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개천절 연휴 3일간 과일·돼지고기 최대 50% 할인

이마트가 10월 1일(토)부터 3일(월)까지 3일간의 황금연휴를 맞아 ‘과일, 한돈데이’를 열고 샤인머스캣, 홍시, 골드키위, 사과, 삼겹살, 목심 등 신선 먹거리를 최대 50%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최근 장바구니 물가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의 먹거리 부담을 덜고자, 농협, 지자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등과 협업해 이번 행사를 파격가로 준비했다. 특히 이번 과일데이 행사를 맞아 샤인머스캣부터 골드키위, 사과, 무화과 등 인기 있는 제철 과일 대상으로 최대 60개 점포에서 시식 행사도 진행한다. 과일데이는 연휴 3일간 매일 다른 품목으로 행사 상품이 구성되어 있으며 행사 카드로 결제 시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과일데이와 동시에 이마트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10월 1일 한돈데이 기념 행사를 진행하며, 3일 연휴간 행사 먹거리의 풍성함을 더했다. 10월 1일(토)부터 3일(월)까지 진행되는 한돈데이 행사에서 1등급 한돈 전품목(브랜드, 냉동, 제주권역 제외)을 신세계포인트 적립과 함께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40% 할인하여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삼겹살/목심(100g, 국내산)’의 경우 정상가 2,800원 대비 40% 할인 된 1,680원에, 앞다리살/뒷다리살(각 100g)은 40% 할인된 각 888원/588원에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 가격의 경우 지난해 동기간(21년 10월 2일 토요일 기준) 판매 가격과 비교했을 때,삼겹살/목심은 작년 판매가(100g 당 2,780원) 대비 100g당 1천원 이상 저렴한 가격이며, 앞다리살 역시 작년 동기간 대비 약 30% 인하된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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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국방부와 제74회 국군의 날 기념 ‘나라사랑 캠페인’ 공동 추진

국군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민·군이 힘을 합쳐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GS리테일과 국방부는 26일, 국군의 날(10월 1일) 74주년 기념 및 조국수호에 헌신하고 있는 수많은 국군 장병들을 위해 ‘나라사랑 캠페인 공동 추진’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군의 날 나라사랑 캠페인 진행 △캠페인 관련 상품 개발 및 수익금 기부 활동 △국군 장병 대상 인문학 강연 및 문화 콘서트 등 응원 지원 △전역 예정 장병 대상 취업 및 창업 교육/설명회 참여 △양측의 가용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캠페인 관련 콘텐츠 개발 및 홍보 등을 주요 골자로 상호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GS리테일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군 장병 응원 캠페인에 대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장병들의 사기진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이번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제74회 국군의 날을 기념하고, 국군의 날이 국가에서 지정한 태극기 게양의 날인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1001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GS25는 9월 26일부터 10월 10일까지 태극기 달기 캠페인 스티커가 부착된 도시락 4종 구매 시 굿즈(다이어리, 군캐릭터 배지, 태극기 배지)를 지급하는 ‘나만의냉장고’ 앱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같은 기간 ‘우딜-주문하기’ 앱에서도 동일한 스탬프 이벤트가 적용되며, 해당 도시락을 포함한 군대를 연상시키는 상품 11종에 대해 20%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GS더프레시에서는 10월 1일 하루 동안 1만 1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태극기 마그넷(6cmX4cm)을 지급하는 행사가 열린다. 협약식에 직접 참석한 GS리테일 허연수 대표이사와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이번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상호 협력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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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100가지 맛 아이스크림 제공하는 플래그십 스토어 부산에도 오픈

배스킨라빈스가 100가지 맛의 아이스크림 컬렉션을 제공하는 플래그십 스토어 4호점 ‘부산서면중앙점’을 오픈했다. 부산의 최대 번화가로 꼽히는 서면역 인근에 272㎡ 규모로 자리 잡은 ‘부산서면중앙점’은 서울 강남을 벗어나 전국 단위로 진출한 첫 번째 배스킨라빈스 플래그십 매장이다. 비알코리아 디자인센터 ‘스튜디오 엑스트라(Studio Xtra)’가 개발한 ‘원더랜드(Wonderland)’ 콘셉트를 적용, 신비롭고 동화적인 느낌의 인테리어를 연출했다. 특히, 총 100가지 플레이버를 경험할 수 있는 매장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플레이버를 열기구로 형상화해 시각적 즐거움을 더했다. ‘부산서면중앙점’은 매장에서 직접 구워 제공하는 직제조 ‘벨지안 와플콘’을 판매하는 특화 매장으로, 배스킨라빈스는 ‘부산서면중앙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한정 신메뉴 ‘선데볼(Sundae Bowl)’ 2종을 출시한다. ‘선데볼’은 벨기에 리에주(Leige) 지역의 정통 스타일을 그대로 구현한 와플컵에 아이스크림을 포함한 다양한 토핑을 담아 제공하는 제품으로, 미식 경험을 중요시하는 MZ세대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선, ‘선데볼 스트로베리’는 갓 구운 바삭한 와플콘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듬뿍 넣은 후 딸기, 블루베리, 마시멜로를 올려 새콤달콤함을 완성한 제품이다. ‘선데볼 쿠키앤크림’은 오레오 아이스크림을 담은 와플콘에 오레오 쿠키분태, 초콜릿 소스를 올려 달콤함을 극대화했다. ‘부산서면중앙점’은 아이스크림 콘/컵을 구매할 경우 직제조 ‘벨지안 와플콘/컵’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특화 매장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배스킨라빈스는 부산 지역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10월 3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쿼터 사이즈(17,000원) 구매 시 4,500원의 혜택을 제공하고, ‘선데볼’ 2종 및 ‘오! 크레이프’ 2종 구매 시 31%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해피앱)에서 ‘부산서면중앙점’을 단골매장으로 등록할 경우 ‘싱글레귤러 와플콘(컵) 1+1’ 쿠폰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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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보성군 녹차 재배농가에 커피 퇴비 1만포대 전달

스타벅스 코리아가 9월 29일 전남 보성군의 차 재배 농가인 18곳에 친환경 커피 퇴비 1만포대를 전달했다. 이날 보성읍 소재 보림제다를 방문한 스타벅스 파트너들은 김철우 보성군수, 보성차생산자조합 서상균 조합장, 보성 지역 차 재배농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보성 지역 차 농가 지원을 위해 스타벅스가 기부한 커피 퇴비 1만포대는 200톤 분량에 달한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5년부터 경기도와 농산물 소비 촉진 및 자원 재활용을 위한 협력을 맺은 후로 현재까지 커피찌꺼기로 만드는 퇴비 생산을 지속 지원해 오고 있다. 2016년에는 업계 최초로 환경부,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커피찌꺼기 재활용 활성화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지난 8년 간 스타벅스가 지원해 온 커피 퇴비의 누적 생산량은 현재까지 975만포대로 연내 총 1천만포대 누적 생산 돌파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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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프리미엄 베이커리 신제품 출시

풀무원 올가홀푸드가 ‘고단백 수제 스콘’과 ‘수제 카스텔라’를 출시하며 올가만의 차별화된 레시피와 원료로 만든 프리미엄 베이커리 라인업을 확대한다. 신제품은 단백질 9g이 함유돼 고소하고 담백한 ‘고단백 수제 스콘’ 세트와 전통 나가사키식 공법으로 만든 ‘수제 카스텔라’ 2종 등 총 3종이다. 올가의 엄격한 첨가물 기준을 적용한 것은 물론 전문적인 레시피와 공법으로 제조해 영양과 맛을 모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고단백 수제 스콘(75g*4입, 300g/14,800원)’은 세계 3대 요리학교로 꼽히는 르꼬르동블루 출신 파티셰의 차별화된 레시피로 고소하고 담백하게 만든 고단백 스콘 세트이다. 스콘 한 개당 달걀 약 1.5개, 혹은 두부 100g 분량에 해당하는 단백질 9g이 함유되어 있어 맛있고 든든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비린 맛이나 퍽퍽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만들어 마지막 한 입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국산 계란과 천일염, 콩 등 믿을 수 있는 재료만을 사용해 건강하게 제조했으며, HACCP 시설에서 만들어 더욱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바쁜 아침, 별도의 조리 없이 해동 후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오븐이나 에어후라이어에 데우면 버터가 녹아 풍미를 잘 느낄 수 있다. 다채로운 4가지 맛(플레인, 호두 초코칩, 얼그레이 무화과, 크랜베리)으로 구성돼 잼이나 버터를 발라 영국식 애프터 눈 티타임을 즐기기 좋다. ‘수제 카스텔라(5조각, 150g/9,500원)’는 전통 나가사키 방식으로 나무틀에 담아 저온에서 1시간 넘게 정성스럽게 구운 정통 고급 카스텔라다. 허니 맛과 녹차 맛 2종으로 구성됐다. 전통 레시피 그대로 제조하여 묵직하고 쫀득한 식감이 일품이다. 1~2인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소용량 사이즈로 제작하여 보관에 부담이 없으며 녹차나 커피와 함께 즐기기에 좋다. 오직 카스텔라만을 연구해 온 제조처와 협력해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냈으며, 올가의 까다로운 첨가물 기준을 충족함은 물론 HACCP 시설에서 제조해 믿고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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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더프레시, 친환경 종이 포장재 도입...연간 120톤 플라스틱 절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업계 최초로 친환경 종이 포장재를 도입했다. GS더프레시가 이번에 도입한 친환경 종이 포장재는 FSC 인증을 받은 포장재다. FSC 인증은 국제산림관리협회가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국제인증제도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된 종이와 상품에 부여된다. GS더프레시는 친환경 종이 포장재를 베스트 상품 분류인 축산 상품에 우선 도입하기로 했다. 대표 상품은 호주 청정우를 활용해 구성한 안창살, 토시살, 치마살 등 3종의 상품이다. GS더프레시는 해당 상품 패키지에 FSC 인증 마크를 표기해 친환경 종이 포장재가 활용 됐음을 고객이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GS더프레시는 축산 상품을 시작으로 종이 포장재 활용을 전 상품 분류에 빠르게 확대해 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연간 120톤에 달하는 플라스틱 포장재 등을 절감해 간다는 방침이다. 하승완 GS리테일 축산 MD는 “ESG 경영 실천 일환으로 이번 친환경 종이 포장재를 활용한 축산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며 "품질과 가격은 물론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를 상품 기획에 지속 반영해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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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배스킨라빈스, ‘배라데이’ 프로모션...‘이달의 맛’ 가장 먼저, 가장 큰 혜택 제공

배스킨라빈스가 매달 출시되는 ‘이달의 맛’을 가장 먼저, 가장 큰 혜택으로 제공하는 ‘배라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월 1, 2, 3일 총 3일간 진행되는 ‘배라데이’는 10월 이달의 맛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배라데이’ 행사 기간 동안 10월 이달의 맛 제품인 ‘짱구가 좋아하는 외계인의 바나나킥’을 포함해 쿼터(17,000원, 4가지 맛) 사이즈 혹은 이달의 케이크 구매 시 각각 4,500원, 3,100원 혜택이 적용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쿼터 픽업 혹은 배달 주문 시 최대 8,000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네이버페이, 요기요, 배달의민족, 신한카드, 11번가 등 다양한 제휴사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이달의 맛을 포함해 쿼터 사이즈를 구매하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회원들은 네이버페이 트리플 혜택 적용 시 최대 35%의 할인 및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배달앱 ‘요기요’에서 배달 또는 픽업 주문 시 최대 4천원의 혜택을, ‘배달의 민족’을 통해 주문 시 5천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단, 배달의 민족 5천원 혜택은 10월 1일, 2일 이틀 간 적용)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신한카드 마이샵(MySHOP)에서 캐시백 혜택 쿠폰 2종을 발급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17,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6천원의 청구 할인 혜택을 적용해준다. 또, 10월 배라데이를 맞아 새롭게 제휴를 맺은 ‘11번가’에서는 이달의 케이크 ‘짱구가 좋아하는 외계인의 바나나킥 케이크’, 배스킨라빈스 스테디셀러 케이크 2종 ‘듀얼 와츄원 NO.9’과 ‘리얼 27 큐브’ 구매 시 22% 혜택을 전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10월 이달의 맛을 누구보다 빠르게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통 큰 혜택을 담은 ‘배라데이’를 진행한다”며 “배스킨라빈스와 함께 가을의 시작인 10월을 행복하게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