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준금리 3연속 자이언트 스텝
한미 금리 한 달만에 재역전, 환율비상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21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또 0.75%포인트 인상했다. 한꺼번에 금리를 0.75% 인상하는 이른바 자이언트스텝을 6월과 7월에 이어 3연속 단행한 것이다. 이에 따라 미국의 기준금리는 3.00~3.25%로 높아져 우리나라의 기준금리(2.5%)를 크게 웃돌면서 달러 유출 등으로 인한 원/달러 환율 상승 등이 우려되고 있다. 문제는 앞으로도 금리 인상의 고삐를 늦추지 않는다는 것이다. 연준은 올해 말 금리 수준을 4.4%로 예상하고 있고, 내년 말 금리 전망치도 4.6%여서 적어도 내년까지는 금리를 계속해서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런 전망을 토대로 볼 때 연준이 앞으로 남은 11월과 12월의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또 빅스텝과 자이언트스텝이 각각 단행될 가능성도 있다. 재롬 파월 연준 의장은 FOMC 회의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물가상승률이 2%를 향해 내려가고 있다고 매우 확신하기 전에는 금리인하를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준이 이처럼 금리 인상 고삐를 늦추지 않는 이유는 올해 말 물가상승률 전망치가 5.4%로 지난 6월의 전망치 5.2%보다 높기 때문이다. 향후 물가상승률 전망은 내년 말 2.8%, 2024년 말 2.3%, 그리고 2025년 말이나 되어야 연준 목표인 2%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에 올해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1.7%에서 0.2%로 대폭 낮게 제시했다. 물가를 잡기 위해 경제성장은 일정 수준 포기하는 모양새다. 이에 따라 세계경제가 전반적으로 침체에 빠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는 올해 10월과 11월 두 차례의 금융통화위원회가 남아있다. 한미 금리가 역전된 상황에서 당국이 어떤 통화정책을 보일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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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준금리 3연속 자이언트스텝 확실시...울트라스텝 가능성도
고환율로 인한 국내 가공식품 가격 추가인상 불가피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가 1년 전보다 8.3% 상승해 다음주(20~21일)에 개최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최소한 0.75%를 올릴 것으로 확실시 되고 있다.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 6월 9.1%에서 7월 8.5%에 이어 8월 8.3%로 오름세가 둔화되었지만, 8월 지수가 당초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8.0%보다는 높았다. 또 전월 대비로도 0.1% 상승해 0.1% 하락할 것이라던 시장의 예상과는 달랐다. 특히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8월보다 6.3%, 전월보다는 0.6%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7월의 전년동월 대비 5.9% 상승보다 상승폭이 커진 것이고, 시장 전망치 6.0%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이처럼 물가상승률이 예상보다 높게 나오자 인플레이션을 잡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우려에 따라 이달 기준금리도 0.75%를 올려 3연속 자이언트스텝을 단행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시장 일각에서는 1%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30%를 넘은 상황이다. 예상을 웃도는 8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와 이에 따른 높은 금리 인상 우려에 미국 증시는 폭락세를 보였다. 현지시간 13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3.94%, S&P500은 4.32%, 나스닥은 5.16%나 폭락했다. 미국의 이같은 상황은 우리나라의 금융시장에도 적지 않게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달러 강세로 인한 원/달러 환율의 고공행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원부자재를 수입에 의존하는 가공식품의 추가 가격인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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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식량가격지수 5개월 연속 하락...8월, 5개 품목 모두 소폭 하락

세계식량가격지수가 5개월 연속 하락세를 유지하며 안정화되어 가고 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8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7월보다 1.9% 하락한 138.0포인트를 기록했다. 곡물, 유지류 등 5개 품목 모두 소폭 하락했다.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지난 2월 141.1이었으나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면서 3월에 159.7로 크게 오르며 정점을 찍은 뒤 5개월 연속 하락해 8월 138.0을 기록한 것이다. 8월 곡물 가격지수는 7월에 비해 1.4% 하락한 145.2포인트를 기록했다. 국제 밀 가격은 미국, 캐나다, 러시아의 양호한 생산 전망, 북반구 수확 진행, 우크라이나의 흑해 항구 수출 재개 등의 영향을 받아 가격 하락세가 이어졌다. 옥수수는 우크라이나의 수출 재개에도 불구하고 유럽연합과 미국에서 고온 건조한 기후 영향으로 생산 감소가 전망되면서 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쌀 가격은 큰 변동이 없었다. 유지류의 경우, 7월보다 3.3% 하락한 163.3포인트를 기록했다. 팜유는 인도네시아의 수출규제 완화, 계절적 요인에 따른 종남아시아 지역 산출량 증가 등에 따라 5개월 연속해 가격이 하락했다. 해바라기씨유는 전반적인 수입 수요가 맞은 가운데 우크라이나 항구를 통한 수출이 재개되면서 가격이 하락했다. 반면 대두유는 미국에서 기상 조건이 악화할 것으로 우려돼 가격이 소폭 올랐다. 육류는 1.5% 하락한 122.7포인트를 기록했다. 가금육은 주요 수입국들의 수입 감소 및 전반적인 수출 가용 물량 증가에 따라 가격이 하락했다. 소고기는 주요 수출국의 국내 수요 감소에 따른 수출용 공급량 증가, 호주에서의 공급량 증가 등의 영향을 받아 가격이 하락했다. 반면 돼지고기는 도축 가능 물량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가격이 상승했다. 유제품은 2.0% 하락한 143.5포인트를 기록했다. 분유 및 버터는 주요 수입국에서 당면 수요 대응에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고, 뉴질랜드의 공급량 증가가 전망되면서 서유럽, 미국 등의 생산량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하락했다. 반면 치즈는 유럽 관광지 지역의 국내 수요와 국제 수입 수요가 모두 강세를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설탕은 2.1% 하락한 110.4포인트를 기록했다. 인도의 설탕 수출규제 완화 및 브라질의 에탄올 가격 하락이 주요 원인이었다. 다만 기상 여건으로 인해 브라질의 8월 전반기 설탕 생산량이 기대에 못 미친 점, 유럽연합의 건조한 날씨에 따른 생산 여건 악화 우려, 브라질 헤알화 강세 등이 영향을 미쳐 하락 폭은 크지 않았다. FAO는 2022/23년도 세계 곡물수급에 대해서는 세계 곡물 생산량은 2,774.3백만톤으로 2021/22년도 대비 1.4%(38.9백만톤) 감소하고, 세계 곡물 소비량은 2,792.4백만톤으로 2021/22년도 대비 0.1%(2.8백만톤)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2/23년도 세계 곡물 기말 재고량은 854.0백만톤으로 2021/22년도 대비 2.1%(18.5백만톤)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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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또 ‘자이언트 스텝’ 금리인상...한미, 2년 반만에 금리역전

미국이 물가를 잡기 위해 두 달 연속 금리를 한꺼번에 0.75% 포인트 올리는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미국과 한국의 기준 금리가 역전돼 한국은행도 8월에 기준금리를 대폭 인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27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뒤 성명을 내고 기준금리를 0.75% 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 기준금리는 기존 1.50~1.75%에서 2.25~2.50% 수준으로 상승, 한국 기준금리(2.25%)보다 높아졌다. 미국 기준금리가 한국보다 높아진 것은 2020년 2월 이후 약 2년 반 만이다. 연준은 앞서 지난달에도 0.75%포인트 금리를 올리며 '자이언트 스텝'의 첫발을 떼었다. 연준이 0.75%포인트 금리 인상을 단행한 것은 1994년 이후 28년 만이었다. 뒤이어 연준은 이례적으로 이번 달에도 0.75% 포인트 금리를 올렸다. 연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회복기에 접어든 미국에서 급격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자 이를 조기에 진화하기 위해 큰 폭으로 금리를 잇달아 인상하는 초강수를 두고 있다. 급격한 금리인상 이후 일부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경기침체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연준은 물가잡기에 우선 초점을 둔 강경 노선을 당분간 이어갈 방침을 재확인하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별도 기자회견에서 "물가 상승률이 너무 높다"며 "다음 위원회 회의에서도 큰 폭의 금리 인상이 적절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준의 다음 FOMC 회의는 오는 9월에 예정돼 있다. 파월 의장은 경기침체 우려에 대해선 "경제가 현재 침체 국면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거듭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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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팜유 수출금지 해제...5월 23일부터 수출재개

인도네시아 정부가 팜유 수출금지를 해제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5월 19일 자국 식용유 가격 및 수급 상황, 1,700만 명에 달하는 팜유 업계 종사자들을 고려해 5월 23일(월)부터 팜유 수출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인도네시아 정부의 팜유 수출금지 해제 배경은 ▲식용유 수급 개선 및 가격 하락 ▲최근 전국적인 오일팜 농민 시위에 따른 정치적 부담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이익 감소 등 3가지로 판단된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지난 4월 27일 팜유 수출금지 조치 발표 시 해당 조치가 식용유 가격이 14,000루피아(약 1,232원)로 하락할 때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인도네시아 현지 시장의 식용유 가격은 3월에 리터당 19,800루피아(약 1,723원)DUtDSK, 수출금지 조치 이후 17,200~17,600루피아(1,496원~1,549원) 수준까지 하락했다. 약 3주간 지속된 팜유 수출금지 조치로 인도네시아 수출이익 감소가 약 6조 루피아(약 5억7백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인도네시아 현지 관계자들은 당초 수출금지 조치가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수출재개 조치에 대해 충분히 예상하고 있었다는 반응이다. 팜유 수출금지 조치가 재차 이뤄질 가능성은 희박할 것으로 우리 정부는 전망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이번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재개 조치가 향후 국내 식용유 수급 및 가격 안정화에 미칠 영향을 예의주시하고, 인도네시아 정부의 팜유 수출 정책이 여러 차례 변화하고 있는 바 주재국 광관 등을 통해 관련 사항을 지속 점검해 낙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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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세계식량가격지수 1월보다 3.9% 상승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2022년 2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월보다 3.9% 상승한 140.7포인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설탕을 제외한 모든 품목의 가격지수가 상승했으며, 특히 유지류와 유제품 지수의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유지류 가격지수는 1월보다 8.5%나 상승한 201.7포인트를 기록했고, 유제품은 6.4% 상승한 141.1포인트를 기록했다. 곡물 가격지수는 1월보다 3.0% 상승한 144.8포인트를 기록했고, 육류의 경우 1.1% 상승한 112.8포인트를 기록했으며, 설탕은 1.9% 하락한 110.6포인트를 기록했다. FAO는 2021/2022년도 세계 곡물 생산량은 2020/2021년도 대비 0.7% 증가하지만 소비량은 1.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고, 곡물 기말 재고량은 0.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농식품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등 국제곡물 시장 불안 상황으로 인한 국내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적극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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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배스킨라빈스, ‘배라데이’ 프로모션...‘이달의 맛’ 가장 먼저, 가장 큰 혜택 제공

배스킨라빈스가 매달 출시되는 ‘이달의 맛’을 가장 먼저, 가장 큰 혜택으로 제공하는 ‘배라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월 1, 2, 3일 총 3일간 진행되는 ‘배라데이’는 10월 이달의 맛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배라데이’ 행사 기간 동안 10월 이달의 맛 제품인 ‘짱구가 좋아하는 외계인의 바나나킥’을 포함해 쿼터(17,000원, 4가지 맛) 사이즈 혹은 이달의 케이크 구매 시 각각 4,500원, 3,100원 혜택이 적용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쿼터 픽업 혹은 배달 주문 시 최대 8,000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네이버페이, 요기요, 배달의민족, 신한카드, 11번가 등 다양한 제휴사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이달의 맛을 포함해 쿼터 사이즈를 구매하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회원들은 네이버페이 트리플 혜택 적용 시 최대 35%의 할인 및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배달앱 ‘요기요’에서 배달 또는 픽업 주문 시 최대 4천원의 혜택을, ‘배달의 민족’을 통해 주문 시 5천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단, 배달의 민족 5천원 혜택은 10월 1일, 2일 이틀 간 적용)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신한카드 마이샵(MySHOP)에서 캐시백 혜택 쿠폰 2종을 발급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17,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6천원의 청구 할인 혜택을 적용해준다. 또, 10월 배라데이를 맞아 새롭게 제휴를 맺은 ‘11번가’에서는 이달의 케이크 ‘짱구가 좋아하는 외계인의 바나나킥 케이크’, 배스킨라빈스 스테디셀러 케이크 2종 ‘듀얼 와츄원 NO.9’과 ‘리얼 27 큐브’ 구매 시 22% 혜택을 전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10월 이달의 맛을 누구보다 빠르게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통 큰 혜택을 담은 ‘배라데이’를 진행한다”며 “배스킨라빈스와 함께 가을의 시작인 10월을 행복하게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