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토리, 포스트바이오틱스로 4세대 유산균 시장 진출
21일 CJ오쇼핑 통해 판매 시작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힐스토리(Healstory)가 포스트바이오틱스로 유산균 시장에 진출했다. 포스트바이오틱스란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가 합쳐져 만들어진 신바이오틱스에 유산균의 대사산물까지 더해져, 열과 산(pH)에 약한 생균과 달리 장내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생체 흡수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최근 4세대 유산균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힐스토리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소장과 대장에서 활약하는 7종 유산균과 특허받은 코팅 기술로 유산균을 만들고, 1일 섭취량을 충족하는 유산균의 먹이로 유산균을 늘리고, 장내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은 유산균 대사산물로 유산균을 지킬 수 있도록 설계했다. 더욱이 유산균 외 아연, 셀레늄, 판토텐산을 함유하여 장 건강 및 면역 건강을 높일 수 있도록 기능성을 강화했다. 힐스토리는 효소의 정석으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이후 첫 출시되는 제품인 만큼, 고객 사랑에 더욱 보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기획한 제품으로 온 가족이 함께 섭취 가능하도록 맛까지 챙겼다고 설명했다. 힐스토리 포스트바이오틱스는 21일 9시 25분 CJ오쇼핑을 통해 최초로 선보이며 판매 가격은 5개월분 12만8,000원, 10개월분 18만9,000원, 20개월분 36만9,000원이다.

(자세히)

교촌치킨, 주말(19·20일)에 4,000원 할인 이벤트 진행
“2만원 이상 주문 시 4,000원 할인 쿠폰 제공”

교촌치킨이 주말 양일 간 위메프오에서 4,000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교촌은 9월 19부터 20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위메프오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교촌시그니처세트, 교촌레허반반순살, 교촌신화순살, 교촌허니순살 등 2만원 이상 메뉴 주문시 4,000원 즉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교촌치킨 위메프오 주문 할인 이벤트 참여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위메프오 어플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히)

이마트, 4일간 먹거리 • 생필품 초특가 세일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최대 50% 할인 판매

이마트가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대규모 행사를 펼친다. 명절을 앞두고 오르는 물가 안정화에 앞장서 코로나19로 일상화된 집밥을 즐기는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준다는 계획이다. 먼저, 육류, 과일, 달걀 등 식재료와 간식류를 파격적인 가격에 준비했다. 호주산 찜갈비(냉장)는 100g당 1,880원에 판매한다. 1인분에 200g이라고 가정할 때, 3인 가족이 1만원이 조금 넘는 금액으로 찜갈비를 즐길 수 있다.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고기류는 올해 7~8월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이 10.6% 증가할 정도로 인기 있는 집밥 식재료다. 이마트는 통상 명절이 가까워지면서 육류 시세가 오르는데도 불구하고, 작년 추석 명절 2주전에 판매했단 100g당 2,180원 보다 약 15% 저렴한 가격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그 외에도 양념 돼지주물럭은 100g당 990원, 냉동 이베리코 돼지고기 3종(스페인산)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다향오리 냉동 슬라이스(1kg, 국내산) 한 팩을 9,980원에, 프라임 척아이롤(미국산)은 100g당 1,880원에 선보이는 등 다양한 고기류 행사를 준비했다. 대표적인 가을철 과일 사과와 배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태풍피해 농가를 돕고 고(高)시세의 과일을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도록 보조개 사과를 5kg 한 박스에 39,800원에 판매한다. 기존 보조개 사과보다 큰 대(大)과 중심으로 선별했으며,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1만원할인한 2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햇배는 3kg 한 박스(4~6입)를 19,800원에 준비했으며, 9월 10일부터 판매한 못난이 알뜰 배도 3kg 한 박스당 13,900원에 판매를 이어간다. 요리 필수품 계란은 알찬란 30개입(대란) 한 판을 3,980원에 판매한다. 올봄에 수확한 봄시금치는 한팩에 3,980원, 향 표고버섯(팩, 국내산)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한 4,180원에 판매한다.

(자세히)

롯데푸드, 실온보관 간편식 떡볶이 ‘의성마늘 떡볶이’ 출시
실온보관 특허 기술로 만들어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떡볶이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캠핑 등 야외에서도 손쉽게 만들어 즐길 수 있는 떡볶이가 출시됐다. 롯데푸드는 의성마늘을 넣어 알싸한 맛을 살린 실온보관 간편식 떡볶이 ‘의성마늘 떡볶이’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의성마늘 떡볶이’는 매콤한 맛의 떡볶이 소스에 경북 의성군의 특산물인 의성마늘을 다져 넣어 특유의 향과 매콤한 맛을 더한 제품이다. 엄선한 고춧가루, 간장, 물엿과 천일염 등으로 맛을 낸 소스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떡볶이 떡은 99.1% 쌀로 만들어 한층 쫄깃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밀떡에 비해 오래 끓여도 탄성을 잃지 않고 쫄깃한 식감을 유지하며, 오래 씹을수록 더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떡의 길이는 약 5cm로 한 입에 집어 먹기 편리하다 ‘의성마늘 떡볶이’는 실온 보관 제품으로 출시돼 보관과 휴대가 편리하다. 장기보존이 가능하도록 특허 받은 떡 가공 방법을 사용해 실온에 6개월간 제품을 보관해도 변질되지 않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가정에서 언제든 간편히 조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캠핑 등 야외 활동에 가져가기에도 편리하다. 제품 구성은 떡볶이 떡과 의성마늘을 담은 떡볶이 소스, 큼직하게 썰어 건조한 파 플레이크 구성이다. 제품 한 파우치의 내용량이 382g으로 2명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양이며, 기호에 맞게 어묵이나 라면을 넣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조리법은 떡을 물에 헹구고 약 5분간 물에 담가서 불린 뒤, 물 200ml에 불린 떡과 소스, 파를 넣고 6~7분간 끓여주면 맛있는 떡볶이를 완성할 수 있다. 색다르게 먹고 싶다면 제품 후면 조리법을 참고해 ‘기름 떡볶이’를 만들어 즐길 수도 있다.

(자세히)

금천미트, B2C용 국내산 신선육 브랜드 ‘the신선정육’ 론칭
한돈과 한우 신선육 23종 출시, 소비자에게 새벽 직배송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축산 도매 온라인몰’ 금천미트가 B2C용 국내산 신선육 브랜드 ‘the신선정육’을 론칭했다. ‘the신선정육’은 도축한지 3~5일된 신선한 국내산 돼지고기와 축산 전문가가 매일 경매장에서 엄선한 품질 좋은 국내산 소고기를 운영하는 B2C용 국내산 신선육 브랜드다. 중간 유통 경로 없이 소비자에게 신선한 고기를 매일 새벽 직배송한다. ‘the신선정육’은 구이용, 수육용, 찌개용 등 다양한 용도별 한돈 16종과 등심, 안심, 부채살 등 국내산 소고기 7종을 운영하고 있으며, 1등급 한우 3종과 국내산 소고기 다짐육 등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금천미트 관계자는 “금천미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산 도매 온라인몰로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다양한 정육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천미트가 운영하는 ‘the신선정육’ 제품은 온라인몰 더반찬&(www.thebanchan.co.kr)과 동원몰(www.dongwonmall.com)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히)

CJ제일제당 비비고 죽, 5,000만개 판매
2018년 11월 출시 후 1년 9개월만의 성과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죽이 누적판매량 5,000만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상온 파우치죽을 선보인 지 1년 9개월만의 성과로, 국민 1인당 1개씩은 비비고 죽을 경험한 셈이다. 누적 매출은 1,300억원에 육박한다. 비비고 죽이 선도하고 있는 ‘죽 일상식’ 트렌드는 HMR 시장 성장과 최근 ‘집밥’ 수요 확대 등으로 더욱 가속도가 붙었다는 분석이다. 예전에는 아플 때나 소화가 안될 때, 대충 허기를 달래는 용도로 주로 상품죽을 찾았다면, 비비고 죽 출시 후에는 아침대용식, 다이어트식, 해장, 간식 등 다양한 용도로 상품죽을 즐기는 소비 패턴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주장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죽을 일상적으로 다양하게 즐기는 패턴으로의 변화는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토대로 소비자 마음을 읽으려는 노력이 통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연구개발과 노력으로 시장 성장과 식문화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히)

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올여름 폭염은 능이백숙으로 이기자

산삼을 캐러 다니는 심마니들은 1능이, 2표고, 3송이라고 말한다. 능이가 버섯 중에 으뜸이라는 것이다. 산삼 못지않게 귀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능이버섯을 넣고 끓인 백숙이 더운 여름 최고의 보양식으로 꼽힌다. 올여름은 역대 최악의 폭염이 예고돼 세심한 건강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능이백숙 전문 식당 중에서 기자가 직접 맛을 본 최고의 맛집을 소개한다. 주인장이 직접 채취한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식재료다. 양질의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해야 제대로 된 맛을 낼 수 있다. 경기도 파주 금촌통일시장 인근에 있는 <고기랑 찌개랑>의 능이백숙은 닭을 제외한 모든 식재료를 주인장이 직접 산에서 채취한 것들이다. 백숙에 들어가는 능이와 산더덕, 그리고 엄나무와 헛개나무, 겨우살이 등 철따라 나는 각종 식재료들은 모두 산적같이 생긴 산사나이 이청길 대표가 직접 강원도의 깊은 산중에서 채취해온 것들이다. 또 백숙에 들어가는 닭은 직접 키우지는 않지만 지인이 키우는 토종닭을 백숙 주문 당일에 잡아온다. 그러니 백숙이 맛있을 수밖에 없다. 버섯찌개·버섯전·산채비빔밥 맛도 예술! 이 가게에는 능이백숙만 있는 것이 아니다. 능이 외에도 산에서 나는 여러 가지 버섯으로 만든 버섯찌개와 버섯전은 맛과 양에 비해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성비가 높다. 자연산 버섯찌개에는 7~8가지의 버섯이 들어간다. 1만 원짜리 버섯전 한 접시, 다른 식당이라면 적어도 1만 5천원 이상은 받지 않겠나 싶을 정도다. 그런가 하면 산채비빔밥 한 그릇 먹고 나면 저절로 자연인이 된 기분이 든다. 보약을 파는 축구인 출신 산사나이 <고기랑 찌개랑>은 부부가 운영한다. 산에도 부부가 함께 가고 조리도 함께 한다. 젊은 시절 중학교 축구감독을 지낸 이 대표가 산을 탄지도 벌써 20여 년이나 됐다고 한다. 큰 덩치에 산적같이 생겨도 배려심이 많고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사나이 중에 사나이라는 것이 이청길 대표를 잘 아는 분들의 귀띔이다. 이집 음식을 먹어본 사람들은 ‘보약’을 먹은 것 같다고 평가한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이청길 대표 부부의 음식장사 철학은 “가족을 위해 건강밥상을 차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파주 토박이 이청길 대표에게 파주시민들은 가족과 같다. 부부가 파주 가족을 위해 밥상을 차린 지도 7년의 세월이 흘렀다. 이제는 파주를 넘어 대한민국 국민이 가족이다. <음식점 정보> 상호: 고기랑 찌개랑 주소: 경기도 파주시 금정로 64(금촌통일시장 인근) 예약문의: 031-959-6689 ※능이백숙은 예약 필수 ※토요일은 산에 가기에 휴무지만 예약을 하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