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9월 28일까지 ‘조청 순살 닭강정’ 50%세일...29일 ‘생생치킨’ 출시(9,980원)

이마트가 9월 28일(수)까지 인기상품 ‘조청 순살 닭강정’을 100g 당 940원에 선보인다. 기존 100g당 1,880원인 것을 고려하면 반값 수준의 가격이다. 이번 할인은 이마트 전점으로는 처음 진행되는 행사로, 고물가 상황에서 외식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지금까지 없었던 닭강정 행사를 가능케 한 것은 지난 4개월간의 ‘사전기획’ 및 ‘원료 대량 매입’ 덕분이라는 것이 이마트 설명이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약 4개월 전부터 준비했으며, 닭강정 55톤 등 대량 매입 구조까지 선제적으로 기획했다. ‘조청 순살 닭강정’은 피코크 비밀연구소 레시피 개발의 결실로 탄생한 상품으로 지난 3월에 출시돼 무게로 따지면 무려 200톤가량 판매됐고 구매 고객수는 60만 명에 육박한다. 피코크 비밀연구소는 닭강정 맛의 기준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 ‘단맛’의 재료를 과감히 변화시켰다. 기존의 닭강정이 자극적인 단맛을 강조하기 위해 ‘물엿’을 주로 사용했다면, ‘조청 순살 닭강정’은 조청을 사용해 깊지만 은은한 단맛을 생성하도록 했다. 또한, ‘조청 순살 닭강정’은 쌀가루가 함유된 파우더를 사용했다. 이에 일반 닭강정 보다 더욱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뼈 없는 순살 닭다리로만 생산하여 고객 편의를 더하기도 했다. 이마트는 닭강정에 이어 9/29일(목) 피코크 비밀연구소가 만든 ‘생생 치킨’을 선보인다. 생생 치킨 역시 피코크 비밀연구소가 다양한 실험을 거쳐 비법 파우더(쌀가루 + 15종의 향신료)를 사용, 치킨 본연의 진한 풍미를 내도록 했다. 가격은 9,980원으로, 주요 프랜차이즈 치킨 업체가 사용하는 냉장육 10호 닭을 사용했다. 특히, 생생치킨은 에어프라이어 190도에 5분간 익히면, 더욱 풍미가 살아나는 대형마트에 최적화된 형태다. 이마트는 대형마트 치킨이 배달 치킨과 달리 구매 후 바로 먹지 않는다는 점을 인지, 에어프라이어에 간단히 조리해도 처음의 풍미와 바삭함이 유지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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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들밥상】 ❺일본의 국수문화...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우동, 소바, 라멘

누들밥상 5편, 면요리 천국 일본의 국수문화는 어떻게 발달해왔고 특징은 무엇일까. 면요리 발상국 중국, 그리고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우동, 소바, 라멘은 어떤 것들이며, 그 유래는 어떠한지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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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컴 보증금제, 12월 2일 제주·세종부터 시행...프랜차이즈 업계는 반발

1회용컵 보증금제가 제주도와 세종시에서 12월 2일부터 우선 시행된다. 환경부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1회용컵 보증금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제도 추진방안과 가맹점 등 소상공인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선도적으로 시행하는 제주도와 세종시의 소비자에게는 보증금제 대상 매장에서 테이크아웃용 다회용컵 사용 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할인혜택에 버금가는 탄소중립실천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해 1회용컵의 근원적 감량에 힘을 실기로 했다. 또 보증금제 적용 매장에는 라벨비, 보증금 카드수수료, 표준용기에 대한 처리지원금 등 제도 이행에 드는 비용과 함께 라벨 부착을 돕기 위한 보조도구와 1회용컵 간이 회수지원기 구매도 지원한다. 아울러 환경부는 선도지역 지자체와 함께 매장과 소비자의 2회용컵 반납 부담을 덜기 위해 공공장소에 무인회수기를 집중적으로 설치하고, 희망 매장에 무인회수기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한편, 지자체와 협력해 반환수집소 등 매장의 회수처도 확대할 계획이다. 정선화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이번 제도 시행이 한 번 쓰고 버려지는 1회용컵의 감량과 다회용컵 사용 확대의 지렛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선도지역에서의 성과를 보아 제도 확대 이행계획안을 마련해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입장문을 통해 “보증금 제도는 가맹점 100개 이상 프랜차이즈 업소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소비자들이 편의점, 무인카페 등으로 발길을 돌려 오히려 더욱 1회용컵 사용이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1회용컵을 사용하는 모든 업소를 대상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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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매달 20일부터 ‘더마켓 프레시 페스타’...40% 할인 쿠폰 제공

CJ제일제당이 공식몰 CJ더마켓에서 ‘더마켓 프레시 페스타’ 기획전을 진행한다. 매달 20일 시작되는 ‘더마켓 프레시 페스타’는 더마켓의 인기 상온∙냉장 제품 300가지 제품에 대해 4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대규모 브랜드 프로모션 이벤트다. 매월 초, 1일부터 진행하는 ‘더마켓 세일 페스타’에 이어서 ‘더마켓 프레시 페스타’도 매달 말 정기적으로 운영해 소비자 혜택을 높이고 있다. 모바일 쇼핑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CJ더마켓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만 구매 가능한 한정판 할인 제품도 선보인다. 이번에는 ‘햇반 매일 잡곡밥’, ‘맥스봉 치즈’, ‘고메 함박스테이크’ 등을 최대 53%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가을철 나들이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구성한 ‘가을 패키지’도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캠핑팩은 ‘더건강한 통삼겹스테이크’와 ‘육공육 더블에이징 후랑크’, ‘가쓰오 우동’ 등으로 구성했고, 도시락팩에는‘스팸 김밥햄, ‘하선정 우엉조림’, ‘한입사각 유부초밥’ 등을 담았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다양한 서비스와 기획전을 마련해 CJ더마켓 고객들이 풍성한 혜택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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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웰케어, ‘CJ BYO 유산균 면역플러스’ 출시...한 캡슐에 유산균 100억 마리

CJ웰케어가 하루 한 캡슐로 장 건강과 면역력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CJ BYO(바이오) 유산균 면역플러스’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CJ만의 특허받은 장 유산균 CJLP와 아연을 한 캡슐에 담아 환절기에 면역력을 보완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식약처 일일 섭취량 최대치인 100억마리(CFU)를 보장하는 고함량 제품으로, 장 내 유익균은 늘리고 유해균은 감소시키면서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CJ제일제당의 60년 발효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CJLP는 식물 유래 유산균으로, 위산에서도 살아남는 뛰어난 생존력과 장 부착력을 지닌 생명력 강한 유산균이다. 이와 함께 CJ웰케어는 글로벌 특허를 받은 트레할로스 복합물 코팅으로 유산균의 생명력을 높였고, 소비자 집 앞까지 살아있는 유산균을 신선하고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해 특허 용기를 도입하고 콜드체인 배송을 진행한다. ‘CJ BYO 유산균 면역플러스’는 CJ온스타일 온라인 채널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또,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 오전 6시부터 80분동안 진행되는 TV홈쇼핑 라이브 방송에서는 특가 행사를 진행하며, 구매 고객 80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제품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후 CJ웰케어 홈페이지와 네이버스토어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CJ웰케어 유산균 연구소 윤현선 박사는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환절기에 유산균은 면역력과 직결되는 장 건강 증진에 탁월한 영양제로 꼽힌다”면서, "CJ 유산균 R&D 센터에서는 균주 개발, 배양, 생산, 유통까지 유산균의 전 생애주기를 직접 관리해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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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에 벌레 나온 맥도날드 청담점 위생관리 엉망...식약처, 행정처분 요청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감자튀김에서 벌레 이물이 나왔다고 알려진 햄버거 프랜차이즈 매장을 불시에 조사한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이 적발돼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식약처는 문제가 된 한국맥도날드 청담점에 대해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와 함께 조사에 나선 결과, 일부 시설이 청결하게 관리되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 언론과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는 이 매장에서 판매한 감자튀김에서 벌레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식약처는 맥도날드 일부 매장에서 잇단 이물 신고가 발생함에 따라 식품위생법 위반 여부를 집중 점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사에서 맥도날드 청담점은 감자튀김 설비 주변 등의 청결·위생 관리가 미흡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천장 배관 부분의 사이가 벌어지는 등 시설 기준 위반도 적발됐다. 강남구는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에 대해 행정처분하고, 6개월 내 다시 점검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점검 현장에서 행정지도를 하고, 본사에 직영점을 대상으로 철저히 위생관리를 할 것을 요청했다. 식약처는 그러나 감자튀김에 실제로 벌레 이물이 혼입됐는지 여부는 조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소비자가 벌레 이물을 조사기관(식약처·지자체)에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식품에서 이물을 발견하면 조사의 중요한 단서가 되는 이물과 제품을 훼손되지 않게 보관하고 조사기관에 인계해야 원활히 조사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식약처의 권고에 따라 개선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라며 "고객에게 안전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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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배스킨라빈스, ‘배라데이’ 프로모션...‘이달의 맛’ 가장 먼저, 가장 큰 혜택 제공

배스킨라빈스가 매달 출시되는 ‘이달의 맛’을 가장 먼저, 가장 큰 혜택으로 제공하는 ‘배라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월 1, 2, 3일 총 3일간 진행되는 ‘배라데이’는 10월 이달의 맛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배라데이’ 행사 기간 동안 10월 이달의 맛 제품인 ‘짱구가 좋아하는 외계인의 바나나킥’을 포함해 쿼터(17,000원, 4가지 맛) 사이즈 혹은 이달의 케이크 구매 시 각각 4,500원, 3,100원 혜택이 적용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쿼터 픽업 혹은 배달 주문 시 최대 8,000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네이버페이, 요기요, 배달의민족, 신한카드, 11번가 등 다양한 제휴사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이달의 맛을 포함해 쿼터 사이즈를 구매하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회원들은 네이버페이 트리플 혜택 적용 시 최대 35%의 할인 및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배달앱 ‘요기요’에서 배달 또는 픽업 주문 시 최대 4천원의 혜택을, ‘배달의 민족’을 통해 주문 시 5천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단, 배달의 민족 5천원 혜택은 10월 1일, 2일 이틀 간 적용)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신한카드 마이샵(MySHOP)에서 캐시백 혜택 쿠폰 2종을 발급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17,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6천원의 청구 할인 혜택을 적용해준다. 또, 10월 배라데이를 맞아 새롭게 제휴를 맺은 ‘11번가’에서는 이달의 케이크 ‘짱구가 좋아하는 외계인의 바나나킥 케이크’, 배스킨라빈스 스테디셀러 케이크 2종 ‘듀얼 와츄원 NO.9’과 ‘리얼 27 큐브’ 구매 시 22% 혜택을 전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10월 이달의 맛을 누구보다 빠르게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통 큰 혜택을 담은 ‘배라데이’를 진행한다”며 “배스킨라빈스와 함께 가을의 시작인 10월을 행복하게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