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푸드 레시피 특집】 Yellow - (4)옥수수
옥수수는 단백질, 지질, 당질, 섬유소, 무기질, 비타민 등의 성분을 가지고 있어 피부의 건조와 노화예방, 피부 습진 등의 저항력을 높이는데 좋다. 옥수수의 섬유질이 장을 자극,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개선시키며, 옥수수에는 신경을 진정시키는 작용도 있어 패주(삶아서 말린 조개 관자)와 함께 조리해서 먹으면 눈의 피로를 없애고 초조함을 진정시킬 수도 있다. 비타민B1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여름을 타느라 나타나는 증세인 식욕부진, 나른함, 무기력에 효과적이다. 한방에선 수염을 주로 이용한다. ‘방약합편’이라는 국내 한의서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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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레시피】 양파요리 특집
올해는 양파 작황이 좋아 가격이 폭락해 농민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 양파는 건강에 매우 유익한 식재료여서 평소에도 자주 먹는 것이 좋지만 이럴 때 다양한 양파요리를 즐기면 건강도 챙기고 농가에도 도움을 줄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다. 양파는 혈액순환을 도와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 성인병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다. 혈관 벽의 손상을 막고 건강에 나쁜 콜레스트롤(LDL) 농도를 낮추는 퀘르세틴(quercetin) 성분이 풍부하다. 양파에 덜어있는 유화아릴 성분은 혈관을 확장하고 체온을 올려 뇌졸중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여준다. 또한 유해물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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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푸드 레시피 특집】 Yellow - (3)잣
옛날부터 잣은 자양강장제로 많이 사용했으며, 병후 회복기에 먹으면 좋다. 잣은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한 고열량 식품이며, 특히 비타민B가 풍부하고, 지방은 불포화지방산으로서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혈압을 내리는 작용을 한다. 잣과 호두를 1대2 비율로 꿀에 타서 먹으면 심한 기침이 멎고, 잣알을 흰자위와 짓이겨서 종기에 붙이면 낫고, 잣알과 마인을 섞고 찧어서 환을 지어 먹으면 변비를 치료한다. 잣은 칼로리가 높은 식품이기는 하나 잣은 비만방지와 미용효과, 심신강화의 3요소를 갖추고 있다. 이것은 잣 속에 함유되어 있는 감마리놀렌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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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레시피】 무더운 여름밤 닭날개 활용 술안주
올해도 지난해처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열대야가 빨리 시작돼 밤에 시원한 맥주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때 간단하게 술안주로 즐길 수 있는 닭고기 레시피를 소개한다. 이번 레시피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닭날개 부위를 활용했다. 감칠맛 나게 요리한 ‘데리야끼 닭날개 조림’과 매콤하고 짭짤한 맛이 특징인 ‘버팔로 치킨 봉 스파이시’와 ‘그릴드 바베큐 봉’을 활용한 레시피다. 레시피 모두 불을 사용하지 않고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만으로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한 게 특징이다. <데리야끼 닭날개 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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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푸드 레시피 특집】 Yellow - (2)고구마
고구마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식물성 섬유는 수분 함량이 많고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에 대장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며 장 속의 세균 중 이로운 세균을 늘려 배설을 촉진한다. 특히 생고구마를 잘라 보면 하얀 진액이 나오는데, 이것은 ‘야라핀’이라는 성분으로 변비에 매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구마의 주성분은 녹말 위주의 당질로, 녹말은 익으면 맛이 좋고 소화흡수가 잘 된다. 한의학에서도 고구마는 비장과 위를 튼튼히 하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능이 뛰어나다고 해서 설사나 만성 소화불량증 치료에 두루 쓰인다. 또 민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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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푸드 레시피 특집】 Yellow - (1)호박
호박은 회복기 환자나 위가 약한 사람에게 좋다. 그리고 마른 사람이 꾸준히 먹으면 살이 찌는 효과를 준다. 또는 그와 반대로 비만증인 사람의 다이어트 효과를 가져다 준다. 당뇨나 산후 부기를 빼는 효과를 줄 뿐만 아니라 숙취 해소에도 좋다. 늙은 호박은 성인병, 변비, 설사, 기침, 감기, 냉증, 피부보호, 야맹증에도 도움이 된다. 또 동짓날 호박죽을 먹으면 중풍에 걸리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을 만큼 호박은 중풍 예방에도 좋다. <호박을 이용한 요리> ①호박 고추장 (재료) 늙은호박 4kg, 엿기름 1.5되, 메주가루 0.5kg,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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