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래블】 기차타고 떠나는 ‘농(農)뚜레일’
5월인데 벌써 여름날씨다.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시원한 바람과 싱그러운 초록에 몸과 마음을 맡기고 싶을 정도다. 여행은 역시 기차여행이 최고다. 그것도 창밖 풍경이 눈을 감지 못하게 만드는 농촌으로의 여정은 더욱 그렇다. 이런 도시민들의 바람을 알아채기라도 한 듯 농촌진흥청과 코레일이 농촌체험 기차여행상품 ‘농(農)뚜레일’을 내놓았다. 農뚜레일은 논두렁, 두레, 레일 등 농촌과 철도를 연상할 수 있도록 관련 단어와 유사한 발음으로 조합된 신조어로 ‘농촌과 철도의 연결’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밥상머리뉴스 【푸드&트래블】에서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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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의 계절 5월, 가족과 함께 농촌으로!
【푸드&트래블】 가족이 여행가기 좋은 농촌체험마을 5선
신록이 푸르른 5월, 게다가 가정의 달이다. 각자 바쁜 생활을 하지만 그래도 5월만큼은 가족이 함께 지내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하지 않겠나. 세대가 달라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바로 농촌이다. 부모 세대는 추억의 공간이고, 자식 세대에게는 경험해보지 못한 신비의 공간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5월 가족이 함께 여행하기 좋은 농촌체험마을 5곳을 추천했다. <경기권> 양평군 수미마을 수도권에서 1시간 거리로 가깝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365일 계절별 축제가 열린다. 2월부터 6월까지는 딸기송어축제가 한창이다. 개울가에서 맨손으로 송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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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래블】 제주의 술
차조로 만든 술 '오메기'와 '고소리'
싱그러운 5월, 늘 이맘때가 되면 제주의 푸른 바다와 시원한 바람이 그리워진다. 그래서일까? 늦봄에 마시는 제주의 술은 육지에서 마실 때 보다 제주 섬에서 마실 때가 훨씬 맛이 좋다. 술은 세계 어디에나 있고 또 어디서나 마실 수 있다. 우리나라도 방방곡곡 지역의 술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섬은 그 특색이 더욱 뚜렷하다. 그중 제주의 술을 마시러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고 낮에는 햇볕이 가득해 여행하기 좋은 요즘에 제주의 푸른 바다를 보며 제주에서만 만드는 술 한 잔을 시원하게 마시기 위해서다. 제주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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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 산나물축제에 16만명 방문...경제효과 56억원
영양군수, "토요 산채시장 상시 개설하겠다"
경북 영양군에서 열린 제15회 영양 산나물축제가 방문 관광객 16만명, 직·간접적 경제효과 56억원 등의 성과를 거두며 모범적인 축제로 막을 내렸다. 7일 경북 영양군에 따르면, 지난 2일 읍면풍물경연대회와 산채가장행렬을 시작으로 군청과 영양읍 복개천, 영양전통시장에서 나흘간 열린 축제에는 첫날인 2일 4만2천명, 3일 3만명, 4일 5만4천명, 5일 3만4천명이 각각 찾았다. 영양군은 이번 축제의 직·간접 경제효과가 약 56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숨겨진 축제와 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경북축제 품앗이 프로그램' 도입으로 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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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래블】 국립공원에서 즐기는 봄 제철음식
8개 국립공원 탐방코스와 향토색 짙은 음식 추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요소는 음식이다. 특히 관광지의 특화된 음식을 맛보는 것은 요즘 여행의 트렌드다. 식도락가들은 눈으로 보는 관광보다 입으로 맛보는 관광, 즉 음식관광을 위해 여행을 가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푸드&트래블】, 이번에는 국립공원공단이 추천하는 6개의 국립공원 탐방코스와 그곳에서 맛볼 수 있는 봄철 향토음식을 소개한다. ○설악산국립공원: 울산바위와 가자미물회, 그리고 회국수 <설악산 울산바위> 설악산 울산바위는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기암괴석이 장관이다. 대청봉까지 오르기 부담스러운 초보 등산객들에게는 소공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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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빛 봄바다가 넘실댄다
【푸드&트래블】 강원도 어촌 체험마을 5선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다. 미세먼지가 어느 정도 진정이 된 가운데,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면서 산과 바다가 여행객의 발걸음을 유혹한다. 산으로 가도 좋고, 들로 가도 좋지만, 마침 해양수산부가 싱그러운 봄 바다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강원도 어촌체험휴양마을 5곳을 추천했으니 이를 인용해 소개한다. <삼척 장호> 사계절 선상낚시가 가능한 곳이다. 힘 좋은 가자미 등을 잡아 그 자리에서 바로 회를 떠먹을 수 있다. 쫄깃한 육질을 자랑하는 제철 문어는 다른 양념이 필요 없을 정도로 별미다. 5월에는 인근 해신당 공원에서 장미축제가 열려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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