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뒤집자 술잔!
11월은 음주폐해 예방의 달, 주당들은 콧방귀를 낄지 모르지만 술은 적당히 마시면 약, 지나치면 독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술의 역사에 대한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WhiTTKURGn8(술의 역사)

(자세히)
원산지 가장 많이 속이는 수산물은 ‘낙지’
음식점에서 원산지를 가장 많이 속이는 수산물은 낙지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지난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참돔과 우렁쉥이, 방어, 참가리비, 꽁치, 뱀장어, 낙지 등 원산지 표시 위반 소지가 높은 8개 수산물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47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적발 수산물은 낙지 61건, 우렁쉥이 35건, 참가리비 12건으로 전체 위반 수산물의 48%를 차지했다. 이 3가지 품목은 중국과 일본에서 수입되는 수산물로 외형상 원산지를 구별하기 어려워서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가 빈번한 것으...

(자세히)
“취약계층 식생활, 현물로 보장하자”
‘농식품바우처 지원제도’ 도입 여론 확산
소득 1/4분위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효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해서는 농식품을 현물로 지원하는 ‘농식품바우처 지원제도’ 도입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연간 1조 9천억원의 예산이 취약계층 대상 식품지원에 투입되고 있으나 이 가운데 80%가 현금보조 형태로 지원되고 있어서 취약계층의 영양과 건강 개선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실제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에 따르면 소득 1/4분위 취약계층의 식품불안정율은 약 10%에 달하고 영양부족자분율도 20%가 넘어 식생활 보장이 위험수준에 처해 있는 ...

(자세히)
국산 콩 가공시설 확충 시급
‘논콩’ 재배면적 급증에 가격폭락 우려
정부가 남아도는 쌀의 생산을 조정하기 위해 벼를 심던 논에 콩을 심도록 권장함에 따라 최근 ‘논콩’ 재배가 급증하면서 콩 가격의 폭락이 우려되고 있어 국산 콩을 가공해서 상품화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국회 김종회 의원에 따르면 올해 ‘논콩’ 재배는 당초 목표면적 1,366ha보다 205.3% 급증한 2,804ha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김종회 의원은 5일 열린 농해수위 예산안 상정 전체회의에서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에게 “쌀 생산 조정제와 논콩 재배는 전국적으로 확대일로에 있다”며 “앞으로 논콩 가격폭락은 불...

(자세히)
불법 수입식품 판매업소 26곳 적발
정식수입절차를 거치지 않고 들여온 식품과 축산물을 불법적으로 판매한 업소들이 경기도, 경기도 특사경 수사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7월 1일부터 10월 18일까지 2차 수사를 실시한 결과, 불법 외국 식품 및 축산물 150개 품목을 판매한 26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5~6월 진행된 1차 수사에서는 불법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 20곳을 적발했다. 이번에 적발된 수입식품 품목은 두부제품, 차, 소스, 껌 등 식품 118개 품목(22곳)과 햄, 치즈, 닭발, 훈제계란 등...

(자세히)
경기도, 외국계 프랜차이즈 갑질 주의보 발령
가맹분야 업계간담회 결과 외국 프랜차이즈 갑질에 의한 국내점주 피해 심각
경기도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불공정거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5일 ‘프랜차이즈 계약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는 지난 달 24일 개최된 가맹분야 업계간담회에서 편의점, 화장품, 샌드위치 업종 등 점주들의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함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특히 외국계 프랜차이즈 ‘S사’ 샌드위치 가맹점을 운영하는 점주의 피해사례가 주목됐다. 이 점주는 지난 2017년 10월 본사로부터 위생매뉴얼 위반 등으로 갑자기 가맹계약해지를 통보받았다. 이에 점주는 즉시 시정했기에 계약해지는 부당하다며 ‘S사’...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