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Chefood 꼬깔콘 크리스피치킨’ 출시...가정간편식과 스낵의 조합

통합 법인 출범을 기념하며 롯데제과가 꼬깔콘 고소한 맛을 간편식 브랜드 Chefood(쉐푸드)에 적용한 특별한 제품을 선보인다. 100% 닭다리 순살에 ‘꼬깔콘 고소한 맛’ 시즈닝을 버무려 맛을 낸 ‘꼬깔콘 크리스피치킨’을 출시했다. 담백하고 고소한 꼬깔콘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순살치킨으로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소리까지 맛있는 꼬깔콘의 바삭한 특징을 살리고자 튀김옷에 동글동글한 크런치칩을 묻혀 튀겨냈다. 바삭한 튀김옷 안에 100% 닭다리 순살은 육즙이 가득해 촉촉한 식감을 자랑한다. 꼬깔콘 고소한 맛 시즈닝에 통째로 자른 닭다리 순살을 재워 고소함을 높였다. 냉동제품으로 보관이 편리하다. 한 입 크기 순살치킨으로 맥주 안주 또는 간식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치킨마요 덮밥, 치킨카레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에도 좋다. 프라이팬에 4~5분 팬프라잉 하거나, 특히 에어프라이어로 8분만 조리하면 쉽고 빠르게 갓 튀긴 듯한 치킨을 즐길 수 있다. 롯데제과의 간판 스낵인 꼬깔콘을 곁들이면 바삭함과 고소함이 한층 풍성해진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꼬깔콘 크리스피 치킨은 대한민국 대표 스낵인 꼬깔콘의 바삭고소함을 순살치킨으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게 개발한 가정간편식”이라며, “앞으로도 롯데제과의 다양한 브랜드를 조합해 즐거움을 주는 차별화 된 제품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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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브레디크’ 출시 600일 만에 3천만개 판매...신상품 단팥생크림빵 출시

편의점 프리미엄 베이커리가 판매수량 3천만 개를 돌파하며, 빵 역사를 새로이 쓰고 있다. GS25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레디크(BREADIQUE)’가 출시 후 약 600일 만에 판매수량 3천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브레디크’는 빵(Bread)+부티크(Boutique)+유니크(Unique)의 합성어로 특별한 베이커리 전문 매장을 의미한다. GS25는 식사와 간식을 밥 대신 빵으로 먹는 고객이 증가하고,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지향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중심으로 빵 소비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지난해 1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브레디크’를 선보였다. GS25는 ‘브레디크’의 판매수량 3천만 개 돌파를 기념해 최근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생크림빵을 주제로 신상품 출시 및 ‘크림빵빵’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롭게 선보인 상품은 단팥생크림빵이다. 촉촉한 빵 속에 부드럽고 풍성한 생크림과 알이 살아있는 통단팥을 가득 담은 상품이다. 버터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자랑하는 브리오슈 타입의 빵과 부드럽고 풍성한 크림 및 달달한 통팥 앙금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가격은 2,500원) GS25는 단팥생크림빵 출시와 함께 8월 4일부터 31일까지 생크림빵 4종(우유, 딸기우유, 초코, 단팥)에 대해 2+1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실제 크림 화장품 등을 증정하는 스탬프 이벤트도 병행한다. 상품을 구매하고 GS&POINT를 적립하면 스탬프 1개가 생성된다. 스탬프 4개를 모으면 응모가 가능하다. 증정품은 선착순 랜덤 방식이며, 샤넬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크림, 입생로랑 인스턴트 톤업 UV 데일리 톤업 선크림, 르 라보 포마드 핸드크림 등 고품질 화장품 등이 지급된다. 노태환 GS25 카운터FF MD는 "편의점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레디크가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 어느덧 3천만 개의 판매고를 달성하게 됐다”며, “우리 동네 가까이에 GS25가 있다는 건 맛있는 빵집이 있다는 것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품질과 차별화 브레디크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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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4만 9,897명, 위중증 364명, 사망 40명(8월 9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만명에 육박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8월 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14만 9,309명과 해외유입 588명 등 모두 14만 9,897명이다. 국내발생의 경우 수도권에서 51.0%, 비수도권에서 49.0%를 차지했다. 위중증 환자는 364명으로 전일(324명)보다 40명이나 늘었고, 사망자는 40명으로 전일(29명)보다 11명이 늘었다. 누적 사망자는 2만 5,332명으로 집계됐다. 입원환자는 420명으로 전일(305명)보다 115명 늘었고, 재택치료자는 59만 5,491명으로 하루새 13만 5,659명이 늘어났다. 위중증병상 가동률은 38.5%, 중등증병상 가동률은 44.7%,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2.1%이다. 백신 4차접종률은 전체 12.2%, 18세 이상 14.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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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랜드, 해외 건강기능식품 국내 유통사업 시작...美 ‘퓨리탄프라이드’ 독점 유통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헬스케어기업 현대바이오랜드가 미국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퓨리탄프라이드’(Puritan’s Pride)의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 현대바이오랜드가 해외 건강기능식품 유통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973년 미국에서 론칭한 퓨리탄프라이드는 글로벌 식품 기업인 네슬레가 보유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루테인·아르기닌·유산균 등을 소재로 한 1,000여 가지의 제품을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20여 개국에 선보이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인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인증을 받은 원료만을 사용하고, 제조 공정에서 15회 이상의 품질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엄격한 품질 관리로 유명하다. 현대바이오랜드는 비타민·프로바이오틱스·미네랄 등 건강기능식품은 물론 젤리 타입의 구미형 영양제 등 퓨리탄프라이드의 상품 중 국내에서 선호도가 높은 20여 종을 우선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상품은 ‘고함량 비오틴 7500’(3만원, 50정), ‘프로바이오틱’(3만원, 100정), ‘비타민C 구미’(4만 5,000원, 90개입),’ 멀티비타민 A·C·D 구미’(5만 5,000원, 70개입) 등이다. 특히, 구미형 영양제는 기존 영양제와 다르게 부드러운 젤리 형태로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최근 성인부터 어린이까지 전 연령대에서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대바이오랜드는 현대백화점그룹의 유통 채널을 통해 퓨리탄프라이드를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 먼저 9일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신촌점 매장을 열고, 이달 안으로 킨텍스점(8/12)·판교점(8/23)·대구점(8/26)에 순자적으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여기에 9일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식품 전문 온라인몰 ‘현대식품관 투홈’에서도 판매를 시작하며, 다음달 중 현대H몰, 더현대닷컴 등 온라인몰 등에도 입점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바이오랜드는 9월 8일까지 진행되는 현대백화점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 선물세트 12종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비오틴, 프로바이오틱으로 구성된 ‘이너뷰티 세트’(4만 2,000원, 비오틴 50정, 프로바이오틱 100정), ‘비타민 구미 2종 세트’(5만 6,000원, 비타민B12 구미 60개, 비타민C구미 90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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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대란에 GS리테일 초저가 상생 PB ‘리얼프라이스’ 인기...누적 매출 2천억원 돌파

물가 대란에 합리적 가격의 우수 품질을 자랑하는 강소 제조업체의 PB상품이 인기다. GS리테일은 2017년 GS더프레시를 통해 론칭한 상생 PB(Private Brand, 자체 상표) ‘리얼프라이스’의 누적 매출이 2000억원을 넘겼다고 밝혔다. ‘리얼프라이스’는 2017년부터 GS리테일이 우수 생산 업체와 손잡고 해당 업체의 이름을 상품 정면에 함께 표기해 상생 브랜드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PB로 전국 350여 GS더프레시에서 판매된다. GS리테일은 우수한 상품력을 가지고 있지만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제조업체들을 적극 발굴해 이들의 상품을 일반 상품 가격 대비 70%~80% 수준으로 판매하고 있다. 론칭 첫해인 2017년 63억원 수준이던 리얼프라이스 매출은 매년 성장을 거듭해 지난해 466억원을 기록했고, 물가 대란을 겪는 올해에 더 큰 인기를 얻으며 상반기에만 280억원(올해 520억원 예상)을 기록하며 누계 매출 2000억원을 넘겼다. 리얼프라이스의 인기에 상품 취급을 문의하는 중소업체들도 늘어 2017년 21개 업체, 35개의 상품으로 출발했던 것이 지난달 말까지 누적 106개 업체 663개 상품의 판로를 개척했고, 리얼1974우유, 리얼1974왕두부 등은 상품 카테고리 내 매출 BEST 3위 안에 들어있다. GS리테일은 소비자 물가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전국 350여 GS더프레시를 통해 리얼프라이스 베스트 상품전을 운영하는 한편, 올연말까지 초저가 상품 수도 100여개 이상 추가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채희 GS리테일 마케팅운영팀장은 “유통사의 대표적 상생 PB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리얼프라이스를 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우수 강소업체의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는 착한 브랜드로 지속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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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일본법인, ‘두부바’ 2천만개 돌파 이어 외식체인에 대체육 공급

풀무원은 풀무원의 일본법인 ‘아사히코’(대표 조현근)가 일본 메이저 편의점 채널 2만 2천곳에 입점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두부바 성장의 여세를 몰아 식물성 대체육으로 B2B 사업에도 진출하는 등 일본 내 식물성 지향 식품 사업 확대를 가속화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1월 아사히코는 일본 내 세븐일레븐 1만 7천개 지점으로 두부바 입점 매장수를 확대했으며, 지난 6월에는 로손(Lawson) 약 6천개 지점에도 두부바를 입점했다. 아사히코는 연내에 두부바 입점 로손 매장 수를 1만 2천개까지 늘려 일본 메이저 CVS 채널 약 3만개 지점에서 두부바를 판매할 계획이다. 아사히코가 ‘20년 11월 출시한 두부바는 출시 약 1년 만인 올해 1월 누적 판매 1천만 개를 돌파했으며, 이어 6개월 만에 다시 2천만 개 누적 판매량을 돌파했다. 이는 기존보다 2배 이상 빠른 성장세로 두부바는 전년 상반기 매출액 대비 약 214%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아사히코는 지난 5월에 다시마 맛과 바질소금 맛 두부바 신제품 2종을 출시했으며, 오는 9월에는 콩비지 풋콩 맛, 일본 대표 음식인 스키야키 맛 두부바 2종을 선보일 계획이다. 두부바 라인업이 다양해지며 판매량도 지속해서 늘어나는 추세다. 일본에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며 단백질을 기반으로 한 식물성 지향 식품이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아사히코는 일본 내 식물성 지향 식품 시장 확대를 위해 B2B 사업에 진출해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일본 유명 외식 전문점 야요이켄 약 370여개 지점에 아사히코 식물성 대체육을 공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사히코는 대체육에 관심이 높은 젊은 층과 건강을 우선시하는 시니어층을 타깃으로 한 프리미엄 패밀리 레스트랑 등을 공략해 B2B 시장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풀무원 일본법인 아사히코 조현근 대표는 “일본에서 식물성 단백질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식물성 지향 식품 기반의 사업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지 입맛에 맞는 제품개발과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일본 내 식물성 단백질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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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막걸리를 좋아하는데 가수 진성도 좋아한다면 편의점 CU에서 ‘진성2막’ 콜!

포천이동막걸리 제조사 이동주조1957의 막걸리 신제품 ‘진성2막’이 8월 12일 편의점 CU에 입점했다. 진성2막은 한국의 자연에서 우리 기술로 찾은 식물성 효모를 도입해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이다. 이미 제품 출시일을 기점으로 기존 이동막걸리 평균 생산량의 8배 이상 선주문을 기록하며 업계의 반응이 남다르다. 제품명은 가수 진성의 이름에 이동막걸리에서 가져온 두 글자 ‘2(이)’, ‘막’을 더해 이동막걸리의 새로운 2막을 연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동주조1957은 방송가와 무대 활동으로 친숙한 가수 진성의 이미지를 통해 브랜드와 대중문화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최근 세대를 불문한 인기를 얻고 있는 트로트의 입지에 힘입어 폭넓은 소비자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다. 오랜 무명 생활을 묵묵히 견디고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등의 히트곡으로 차트 역주행을 이루며 가수 인생 2막을 연 진성의 이야기는 신제품의 주요 모티브 가운데 하나다. 진성2막은 진성의 인생 발자취와 어우러진 스토리 콘셉트로 모두의 인생 2막에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한다. 올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된 막걸리 엑스포에서는 “진성 쌤(젊은이들이 ‘선생님’을 줄여 부르는 말)을 좋아하는 아버지와 함께 마시고 싶다”, “이동막걸리 특유의 청량함에 더해진 은은한 사과향이 좋다”, “트로트가 당기는 흥겨운 맛”이라며 사전 공개된 진성2막을 시음한 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동주조1957 홍보 담당자는 “신제품 진성2막을 계기로 포천 지역을 대표하는 막걸리 브랜드에서 한국 대중의 공감을 이끄는 브랜드로 발돋움하는 것이 목표”라며 “진성2막이 포천이동막걸리라는 브랜드와 제품 라인업에 문화적 활기를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