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배라데이’ 프로모션...‘이달의 맛’ 가장 먼저, 가장 큰 혜택 제공

배스킨라빈스가 매달 출시되는 ‘이달의 맛’을 가장 먼저, 가장 큰 혜택으로 제공하는 ‘배라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월 1, 2, 3일 총 3일간 진행되는 ‘배라데이’는 10월 이달의 맛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배라데이’ 행사 기간 동안 10월 이달의 맛 제품인 ‘짱구가 좋아하는 외계인의 바나나킥’을 포함해 쿼터(17,000원, 4가지 맛) 사이즈 혹은 이달의 케이크 구매 시 각각 4,500원, 3,100원 혜택이 적용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쿼터 픽업 혹은 배달 주문 시 최대 8,000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네이버페이, 요기요, 배달의민족, 신한카드, 11번가 등 다양한 제휴사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이달의 맛을 포함해 쿼터 사이즈를 구매하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회원들은 네이버페이 트리플 혜택 적용 시 최대 35%의 할인 및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배달앱 ‘요기요’에서 배달 또는 픽업 주문 시 최대 4천원의 혜택을, ‘배달의 민족’을 통해 주문 시 5천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단, 배달의 민족 5천원 혜택은 10월 1일, 2일 이틀 간 적용)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신한카드 마이샵(MySHOP)에서 캐시백 혜택 쿠폰 2종을 발급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17,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6천원의 청구 할인 혜택을 적용해준다. 또, 10월 배라데이를 맞아 새롭게 제휴를 맺은 ‘11번가’에서는 이달의 케이크 ‘짱구가 좋아하는 외계인의 바나나킥 케이크’, 배스킨라빈스 스테디셀러 케이크 2종 ‘듀얼 와츄원 NO.9’과 ‘리얼 27 큐브’ 구매 시 22% 혜택을 전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10월 이달의 맛을 누구보다 빠르게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통 큰 혜택을 담은 ‘배라데이’를 진행한다”며 “배스킨라빈스와 함께 가을의 시작인 10월을 행복하게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히)

CU, 티(Tea) 브랜드 타바론과 손잡고 차 향미 살린 수제맥주 출시

CU가 글로벌 티(Tea) 브랜드 타바론(TAVALON)과 손잡고 차의 향미를 살린 프리미엄 수제맥주를 9월 29일부터 선보인다. 타바론은 ‘차의 낙원’이라는 의미로 뉴욕 맨하탄에서 시작해 세계 각지에서 선별된 프리미엄 잎차를 다루는 브랜드다. CU와 타바론은 프리미엄 수제맥주로 ‘크림슨 선셋’과 ‘애프터 블랙’ 2종(각 3,500원)을 선보인다. 타바론 크림슨 선셋은 밀맥주에 과일차를 가미해 만든 에일맥주다. 사과, 오렌지의 은은한 과일향과 달콤한 맛으로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애프터 블랙은 인도네시아 블랙티를 활용해 만든 라거 스타일의 맥주로 깊은 풍미와 청량감을 강조했다. 해당 상품들은 타바론의 티 소믈리에와 곰표 밀맥주를 만든 브루마스터가 협업해 개발한 것으로 타바론 차 원재료를 활용한 차별화된 맛과 대중성을 갖췄다. 타바론 맥주 2종은 출시 직후 4캔 1만 1천원 행사를 진행하며, 오는 10월에는 금요일, 토요일에 인기 수제맥주를 4캔 1만원에 판매하는 비어데이 행사도 적용돼 보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맥주와 함께 타바론 Tea가 직접 개발한 원료를 활용한 ‘얼그레이’와 ‘루이보스’ 밀크티 2종(각 2,800원)을 내놓는다. 국내산 원유 함량이 65%에 달해 일반 RTD(Ready To Drink) 상품 대비 고소하고 진한 맛이 특징이며 100% 유기농 사탕수수인 고이아사 설탕을 활용했다. 얼그레이 밀크티는 대중성 높은 얼그레이 홍차에 베르가못 허브를 가미해 은은한 시트러스 향을 즐길 수 있으며, 루이보스 밀크티는 루이보스 허브차에 아몬드 원액을 첨가해 고소함을 살린 디카페인 상품이다.

(자세히)

물가안정에 앞장서는 이마트, ‘노브랜드’와 ‘피코크’ 연말까지 가격 동결 선언

이마트가 고물가 속 국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PL(자체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가격 인상은 자제하고 상품 경쟁력은 키워 고객들이 실감할 수 있는 혜택을 늘려가기로 했다. 이에 이마트를 대표하는 PL인 노브랜드와 피코크의 가격을 올해 연말까지 동결한다. 또 필수 상품들의 품질은 향상시키는 동시에 젊은 고객들을 겨냥한 새로운 상품 개발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이마트가 PL 강화에 나선 것은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PL 상품을 찾는 고객 수요가 커진 데 따른 것이다. 올해 1~8월 노브랜드와 피코크의 점포 매출액은 전년보다 6.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일반 제조사 상품(NB)의 매출액 신장률 1.4%의 4.6배에 달한다. 이마트는 “고물가에 지갑이 얇아진 고객들이 가성비 높은 PL 상품을 많이 찾고 있다”며 “PL 상품들의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높여 고객 혜택을 증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마트가 연말까지 노브랜드 1500여 개, 피코크 700여 개 모든 상품의 가격을 동결하겠다는 것은 이러한 의지를 담아낸 것이다.이마트는 매장마다 ‘가격 동결’ 메시지를 알리기 위해 포스터, 현수막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이마트의 PL 가격 동결은 이마트가 ‘저렴한 가격’을 위해 투입하는 비용의 상당 부분을 PL에 집중하겠다는 뜻이 담겼다. 가격 동결 조치는 PL 상품 중에 필수 먹거리와 일상용품이 많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실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보인다. 이마트가 지난 7월 노브랜드 상품 중 생수 우유 물티슈 등 고객 구매 빈도가 큰 25개 주요 상품들의 가격을 일반 상품과 비교했을 때 노브랜드 상품이 평균 46%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코크 밀키트 중에서 올해 1~8월 매출 규모가 가장 컸던 부대찌개, 샤브샤브, 밀푀유 나베 등은 비슷한 메뉴 외식 가격의 절반 수준에 즐길 수 있다. 가격 관리와 더불어 이마트는 노브랜드와 피코크의 상품군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MZ세대들이 선호할 만한 트렌디한 상품을 내놓는 것이 대표적이다. 노브랜드가 올해 출시한 ‘단백질바’는 다른 세대에 비해 건강과 몸매 관리에 많은 정성을 쏟는 MZ세대를 겨냥했다. 1개당 가격이 국산 초코바보다 저렴하다. 역시 상반기에 출시한 ‘캐모마일꿀차’는 젊은층 사이에선 스페인 여행의 필수 기념품으로 여겨지던 상품을 대중화한 것이다. 곽정우 이마트 상품본부장은 “고객들에게 가장 실질적이고 피부에 와 닿는 혜택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가격 관리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히)

뒤늦게 정신차린 BBQ...가맹점 상생 6대 방안 발표

매출액 기준으로 2013년까지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1위였던 BBQ, 2014년에 1위 자리를 교촌치킨에 넘겨주고, 이제는 2위 자리마저 한때 계열사였던 BHC에 빼앗긴 BBQ가 뒤늦게 가맹점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제너시스BBQ는 28일 가맹점과의 상생·포용, ESG 경영활동 강화를 위한 6대 상생방안을 발표했다. 6대 상생방안은 ▲ 가맹점과의 분쟁에 대한 상생·포용 정책 ▲ 가맹계약서 전면 개정 ▲ 장수가맹점 육성제도 마련 ▲ 다양한 계층의 취업·창업 지원 사업 추진 ▲ 외식 프랜차이즈 스타트업 지원 확대 ▲ 가맹점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사업 강화 등이다. BBQ는 이를 위해 현재 가맹점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모든 소송을 일괄 취하한다고 밝혔다. 가맹점과 분쟁 발생 시 본사 차원에서의 분쟁조정 기능을 마련해 적극적인 대화와 합의를 최우선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가맹계약서도 가맹점 권익을 더욱 강화하는 방향으로 이르면 10월 중 전면 개정한다. 또 가맹점이 장기간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할 수 있도록 장수가맹점 육성 및 지원제도 마련에 나선다. 청년, 여성,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는 취업과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외식 프랜차이즈 스타트업 지원 확대를 통해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국내 토종 프랜차이즈들도 육성한다. BBQ 관계자는 "이번에 마련된 6대 상생정책은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통해 국가 경제와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기틀을 마련해온 선구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 가맹점과 동반 성장하는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소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캐치 플레이즈를 입버릇처럼 외쳤지만 유난히 가맹점과의 갈등이 심했던 회사라서 그 진정성이 먹혀들지 주목된다.

(자세히)

롯데제과, ‘임산부의 날’ 앞두고 푸드뱅크에 2억 8천만원 상당 분유 기부

롯데제과가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앞두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에 파스퇴르 위드맘 분유 3종(100일, 1단계, 2단계)을 기부했다. 총 1만 6932개(약 2억 8000만원 상당)의 분유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저소득층 영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저소득 소외계층에 식료품을 지원하는 전국푸드뱅크의 수요와 역할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특히 식품 기부 물품이 크게 줄어든 어려운 상황에서 롯데제과의 이번 기부는 힘든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자사 제품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의 건강과 영양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나눔에 앞장서는 착한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

원/달러 환율 장중 1,440원 찍었다

지난 26일 큰폭으로 올라 장중 1,430원을 돌파했던 원/달러 환율이 27일 하루 조정을 거친 뒤 28일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4원 오른 1,425.5원으로 장을 시작해 오전 11시 25분경에는 1,440원까지 치솟았다. 환율이 급등하면서 코스피 지수 2,200선이 무너지는 등 주식시장도 크게 하락하고 있다.

(자세히)

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배스킨라빈스, ‘배라데이’ 프로모션...‘이달의 맛’ 가장 먼저, 가장 큰 혜택 제공

배스킨라빈스가 매달 출시되는 ‘이달의 맛’을 가장 먼저, 가장 큰 혜택으로 제공하는 ‘배라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월 1, 2, 3일 총 3일간 진행되는 ‘배라데이’는 10월 이달의 맛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배라데이’ 행사 기간 동안 10월 이달의 맛 제품인 ‘짱구가 좋아하는 외계인의 바나나킥’을 포함해 쿼터(17,000원, 4가지 맛) 사이즈 혹은 이달의 케이크 구매 시 각각 4,500원, 3,100원 혜택이 적용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쿼터 픽업 혹은 배달 주문 시 최대 8,000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네이버페이, 요기요, 배달의민족, 신한카드, 11번가 등 다양한 제휴사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이달의 맛을 포함해 쿼터 사이즈를 구매하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회원들은 네이버페이 트리플 혜택 적용 시 최대 35%의 할인 및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배달앱 ‘요기요’에서 배달 또는 픽업 주문 시 최대 4천원의 혜택을, ‘배달의 민족’을 통해 주문 시 5천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단, 배달의 민족 5천원 혜택은 10월 1일, 2일 이틀 간 적용)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신한카드 마이샵(MySHOP)에서 캐시백 혜택 쿠폰 2종을 발급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17,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6천원의 청구 할인 혜택을 적용해준다. 또, 10월 배라데이를 맞아 새롭게 제휴를 맺은 ‘11번가’에서는 이달의 케이크 ‘짱구가 좋아하는 외계인의 바나나킥 케이크’, 배스킨라빈스 스테디셀러 케이크 2종 ‘듀얼 와츄원 NO.9’과 ‘리얼 27 큐브’ 구매 시 22% 혜택을 전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10월 이달의 맛을 누구보다 빠르게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통 큰 혜택을 담은 ‘배라데이’를 진행한다”며 “배스킨라빈스와 함께 가을의 시작인 10월을 행복하게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