 고객의 취향을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주 메뉴는 바싹 불고기 파전, 바질 감자채전 등 대표 막걸리 안주로 꼽히는 전 구성을 이채로운 맛의 식재료와 조리법,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완성했다. 애주당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390-26

- 고피자, ‘으라짜짜 대한민국’ 응원 이벤트...7천원짜리를 1,600원에 제공

1인 피자 브랜드 ‘고피자’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16강 진출을 응원하기 위한 ‘으라짜짜 대한민국’ 이벤트를 진행한다. ‘으라짜짜 대한민국’은 축구 경기 관람의 단짝 야식인 피자와 치킨을 합리적인 가격에 모두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대한민국 대표팀의 첫 조별리그가 펼쳐지는 11월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행사기간 내 신제품 ‘짜짜로니 피자’를 포함한 베스트피자 3종 중 1종을 구매하면, 7천원에 판매되는 ALL 순살치킨을 16강 진출 기원을 담아 약 77% 할인된 1,600원에 제공한다. 피자는 짜짜로니 피자와 페퍼로니 피자, 베이컨포테이토 피자 중 선택 가능하다. 특히 신제품 ‘짜짜로니 피자’ 선택 시 짜짜로니 피자 전용 맛키트도 함께 제공되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맛키트는 불 맛 가득한 풍미를 배가시키는 ‘화유’와 ‘단무지’, 짜장면의 단짝인 ‘튀김만두 2개’(1개월 제공)로 구성되어 있으며, 짜짜로니 1봉까지 함께 증정되어(매장 별 소진시까지) 피자, 라면, 치킨까지 야식 삼총사를 합리적인 가격에 모두 즐길 수 있는 통 큰 가성비를 자랑한다. 고피자 마케팅 관계자는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피자의 풍성한 응원팩과 함께 든든하고 행복한 경기 관람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고피자의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 이벤트 ‘으라짜짜 대한민국’ 행사는 고피자 매장 방문 시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고피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