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가이드 국내서 첫 피소
레스토랑 <에오> 어윤권 셰프, 모욕죄로 고소
글로벌 레스토랑 가이드북 <미쉐린 가이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고소를 당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리스토란테 에오>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어윤권 셰프는 11월 15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미쉐린 가이드를 모욕죄로 고소했다. ▲서울중앙지검에서 발행한 어윤권 셰프의 고소 접수장(출처: 어윤권 셰프) 어윤권 셰프는 고소장에서 “미쉐린 가이드가 2020년 서울판에 자신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등재한 것은 자신을 모욕한 것”이라며 고소 이유를 밝혔다. 어윤권 셰프는 밥상머리뉴스와의 통화에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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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텍트렌즈로 혈당 측정하는 시대 도래
식약처, 스마트콘택트렌즈 허가심사 가이드라인 마련
콘택트랜즈를 이용해 혈당을 측정하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당뇨병 환자들이 바늘로 손을 찔러 채혈하는 고통에서 벗어나 센서가 삽입된 큰택트렌즈 착용만으로 당 수치를 측정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는 것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1월 15일 스마트콘택트렌즈의 허가와 심사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간했다. 이에 따라 스마트콘택트렌즈를 의료기기로 만들어 제품화하는 일이 구체적인 눈앞의 현실로 다가왔다. 스마트콘택트렌즈는 눈에 착용한 콘택트렌즈에 센서를 넣어 눈물 중 포도당 농도를 측정하고, 이를 혈중 포도당 농도로 변환시켜 스마트폰 또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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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뒤집자 술잔!
11월은 음주폐해 예방의 달, 주당들은 콧방귀를 낄지 모르지만 술은 적당히 마시면 약, 지나치면 독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술의 역사에 대한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WhiTTKURGn8(술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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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보리’, 농업과의 상생협력 공로 인정받아
하이트진로음료, ‘2019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하이트진로음료는 14일 서울 중구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9년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상생협력 경진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농식품 산업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우수 협력사례를 발굴, 시상함으로써 농업계와 기업 간 상생협력의 중요성을 널리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하이트진로음료는 국내산 검정보리로 만든 차음료 ‘블랙보리’로 지역 보리재배 농가의 수익증대에 기여하고, 국내 보리 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주도한 데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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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자헛 본사-가맹점 상생협약 체결
‘어드민피’ 폐지, ‘10년 지난 가맹점 신규계약’ 허용
한국피자헛은 11월 13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김명환 대표이사와 피자헛 가맹점주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상생협약은 오랜 기간 회사와 가맹점주들 사이에 갈등을 빚어 왔던 기존 이슈들이 일거에 해소되는 효과가 있어 향후 피자헛 제2의 전성기를 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측은 협약에서 그동안 각종 행정지원에 대한 대가로 가맹점이 가맹본부에 납부했던 연간 20억원이 넘는 어드민피(Administration Fee)’를 내년 1월 1일부터 완전 폐지하기로 했다. 또 가맹 계약기간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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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채소라면 ‘채황’ 출시
10가지 채소를 사용하여 깔끔하고 담백한 맛
오뚜기가 10가지 채소를 사용하여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채소라면 ‘채황’을 출시했다. 오뚜기 ‘채황’은 버섯, 무, 양파, 마늘, 양배추, 청경채, 당근, 파, 고추, 생강 등 10가지 채소에서 우러나오는 깔끔하고 담백한 채소 국물맛이 특징으로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이다. ‘채황’의 면은 감자전분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쫄깃하며, 야채추출물을 넣어 더욱 깔끔한 면발의 식감이 특징이다. 스프에는 표고버섯과 된장을 사용하여 표고버섯 특유의 향미와 구수한 된장의 깊은 맛으로 육류를 넣지 않고도 깊은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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