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국방부와 제74회 국군의 날 기념 ‘나라사랑 캠페인’ 공동 추진

국군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민·군이 힘을 합쳐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GS리테일과 국방부는 26일, 국군의 날(10월 1일) 74주년 기념 및 조국수호에 헌신하고 있는 수많은 국군 장병들을 위해 ‘나라사랑 캠페인 공동 추진’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군의 날 나라사랑 캠페인 진행 △캠페인 관련 상품 개발 및 수익금 기부 활동 △국군 장병 대상 인문학 강연 및 문화 콘서트 등 응원 지원 △전역 예정 장병 대상 취업 및 창업 교육/설명회 참여 △양측의 가용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캠페인 관련 콘텐츠 개발 및 홍보 등을 주요 골자로 상호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GS리테일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군 장병 응원 캠페인에 대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장병들의 사기진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이번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제74회 국군의 날을 기념하고, 국군의 날이 국가에서 지정한 태극기 게양의 날인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1001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GS25는 9월 26일부터 10월 10일까지 태극기 달기 캠페인 스티커가 부착된 도시락 4종 구매 시 굿즈(다이어리, 군캐릭터 배지, 태극기 배지)를 지급하는 ‘나만의냉장고’ 앱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같은 기간 ‘우딜-주문하기’ 앱에서도 동일한 스탬프 이벤트가 적용되며, 해당 도시락을 포함한 군대를 연상시키는 상품 11종에 대해 20%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GS더프레시에서는 10월 1일 하루 동안 1만 1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태극기 마그넷(6cmX4cm)을 지급하는 행사가 열린다. 협약식에 직접 참석한 GS리테일 허연수 대표이사와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이번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상호 협력 의지를 보였다.

이마트, 개천절 연휴 3일간 과일·돼지고기 최대 50% 할인

이마트가 10월 1일(토)부터 3일(월)까지 3일간의 황금연휴를 맞아 ‘과일, 한돈데이’를 열고 샤인머스캣, 홍시, 골드키위, 사과, 삼겹살, 목심 등 신선 먹거리를 최대 50%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최근 장바구니 물가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의 먹거리 부담을 덜고자, 농협, 지자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등과 협업해 이번 행사를 파격가로 준비했다. 특히 이번 과일데이 행사를 맞아 샤인머스캣부터 골드키위, 사과, 무화과 등 인기 있는 제철 과일 대상으로 최대 60개 점포에서 시식 행사도 진행한다. 과일데이는 연휴 3일간 매일 다른 품목으로 행사 상품이 구성되어 있으며 행사 카드로 결제 시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과일데이와 동시에 이마트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10월 1일 한돈데이 기념 행사를 진행하며, 3일 연휴간 행사 먹거리의 풍성함을 더했다. 10월 1일(토)부터 3일(월)까지 진행되는 한돈데이 행사에서 1등급 한돈 전품목(브랜드, 냉동, 제주권역 제외)을 신세계포인트 적립과 함께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40% 할인하여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삼겹살/목심(100g, 국내산)’의 경우 정상가 2,800원 대비 40% 할인 된 1,680원에, 앞다리살/뒷다리살(각 100g)은 40% 할인된 각 888원/588원에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 가격의 경우 지난해 동기간(21년 10월 2일 토요일 기준) 판매 가격과 비교했을 때,삼겹살/목심은 작년 판매가(100g 당 2,780원) 대비 100g당 1천원 이상 저렴한 가격이며, 앞다리살 역시 작년 동기간 대비 약 30% 인하된 가격이다.

배스킨라빈스, 100가지 맛 아이스크림 제공하는 플래그십 스토어 부산에도 오픈

배스킨라빈스가 100가지 맛의 아이스크림 컬렉션을 제공하는 플래그십 스토어 4호점 ‘부산서면중앙점’을 오픈했다. 부산의 최대 번화가로 꼽히는 서면역 인근에 272㎡ 규모로 자리 잡은 ‘부산서면중앙점’은 서울 강남을 벗어나 전국 단위로 진출한 첫 번째 배스킨라빈스 플래그십 매장이다. 비알코리아 디자인센터 ‘스튜디오 엑스트라(Studio Xtra)’가 개발한 ‘원더랜드(Wonderland)’ 콘셉트를 적용, 신비롭고 동화적인 느낌의 인테리어를 연출했다. 특히, 총 100가지 플레이버를 경험할 수 있는 매장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플레이버를 열기구로 형상화해 시각적 즐거움을 더했다. ‘부산서면중앙점’은 매장에서 직접 구워 제공하는 직제조 ‘벨지안 와플콘’을 판매하는 특화 매장으로, 배스킨라빈스는 ‘부산서면중앙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한정 신메뉴 ‘선데볼(Sundae Bowl)’ 2종을 출시한다. ‘선데볼’은 벨기에 리에주(Leige) 지역의 정통 스타일을 그대로 구현한 와플컵에 아이스크림을 포함한 다양한 토핑을 담아 제공하는 제품으로, 미식 경험을 중요시하는 MZ세대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선, ‘선데볼 스트로베리’는 갓 구운 바삭한 와플콘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듬뿍 넣은 후 딸기, 블루베리, 마시멜로를 올려 새콤달콤함을 완성한 제품이다. ‘선데볼 쿠키앤크림’은 오레오 아이스크림을 담은 와플콘에 오레오 쿠키분태, 초콜릿 소스를 올려 달콤함을 극대화했다. ‘부산서면중앙점’은 아이스크림 콘/컵을 구매할 경우 직제조 ‘벨지안 와플콘/컵’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특화 매장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배스킨라빈스는 부산 지역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10월 3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쿼터 사이즈(17,000원) 구매 시 4,500원의 혜택을 제공하고, ‘선데볼’ 2종 및 ‘오! 크레이프’ 2종 구매 시 31%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해피앱)에서 ‘부산서면중앙점’을 단골매장으로 등록할 경우 ‘싱글레귤러 와플콘(컵) 1+1’ 쿠폰도 증정한다.

오메가-3 건기식, 제품별로 지방산 함량 차이 커...가격도 최대 20배 차이

혈중 중성지질 개선과 안구 건조,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 건강기능식품이 제품별로 지방산 함량에 차이가 크고 가격도 최대 20배나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오메가-3 제품 20개를 조사한 결과, 제품마다 지방산(EPA와 DHA의 합)과 비타민E 함량, 캡슐 크기 등에 차이가 있어 제품별 특징을 확인 후 구입하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20개 제품의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은 모두 건강기능식품 1일 최소 섭취량 기준(500mg) 이상이었지만, 1일 섭취량 당 함량은 제품 간 최대 4배(537~2,074mg) 차이가 났다. 또한 원료에 따라 오메가-3 지방산을 구성하는 EPA와 DHA의 비율에 차이가 있어 어류 유지를 사용한 제품(18개)은 오메가-3 지방산 중 DHA의 비율이 36~49%인 반면, 조류 유지를 사용한 제품(2개)은 61~99%로 DHA의 비율이 더 높았다. 조사대상 20개 제품 중 비타민E 기능성을 표시한 13개 제품은 비타민E를 건강기능식품의 1일 최소 섭취량 이상을 함유하고 있었다. 현재 종합비타민 등으로 비타민E를 섭취 중이라면 해당 성분을 필요 이상 중복해 섭취하지 않도록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소비자원은 권고했다. 캡슐 크기(용량)는 목 넘김 등 섭취 편의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이며, 가장 작은 것은 368mg, 가장 큰 것은 1,299mg으로 최대 3.5배 차이가 있었다. 오메가-3 지방산 기준으로 1일 섭취량 당 가격은 최저 94원에서 최고 1,907원으로 무려 20배나 차이가 났다.

‘술판’ 뒤집은 GS25 ‘원소주 스피릿’

증류식 소주 매출 비중 2%에서 25.2%로 급증

원소주 스피릿이 주류 역사를 새로 쓰며 대한민국 ‘술’ 판을 흔들고 있다. GS25가 지난 7월 12일 선보인 원소주 스피릿이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기준, 누적 판매량 100만병,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했다. 출시 직후 2달여간 입고 물량이 당일 완판되는 오픈런 행렬을 이어오며 단기간 쌓아 올린 금자탑이다. 원소주 스피릿의 기록적인 팔림새에 힘입어 7월~8월 GS25의 증류식 소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배(1281%) 신장했다. 같은 기간, 전체 소주 매출에서 2% 남짓했던 증류식 소주 매출 비중은 무려 25.2%까지 급증하며 오랜 기간 참이슬, 처음처럼 상품으로 양분됐던 편의점 소주 지형도는 원소주 스피릿이 포함된 3강 체제로 분명하게 재편됐다. 출시 이후 전체 주류 상품 매출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는 원소주 스피릿 열풍의 중심엔 MZ세대가 있다. GS25에서 원소주 스피릿을 구매한 고객의 주요 연령대는 30대 37.4%, 20대 33.1% 등으로 2030세대 비중이 70.5%를 차지했다. 원소주 스피릿을 구매한 10명의 고객 중 7명 이상이 MZ세대란 의미다. GS25는 2030 고객을 다수 보유한 편의점을 통해 원소주 스피릿을 출시한 전략이 과거 4050세대 중심이었던 증류식 소주 음용 문화를 MZ세대로 크게 확장시키는데 기폭제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지속 상승하는 수요에 맞춰 GS25는 추석을 기점으로 '원소주 스피릿' 공급 물량을 두배로 확대했다. 생산 라인을 총 동원해 매장 당 주 3회, 총 6병씩(1회 2병씩) 공급됐던 물량을 매장 당 총 12병으로 늘린 것이다. 오픈런 추세가 지속 이어지고 있으며, 공급 물량 또한 지속 확대되는 점을 고려할 시 GS25는 원소주 스피릿이 올해 연말까지 누적 판매량 300만병, 매출액 300억원의 신기록을 작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원소주 스피릿은 박재범 대표가 이끄는 원스피리츠의 두번째 증류식 소주다. GS리테일은 원스피리츠와 손잡고 GS25, GS더프레시 등을 통해 원소주 스피릿을 단독 운영하고 있다. 가격은 1만2900원이다. 한구종 GS리테일 음용기획팀 MD는 “컬처리테일이란 대의로 뭉친 GS리테일과 원스피리츠가 대한민국 증류식 소주의 신기원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대한민국 주류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양사의 긴밀한 협업은 지속 이어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단맛쓴맛】 뒷북치고 있는 농식품부...가격인상 후에 인상자제 당부

9월 27일 오전, 농림축산식품부 권재한 식품산업정책실장이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의실에서 식품업계 주요 업체 6개사의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식품 가격 인상 자제를 당부하기 위해서다. 참석한 식품업체는 CJ제일제당, 대상, 오뚜기, 삼양식품, 동서식품, 롯데칠성음료 등이다. 권재한 실장은 이들을 상대로 최근 전 세계적 유가·곡물가 안정과 함께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다소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가공식품은 여전히 7~8%대의 높은 상승세를 지속 중이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일부 업체의 가격 인상 움직임이 여타 업체의 부당한 가격 인상이나 편승 인상으로 연결될 경우 민생 부담을 가중시키고 물가 안정 기조의 안착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고도 지적했다. 권재한 실장은 특히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에 많은 경제주체들이 물가상승 부담을 참고 견디는 상황”이라고 전제하고, “이러한 상황에서도 식품업계는 대체적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하고 있는 만큼, 물가안정을 위한 업계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요구된다”라며 식품업계의 상생 노력을 당부했다. 실제 코스피 상장 식품기업 36개 사의 2022년 상반기 실적을 보면, 2021년 상반기 대비 매출액은 1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 증가해 영업이익률이 전년수준(5.2%)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권 실장은 또한 “최근 국제 원자재 가격이 5~6월 최고점 이후 하락세로 전환되었고, 환율 상승으로 인한 부담이 다소 있기는 하나 4분기 이후 식품기업의 원자재비 부담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하면서, “정부 차원에서도 밀가루 가격안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고, 식품원료에 대한 2023년 할당관세 연장도 검토하는 등 업계 비용부담 완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인 만큼 업계 차원에서도 경영효율화 등을 통해 인상 요인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 번 오른 식품가격은 떨어질 줄 모른다는 소비자들의 비판을 겸허히 경청하고 고물가에 기댄 부당한 가격 인상이나 편승 인상 자제가 요구된다”며 서민 물가 안정을 위한 식품업계의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날 참석한 대부분의 업체들이 이미 제품 가격을 인상한 상태여서 뒷북 행정이라는 지적을 피할 수는 없어 보인다. 그리고 정부의 뒤늦은 이런 주문이 식품업체들에게 얼마나 먹혀들지도 의문시되고 있다. 우이독경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모양새다. 9월 27일 오전, 농림축산식품부 권재한 식품산업정책실장이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의실에서 식품업계 주요 업체 6개사의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식품 가격 인상 자제를 당부하기 위해서다. 참석한 식품업체는 CJ제일제당, 대상, 오뚜기, 삼양식품, 동서식품, 롯데칠성음료 등이다. 권재한 실장은 이들을 상대로 최근 전 세계적 유가·곡물가 안정과 함께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다소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가공식품은 여전히 7~8%대의 높은 상승세를 지속 중이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일부 업체의 가격 인상 움직임이 여타 업체의 부당한 가격 인상이나 편승 인상으로 연결될 경우 민생 부담을 가중시키고 물가 안정 기조의 안착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고도 지적했다. 권재한 실장은 특히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에 많은 경제주체들이 물가상승 부담을 참고 견디는 상황”이라고 전제하고, “이러한 상황에서도 식품업계는 대체적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하고 있는 만큼, 물가안정을 위한 업계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요구된다”라며 식품업계의 상생 노력을 당부했다. 실제 코스피 상장 식품기업 36개 사의 2022년 상반기 실적을 보면, 2021년 상반기 대비 매출액은 1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 증가해 영업이익률이 전년수준(5.2%)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권 실장은 또한 “최근 국제 원자재 가격이 5~6월 최고점 이후 하락세로 전환되었고, 환율 상승으로 인한 부담이 다소 있기는 하나 4분기 이후 식품기업의 원자재비 부담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하면서, “정부 차원에서도 밀가루 가격안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고, 식품원료에 대한 2023년 할당관세 연장도 검토하는 등 업계 비용부담 완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인 만큼 업계 차원에서도 경영효율화 등을 통해 인상 요인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 번 오른 식품가격은 떨어질 줄 모른다는 소비자들의 비판을 겸허히 경청하고 고물가에 기댄 부당한 가격 인상이나 편승 인상 자제가 요구된다”며 서민 물가 안정을 위한 식품업계의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날 참석한 대부분의 업체들이 이미 제품 가격을 인상한 상태여서 뒷북 행정이라는 지적을 피할 수는 없어 보인다. 그리고 정부의 뒤늦은 이런 주문이 식품업체들에게 얼마나 먹혀들지도 의문시되고 있다. 우이독경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모양새다.

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가격
위생 및 안전 ​

-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오픈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Forest Kitchen은 숲(Forest)과 주방(Kitchen)을 조합한 단어로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휴식(For Rest)의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비건 푸드로 고객의 힐링은 물론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았다. 농심 Forest Kitchen은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단일 코스요리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10개, 점심 7개 요리가 제공되며, 이 중 3가지 요리에 대체육을 사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각 메뉴마다 스토리를 입혀 기존 비건 레스토랑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기존 대다수 비건 레스토랑이 햄버거, 파스타 등을 제공하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라는 것과 차별화된다. 비건 푸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인식개선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특히, 농심은 그간 대체육을 개발하며 축적한 기술력에 김태형 총괄셰프가 미국 뉴욕의 미슐랭 1,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해 메뉴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코스의 첫 요리이자 레스토랑의 이름을 담은 ‘작은 숲’이다. 작은 숲은 숲으로 꾸민 트레이에 제철 채소를 이용한 한입거리 음식과 콩 커스터드, 콩꼬치 등을 담았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농심은 비건 문화의 확산과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비건 식문화를 열어가기 위해 레스토랑 오픈을 추진했다. 농심은 타 비건 레스토랑과 달리 대체육 핵심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배스킨라빈스, ‘배라데이’ 프로모션...‘이달의 맛’ 가장 먼저, 가장 큰 혜택 제공

배스킨라빈스가 매달 출시되는 ‘이달의 맛’을 가장 먼저, 가장 큰 혜택으로 제공하는 ‘배라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월 1, 2, 3일 총 3일간 진행되는 ‘배라데이’는 10월 이달의 맛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배라데이’ 행사 기간 동안 10월 이달의 맛 제품인 ‘짱구가 좋아하는 외계인의 바나나킥’을 포함해 쿼터(17,000원, 4가지 맛) 사이즈 혹은 이달의 케이크 구매 시 각각 4,500원, 3,100원 혜택이 적용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쿼터 픽업 혹은 배달 주문 시 최대 8,000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네이버페이, 요기요, 배달의민족, 신한카드, 11번가 등 다양한 제휴사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이달의 맛을 포함해 쿼터 사이즈를 구매하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회원들은 네이버페이 트리플 혜택 적용 시 최대 35%의 할인 및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배달앱 ‘요기요’에서 배달 또는 픽업 주문 시 최대 4천원의 혜택을, ‘배달의 민족’을 통해 주문 시 5천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단, 배달의 민족 5천원 혜택은 10월 1일, 2일 이틀 간 적용)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신한카드 마이샵(MySHOP)에서 캐시백 혜택 쿠폰 2종을 발급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17,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6천원의 청구 할인 혜택을 적용해준다. 또, 10월 배라데이를 맞아 새롭게 제휴를 맺은 ‘11번가’에서는 이달의 케이크 ‘짱구가 좋아하는 외계인의 바나나킥 케이크’, 배스킨라빈스 스테디셀러 케이크 2종 ‘듀얼 와츄원 NO.9’과 ‘리얼 27 큐브’ 구매 시 22% 혜택을 전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10월 이달의 맛을 누구보다 빠르게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통 큰 혜택을 담은 ‘배라데이’를 진행한다”며 “배스킨라빈스와 함께 가을의 시작인 10월을 행복하게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