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 김치’ 벌써 잊었나...10월 김치 수입 역대 최대

배추가격 급등으로 인한 국산김치의 가격 인상 등의 영향으로 지난 10월 김치 수입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관세청 무역통계에 따르면, 10월 우리나라의 김치 수입액은 약 1,702만 달러로 지난해 10월에 비해 무려 50.9%나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들어 10월까지의 누적 수입액은 1억4,152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0% 증가했으며, 이는 지난해 연간 수입액(1억4,074만 달러)보다 많은 규모다. 연간 기록으로도 2020년(1억5,243만 달러) 역대 최대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연간 김치 수입액은 2020년 1억5천만 달러 수준에서 지난해 3월 '알몸 김치' 동영상 파문으로 1억4천만 달러로 줄었다가 올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반면 올해 1~10월 김치 수출액은 1억1,864만 달러로 지난해 동기 대비 12.8% 줄었다. 코로나로 2020년과 지난해 'K-김치' 수출이 급증했던 기저효과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김치 수출액은 2019년 1억 달러가 조금 넘었다가 코로나 첫해인 2020년 1억4천만 달러 수준으로 껑충 뛰었고 지난해에는 1억6천만 달러에 근접했다.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외국에서 한국 김치가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 식품이라는 인식이 확산한 것이 한 요인으로 꼽힌다. 그러나 김치 수입이 늘고 수출이 줄면서 무역수지는 1년 만에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올해 1~10월 김치 무역수지는 2,288만 달러 적자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에는 김치 무역수지가 1,917만 달러 흑자를 내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2,305만 달러) 이후 12년 만에 흑자였다. 2009년에는 김치 수입액이 급감했지만 지난해에는 수출액이 많이 늘어난 영향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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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 직접 담근다’ 65.1%...절임배추 구매비율 55.9%로 증가 추세

전례 없는 배추값 파동을 겪은 올해 김장김치는 집에서 직접 담그겠다는 소비자 비중이 65.1%로 작년의 62.0%보다 3.1%포인트 증가했다. 이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의 도시 가구 소비자패널 6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시판김치 구매 비율은 지난해 23.9%에서 올해는 25.7%로 1.8%포인트 증가했고, 지인으로부터 구매 및 무료 조달 비율은 5% 미만이며 지속적인 감소추세이다. 이는 소비자의 김장김치 조달 행태가 ‘직접 담금’과 ‘시판김치 구매’로 이원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김장김치를 직접 담그는 이유는 ‘가족이 선호하는 입맛을 맞출 수가 있어서(47.5%)’, ‘시판김치보다 원료 품질을 맏을 수가 있어서(33.9%)’, ‘절임배추, 김장양념 등으로 김장이 편리해서(10.3%)’ 순이었다. 반면 시판김치를 구매하는 이유는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만큼만 구매 가능해서(54.0%)’, ‘김치 담그기 번거로워서(30.5%)’, ‘직접 담그는 것보다 가격이 저렴해서(8.5%)’ 순이었다. 직접 담그는 비중은 늘어났지만 4인 가족 기준 김장용 배추 구매량은 21.8포기로 작년보다 1.4% 감소했고, 무는 8.4개로 3.4% 감소했다. 예년에 비한 가격 강세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김장배추 구매 형태별 비율은 절임배추 구매 비율이 절반이 넘는 55.9%이고, 신선배추는 40.4%, 신선배추와 절임배추를 같이 구매하는 비율은 3.8%로 나타났다. 2019년 이후 신선배추는 구매 변화가 거의 없는 반면 절임배추는 증가 추세이며, 동시 구매 소비자도 절임배추 비율은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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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열풍 라면시장에도 불어...농심 건면 매출 신기록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생활 장기화 여파로 저칼로리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라면시장에서도 칼로리가 낮은 건면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농심은 자사의 10월 누적 건면 제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 성장한 780억 원으로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맛있으면서 살 안 찌는 음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기존 라면보다 열량이 낮으면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면에 지갑을 열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건면시장의 대표제품인 신라면건면의 열량은 350kcal로 신라면(500kcal)보다 30% 낮다. 이에 신라면건면은 올해 10월 누적 15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5.7% 성장했다. 신라면건면은 신라면의 맛과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층 가볍고 깔끔한 맛을 담아 2019년 출시한 제품이다. 신라면건면을 시작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건면은 깔끔하고 담백하면서 맛있다’라는 인식이 확산되어, 건면 시장의 저변을 넓힌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최근 건면 열풍을 타고 농심이 지난 8월 내놓은 신제품 ‘라면왕김통깨’도 2달여 만에 100억 원 매출을 돌파하며 라면시장에서 화려한 신고식을 마쳤다. 라면왕김통깨는 일반적인 라면의 깊고 진한 국물 대신 시원하면서 고소한 국물로 개발해 가볍고 깔끔한 맛을 선호하는 건면 애호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이 인기비결로 꼽힌다. 이외에도 건면시장의 장수제품이자 스테디셀러 멸치칼국수(1997년 출시)도 맑은 국물에 깔끔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즐겨찾은 덕에 전년 대비 26.9% 뛰어 137억 원어치 판매됐다. 농심 관계자는 “지금의 성장세에 파스타랑과 사천백짬뽕사발 등 신제품의 활약이 힘을 더한다면 올해 최초로 건면 매출액 1천억 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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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판’ 뒤집은 GS25 ‘원소주 스피릿’
증류식 소주 매출 비중 2%에서 25.2%로 급증

원소주 스피릿이 주류 역사를 새로 쓰며 대한민국 ‘술’ 판을 흔들고 있다. GS25가 지난 7월 12일 선보인 원소주 스피릿이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기준, 누적 판매량 100만병,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했다. 출시 직후 2달여간 입고 물량이 당일 완판되는 오픈런 행렬을 이어오며 단기간 쌓아 올린 금자탑이다. 원소주 스피릿의 기록적인 팔림새에 힘입어 7월~8월 GS25의 증류식 소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배(1281%) 신장했다. 같은 기간, 전체 소주 매출에서 2% 남짓했던 증류식 소주 매출 비중은 무려 25.2%까지 급증하며 오랜 기간 참이슬, 처음처럼 상품으로 양분됐던 편의점 소주 지형도는 원소주 스피릿이 포함된 3강 체제로 분명하게 재편됐다. 출시 이후 전체 주류 상품 매출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는 원소주 스피릿 열풍의 중심엔 MZ세대가 있다. GS25에서 원소주 스피릿을 구매한 고객의 주요 연령대는 30대 37.4%, 20대 33.1% 등으로 2030세대 비중이 70.5%를 차지했다. 원소주 스피릿을 구매한 10명의 고객 중 7명 이상이 MZ세대란 의미다. GS25는 2030 고객을 다수 보유한 편의점을 통해 원소주 스피릿을 출시한 전략이 과거 4050세대 중심이었던 증류식 소주 음용 문화를 MZ세대로 크게 확장시키는데 기폭제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지속 상승하는 수요에 맞춰 GS25는 추석을 기점으로 '원소주 스피릿' 공급 물량을 두배로 확대했다. 생산 라인을 총 동원해 매장 당 주 3회, 총 6병씩(1회 2병씩) 공급됐던 물량을 매장 당 총 12병으로 늘린 것이다. 오픈런 추세가 지속 이어지고 있으며, 공급 물량 또한 지속 확대되는 점을 고려할 시 GS25는 원소주 스피릿이 올해 연말까지 누적 판매량 300만병, 매출액 300억원의 신기록을 작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원소주 스피릿은 박재범 대표가 이끄는 원스피리츠의 두번째 증류식 소주다. GS리테일은 원스피리츠와 손잡고 GS25, GS더프레시 등을 통해 원소주 스피릿을 단독 운영하고 있다. 가격은 1만2900원이다. 한구종 GS리테일 음용기획팀 MD는 “컬처리테일이란 대의로 뭉친 GS리테일과 원스피리츠가 대한민국 증류식 소주의 신기원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대한민국 주류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양사의 긴밀한 협업은 지속 이어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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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 무릎 꿇은 ‘식물성 고기’
미국 비욘드미트 주가 최고점 대비 1/10 토막

먹고 살기 힘들면 ‘대의명분’은 ‘실리’보다 후순위가 되는 것일까? ‘환경’과 ‘건강’이라는 대의명분으로 승승장구하던 식물성 대체육 시장이 고물가시대를 겪으면서 ‘실리’ 앞에 맥없이 무너지고 있다. 동물성 고기보다 2배가량 비싼 식물성 고기로 만든 식품을 고물가시대에는 구매하기 주저되기 때문이다. 이런 분위기가 가장 피부에 와닿게 반영된 것이 맥도날드의 ‘맥플랜트 버거’ 매출 추이다. 맥도날드는 지난해 11월 대체육 업체 비욘드미트와 함께 개발한 ‘맥플랜트 버거’를 출시했다. 그러나 최근 매장당 하루 ‘맥플랜츠 버거’의 판매량은 예상치(60개)의 1/3인 20개 이하로 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 초기인 올해 1월까지만 해도 매장당 70개꼴로 판매돼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으나 물가 급등세가 지속되면서 소비자들로부터 외면을 받기 시작한 것이다. 미국의 소비자물가는 8%대에서 고공행진 중이다. 맥도날드를 비롯한 외식업체들이 대체육 메뉴를 출시했다가 판매를 중단하는 사태에 이르자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식물성 대체육 업체 비욘드미트의 주가는 최고점 대비 1/10토막으로 추락했다. 2019년 5월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비욘드미트의 주가는 2020년에는 공모가의 10배에 가까운 234.90달러까지 폭등하기도 했다. 그러나 미국 현지 시각 9월 9일 종가는 22.55달러에 불과하다. 연중 최저점은 20달러 수준이다. 2분기 매출이 지난해 2분기보다 성장은커녕 오히려 1.6% 하락했고, 무려 9,710만 달러(약 1,30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하는 등 실적 악화가 주가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이다. 미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고물가인데다가 달러 강세로 환율마저 높아 비욘드미트의 대체육 수요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것도 실적 저조의 원인이 되고 있다. 여기에다가 아무리 획기적인 식품이라고 할지라도 오랜 세월 익숙해진 먹거리를 대체하는데는 적지 않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대체육 시장의 성장이 예상보다 폭발적이지 않다는 것도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인류의 먹거리시장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대체육 시장이 고물가라는 파고를 극복하고 순항할 수 있을지, 아니면 하나의 실험적 시행착오로 남을지 식품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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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세트 구매 사전예약이 대세...싼 가격이 최대 장점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와 물가상승이 겹치면서 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이 대세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마트이 경우, 지난 7월 21일에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개시해 8월 31일까지 진행하는데, 사전예약 종료일을 기준으로 D-30부터 D-16까지 보름간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9% 증가했다. 전체 선물세트 구매액에서 사전예약이 차지하는 비중도 증가하고 있다. 작년 추석 때 사전예약 비중은 33%였다. 올해 설날에는 절반에 육박하는 44%로 껑충 뛰었다. 2년 전인 2020년 설날 당시 사전예약 비중은 31%였다. 사전예약의 최대 장점은 싼 가격이다. 올해 이마트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은 행사카드(총 14종)로 구매할 경우 최대 40% 저렴하게 살 수 있다. 또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50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인플레이션이 계속 되는 상황에서 최근 폭우 등으로 물가 폭등에 대한 우려가 증대됐다”며서 “이에 선물세트를 꼭 구매해야 하는 고객들은 미리 저렴하게 사두는 경향이 점차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사전예약을 통해 알뜰하게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모습은 선물세트의 가격대별 비중에서도 나타난다. 15일까지 사전예약 총 구매액 중 5만원 미만 선물세트의 비중은 84%를 차지했다. 이마트는 사전예약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아지는 것을 감안해 추석을 앞두고 실속 세트 준비에 많은 역량을 쏟았다. 이에 5만원 미만의 실속 선물세트인 ‘리미티드 딜’을 작년 추석(4종)의 3배에 달하는 11종으로 늘렸다. ‘리미티드 딜’ 선물세트는 대량매입과 사전비축을 통해 기존 선물세트 대비 가격을 최대 40% 가량 낮춘 한정판 실속세트다. 또 최대 75% 싸게 살 수 있는 선물세트 공동구매 펀딩을 처음 시도했다. 이마트앱을 통해 공동 구매에 참여할 인원을 모아 목표 수량을 달성하면 할인 혜택을 공유하는 방식이다. 이마트는 ‘CJ한뿌리 흑삼대보/스틱복합 세트’, ‘휴럼 천년 침향환 60입’, ‘올리닉 비타액션 28개입’ 등 총 3개 상품을 놓고 지난달 21일부터 구매 희망자를 모았다.당초 이달 3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는데 지난달 말 조기 종료했다. ‘휴럼 천년 침향환 60입’은 펀딩 시작 사흘 만인 24일에 완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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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이동막걸리, 모던한식주점 브랜드 ‘애주당’ 론칭...서울 연남동에 첫 매장 오픈

이동막걸리를 내세운 모던한식주점 브랜드 ‘애주당’이 론칭한다. 포천이동막걸리 제조사이자 애주당의 모회사 이동주조1957은 애주당이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매장을 열고 11월 11일 정식 영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애주당은 ‘변주’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포천 여행을 통해 만날 수 있었던 이동막걸리를 서울 도심 한복판 공간을 통해 경험하는 변주다. 변주의 테마는 공간에 다양한 형태로 묻어난다. 클래식한 매장 바깥 파사드를 거쳐 내부로 들어서면 모던한 막걸리 랩(lab) 형태의 인테리어가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 클래식과 모던의 조화는 전통의 재해석으로 미래를 잇는다는 이동주조1957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 1957년 포천 이동에서 시작된 이동막걸리의 술에 대한 고집과 열정은 본질을 담은 이름, 애주당(愛酒堂)으로 귀결된다. 애주당 관계자는 “고객이 매장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이 일상의 즐거운 변주로 느껴지길 고민하며 오랜 기간 준비했다”며 “애주당을 찾는 분들은 이동막걸리는 물론 전통주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는 새로운 한식주점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주당의 시그니처 메뉴는 단연 이동막걸리다. 특히 케그형 이동 스파클링 막걸리(일명 ‘이스막’)는 애주당에 들렀다면 반드시 경험해봐야 할 한잔이다. 탭에서 갓 뽑아내 서빙되기 때문에 일반 막걸리와 차별화된 청량감과 살아있는 스파클링을 맛볼 수 있다. 또 포천 이외 지역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찹쌀동동주, 밀막걸리, 더덕막걸리 등 다양한 맛과 향의 이동막걸리와 이동막걸리를 베이스로 한 딸기, 애플망고, 블루베리 세 가지의 블렌디드 막걸리가 각양각색 고객의 취향을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주 메뉴는 바싹 불고기 파전, 바질 감자채전 등 대표 막걸리 안주로 꼽히는 전 구성을 이채로운 맛의 식재료와 조리법,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완성했다. 애주당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390-26

- 고피자, ‘으라짜짜 대한민국’ 응원 이벤트...7천원짜리를 1,600원에 제공

1인 피자 브랜드 ‘고피자’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16강 진출을 응원하기 위한 ‘으라짜짜 대한민국’ 이벤트를 진행한다. ‘으라짜짜 대한민국’은 축구 경기 관람의 단짝 야식인 피자와 치킨을 합리적인 가격에 모두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대한민국 대표팀의 첫 조별리그가 펼쳐지는 11월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행사기간 내 신제품 ‘짜짜로니 피자’를 포함한 베스트피자 3종 중 1종을 구매하면, 7천원에 판매되는 ALL 순살치킨을 16강 진출 기원을 담아 약 77% 할인된 1,600원에 제공한다. 피자는 짜짜로니 피자와 페퍼로니 피자, 베이컨포테이토 피자 중 선택 가능하다. 특히 신제품 ‘짜짜로니 피자’ 선택 시 짜짜로니 피자 전용 맛키트도 함께 제공되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맛키트는 불 맛 가득한 풍미를 배가시키는 ‘화유’와 ‘단무지’, 짜장면의 단짝인 ‘튀김만두 2개’(1개월 제공)로 구성되어 있으며, 짜짜로니 1봉까지 함께 증정되어(매장 별 소진시까지) 피자, 라면, 치킨까지 야식 삼총사를 합리적인 가격에 모두 즐길 수 있는 통 큰 가성비를 자랑한다. 고피자 마케팅 관계자는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피자의 풍성한 응원팩과 함께 든든하고 행복한 경기 관람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고피자의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 이벤트 ‘으라짜짜 대한민국’ 행사는 고피자 매장 방문 시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고피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