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유산슬죽’ 출시
풍미 가득한 침샘 자극 죽의 재개발

오뚜기가 고급 중화요리인 유산슬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유산슬죽’을 출시했다. ‘유산슬죽’은 중국집에서만 먹을 수 있던 고급 요리인 유산슬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죽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간편하고 맛있게 든든한 한끼 식사가 가능하다. ‘유산슬죽’은 돼지고기, 오징어, 죽순, 팽이버섯, 양송이, 표고버섯 등 6가지의 풍부한 건더기가 들어있어 다채로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유산슬죽’에 적용된 ‘증기배출파우치’는 제품을 개봉하지 않고 조리하여 수분을 유지시키면서도 골고루 데울 수 있는 파우치다. 전자레인지 조리 시 포장지 내부에 스팀이 발생하여 골고루 조리가 되고, 포장지를 열지 않고 조리하기 때문에 조리 중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아 더욱 맛있게 유산슬죽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유산슬죽’은 온라인에서 먼저 선보이는 제품으로 오뚜기몰, 11번가 등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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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시그니처 1.5마리 세트메뉴 출시
“간장, 레드, 허니, 교촌치킨 시그니처 3종 메뉴를 한번에”

교촌치킨이 시그니처 메뉴 3종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교촌시그니처세트’를 출시했다. ‘교촌시그니처세트’는 교촌 반반오리지날에 교촌허니순살(S)를 추가한 1.5마리 세트로 구성된다. 교촌의 대표 메뉴군인 교촌(간장)시리즈, 레드시리즈, 허니시리즈를 한번에 구성해 모두 맛볼 수 있는 장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교촌 시그니처 메뉴 3종은 교촌의 성장을 이끌어 온 주역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제품들로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교촌은 이번 시그니처세트를 통해 교촌 대표 메뉴의 맛과 품질을 고객들에게 다시 알리고, 다양한 맛을 향유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교촌은 이번 시그니처세트 출시와 함께 웨지감자 증정 이벤트를 시작한다. 출시일인 6월 30일부터 ‘교촌시그니처세트’ 주문 시 사이드 메뉴 웨지감자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벤트는 증정 물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또한, 내달 31일까지 교촌주문앱을 통해 시그니처세트 주문 시 LG스타일러, LG 공기청정기, LG 시네빔, 드림교환권(모바일 제품 교환권) 등 추첨을 통해 총 333명 당첨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진행관련 자세한 사항은 교촌주문앱 및 교촌치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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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셰프의 맛과 정성 “테이크아웃 하세요”
크리스탈 제이드의 인기메뉴를 엄선한 셰프 박스 4종 출시

4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 추천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크리스탈 제이드가 테이크 아웃이 가능한 1인 셰프 박스 4종을 선보인다. 외식업계에 불어온 언택스(비대면) 소비 열풍으로 인해 음식을 주문하고 이를 찾아오는 테이크아웃 언택트 소비에 발맞춘 상품이다. 특히 ‘Chef at home’ 테마에 걸맞는 크리스탈 제이드만의 완성도 높은 시그니처 메뉴들과 맛을 물론 크리스탈 제이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그대로 담아낸 디자인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셰프의 맛과 정성을 그대로 담아낸 1인 셰프 박스는 고객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식사 메뉴들로 구성했다. 새우 볶음밥과 어향가지 덮밥, 류산슬 덮밥, 볶은 짬뽕 등 4가지의 메인 식사와 인기 중식 요리인 깐풍기와 탕수육 중 택 1로 선택할 수 있는 구성이다. 크리스탈 제이드의 셰프 박스는 6월 30일부터 소공점, 광화문 상하이 팰리스점, 잠원 상하이 팰리스점, 용산아이파크몰점, 롯데아울렛 광교점 등 총 5개 매장에서 맛볼 수 있으며, 네이버 Npay와 배민오더에서도 사전 주문이 가능하다. 자세한 메뉴 및 판매매장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www.crystaljad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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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로 가볍고 상큼하게 기분전환하자!
코카-콜라사, ‘미닛메이드 스파클링 청포도 칼로리 10’ 출시

코카-콜라사의 과채즙 음료 브랜드 ‘미닛메이드’가 상큼한 청포도 과즙과 톡 쏘는 스파클링을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과즙스파클링 음료, ‘미닛메이드 스파클링 청포도 칼로리 10’을 출시했다. ‘미닛메이드 스파클링 청포도 칼로리 10’은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과즙 탄산음료 시장에서 저칼로리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상큼함과 짜릿함은 그대로 살리고 칼로리는 낮춘 제품이다. 350ml 용량 기준 10kcal이며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제로 슈거(Zero-sugar)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청포도 과즙 특유의 상콤달콤한 맛과 탄산의 톡 쏘는 스파클링함을 선사해 일상에서 상쾌한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마시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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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세대를 위한 취향존중 버라이어-TEA!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티 로스팅 ‘보리’, ‘그린티’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차 원료를 로스팅해 진하고 깔끔한 맛은 살리고 카페인 부담은 줄인 신제품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티(TEA) 로스팅 ‘보리’와 ‘그린티’를 출시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빅데이터를 통해 커피를 많이 마신 오후 또는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차 음료를 찾는 소비자 니즈가 증가한다는 점을 파악해 칸타타 콘트라베이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커피와 차를 아우르는 ‘책상 위에서 즐기는 카페(Café)’로 확장하고 이번 신제품을 선보였다.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티는 차 원료를 커피 원두처럼 뜨거운 열로 볶아 우려낸 제품이다. 로스팅 보리는 검정보리, 통보리, 겉보리 등을 각각 로스팅하고 섞어 보리 특유의 구수하고 진한 맛을 강조했다. 로스팅 그린티는 녹차 특유의 떫은맛과 카페인 부담은 줄이고, 깔끔한 맛은 살린 점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책상 위에 두고 천천히 즐길 수 있는 500mL 투명 페트병이 사용되었으며, 차 원료의 색상과 유사한 녹색과 황금색을 제품 뚜껑과 라벨 디자인에 적용했다. 또한, 라벨은 칸타타 콘트라베이스의 브랜드 정체성은 살리면서도 하단부에는 원료 이미지를 넣어 제품 특성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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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도넛도 옥수수로 만든다
던킨, 여름 대표 간식 옥수수 활용한 6월 ‘이달의 도넛’ 2종 출시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이 옥수수를 활용한 6월 ‘이달의 도넛’ 2종을 출시했다. ‘마성의 옥수수맛 꽈배기(900원)’는 쫄깃한 미니 꽈배기 위에 달콤한 옥수수향 글레이징을 입히고, 짭조름한 크림옥수수 시즈닝과 매콤한 파프리카 시즈닝을 토핑한 제품이다. 멕시칸 스타일의 구운 옥수수 맛을 도넛으로 완벽 재현했다. ‘스위트 콘 필드(1,500원)’는 필드 도넛 안에 부드러운 옥수수 크림을 듬뿍 넣어 달콤한 맛과 풍부한 식감을 완성했다. 이외에, 카스텔라 안에 옥수수 크림을 넣어 폭신폭신하게 즐기기 좋은 ‘스위트 콘 카스텔라(2,300원)’도 함께 선보인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여름철 대표 식재료인 옥수수를 원료로 활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구운 옥수수, 옥수수 크림 등 던킨만의 스타일로 탄생한 옥수수 도넛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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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올여름 폭염은 능이백숙으로 이기자

산삼을 캐러 다니는 심마니들은 1능이, 2표고, 3송이라고 말한다. 능이가 버섯 중에 으뜸이라는 것이다. 산삼 못지않게 귀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능이버섯을 넣고 끓인 백숙이 더운 여름 최고의 보양식으로 꼽힌다. 올여름은 역대 최악의 폭염이 예고돼 세심한 건강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능이백숙 전문 식당 중에서 기자가 직접 맛을 본 최고의 맛집을 소개한다. 주인장이 직접 채취한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식재료다. 양질의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해야 제대로 된 맛을 낼 수 있다. 경기도 파주 금촌통일시장 인근에 있는 <고기랑 찌개랑>의 능이백숙은 닭을 제외한 모든 식재료를 주인장이 직접 산에서 채취한 것들이다. 백숙에 들어가는 능이와 산더덕, 그리고 엄나무와 헛개나무, 겨우살이 등 철따라 나는 각종 식재료들은 모두 산적같이 생긴 산사나이 이청길 대표가 직접 강원도의 깊은 산중에서 채취해온 것들이다. 또 백숙에 들어가는 닭은 직접 키우지는 않지만 지인이 키우는 토종닭을 백숙 주문 당일에 잡아온다. 그러니 백숙이 맛있을 수밖에 없다. 버섯찌개·버섯전·산채비빔밥 맛도 예술! 이 가게에는 능이백숙만 있는 것이 아니다. 능이 외에도 산에서 나는 여러 가지 버섯으로 만든 버섯찌개와 버섯전은 맛과 양에 비해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성비가 높다. 자연산 버섯찌개에는 7~8가지의 버섯이 들어간다. 1만 원짜리 버섯전 한 접시, 다른 식당이라면 적어도 1만 5천원 이상은 받지 않겠나 싶을 정도다. 그런가 하면 산채비빔밥 한 그릇 먹고 나면 저절로 자연인이 된 기분이 든다. 보약을 파는 축구인 출신 산사나이 <고기랑 찌개랑>은 부부가 운영한다. 산에도 부부가 함께 가고 조리도 함께 한다. 젊은 시절 중학교 축구감독을 지낸 이 대표가 산을 탄지도 벌써 20여 년이나 됐다고 한다. 큰 덩치에 산적같이 생겨도 배려심이 많고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사나이 중에 사나이라는 것이 이청길 대표를 잘 아는 분들의 귀띔이다. 이집 음식을 먹어본 사람들은 ‘보약’을 먹은 것 같다고 평가한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이청길 대표 부부의 음식장사 철학은 “가족을 위해 건강밥상을 차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파주 토박이 이청길 대표에게 파주시민들은 가족과 같다. 부부가 파주 가족을 위해 밥상을 차린 지도 7년의 세월이 흘렀다. 이제는 파주를 넘어 대한민국 국민이 가족이다. <음식점 정보> 상호: 고기랑 찌개랑 주소: 경기도 파주시 금정로 64(금촌통일시장 인근) 예약문의: 031-959-6689 ※능이백숙은 예약 필수 ※토요일은 산에 가기에 휴무지만 예약을 하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