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허브,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캠페인...전 품목 25%, 일부 품목 최대 75% 할인

세계 최대 건강 라이프 쇼핑몰 아이허브(iHerb)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월드와이드 할인 캠페인을 실시한다. 11월 26일 오전 3시부터 30일 오전 3시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188개국에서 동시 실시되는 글로벌 세일 캠페인으로 1년에 딱 한 번 있는 대형 할인 프로모션이다. 먼저 아이허브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1,800여 개 브랜드, 3만여 종의 전품목 모두 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할인된 가격으로 쇼핑이 가능하며 계정 당 1회 이용이 가능하다. 비타민, 관절, 면역력, 항산화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포함해 비건 식재료, 해외 희귀 차, 향신료 등 식료품, 반려동물 용품 및 영양제 등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슈퍼 세일' 프로모션에서는 약 2,000여 종의 인기 제품을 최대 75%까지 할인된 특별가로 구매할 수 있다. 높은 인기를 구가하며 한국시장 판매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캘리포니아 골드 뉴트리션(CGNㆍCalifornia Gold Nutrition)을 비롯해 나우푸드(Now Foods), 레이크 애비뉴 뉴트리션(Lake Avenue Nutrition), 스포츠 리서치(Sports Research) 등 한국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다채로운 브랜드를 특가로 선보인다. 이 밖에도 매일 새롭게 선보이는 '데일리딜 행사'도 30일까지 개최한다. 아이허브 베스트셀러인 PB브랜드를 중심으로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아이허브 코리아 최지연 지사장은 "아이허브는 세계인의 쇼핑 축제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월드와이드 캠페인으로 188개국 동시에 진행되는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합리적인 가격과 다채로운 품목의 아이허브 제품들로 풍성한 연말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시리즈 우승 SSG랜더스 선수들 1일 바리스타로 변신, ‘랜더스벅 데이’ 이벤트

스타벅스 코리아가 SSG랜더스 선수들과 함께 11월 24일 인천 연수구 송도에 위치한 스타벅스 송도컨벤시아대로DT점 2층에서 스타벅스와 함께하는 ‘랜더스벅 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2 정규시즌 KBO 미디어데이에서 김광현 선수가 제안한 ‘선수단 일일 바리스타’ 우승 공약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김광현, 최정, 한유섬, 박성한 등 한국시리즈 우승 멤버 총 16명의 선수들이 스타벅스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사전 신청을 통해 초청된 팬 320명에게 커피와 푸드를 제공했다. 또한, SSG랜더스 선수들은 스타벅스 명예 바리스타로 선정되어 스타벅스 앞치마를 선물로 받았다. 스타벅스는 초청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선수단과 함께하는 포토 타임 및 사인 행사를 진행하고,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랜더스벅 고객감사 선물 증정타임을 통해 랜더스벅 티셔츠, 스타벅스 파트너용 랜더스 유니폼, 스타벅스 텀블러, 무료음료쿠폰, 사인로고볼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한편, 스타벅스와 SSG랜더스는 이번 행사로 발생하는 행사 참가비와 당일 스타벅스 송도컨벤시아대로DT점에서 발생한 매출 전액을 ‘유소년 야구발전 장학기금’으로 기부했다.

롯데제과, ESG평가 4년 연속 통합등급 A 획득

롯데제과가 2022년 한국ESG기준원(KCGS)의 ESG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4년 연속 통합 등급 'A'를 획득했다. 한국ESG기준원(KCGS)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조사 및 평가하는 기관으로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한국공인회계사회 등이 사원기관으로 참여한 사단법인이다. 2011년부터 국내 기업의 ESG 수준을 평가하여 매년 공표하고 있으며, 올해는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772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롯데제과는 전년에 이어 2022년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받으며, 4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세부 부문의 경우 환경 B, 사회 A, 지배구조 A를 기록했다. 통합 A 등급 이상은 A+ 등급을 포함하여121개사 뿐이다. 롯데제과는 체계적인 ESG경영의 추진과 이해관계자 소통 강화를 위해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이사회 내 ESG위원회 설치 △ESG 전담 조직 및 환경경영 전담 조직 운영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맛있는 나눔, 달콤한 세상’ 이라는 슬로건 아래 농어촌 지역아동센터 ‘롯데제과 스위트홈’, 초등학교 내 놀이공간 ‘스위트스쿨’, 무료 치과 진료 버스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및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무청, 장 건강·비만 억제·면역력 강화에 탁월한 효과 확인

한국식품연구원은 무청에 든 식이섬유의 일종인 다당체가 장 건강과 체지방 및 체중 감량, 면역력 강화을 돕는다는 사실을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실험동물인 생쥐를 대조그룹(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일절 제공하지 않은 그룹), 프럭터올리고당(프리바이오틱스의 일종) 제공 그룹, 무청 추출물 제공 그룹, 무청 다당류 제공 그룹 등 4종류의 서로 다른 먹이를 먹은 생쥐의 장내에서 8주 후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살폈다. 프로바이오틱스(장내 유익균)인 비피두스균과 유산균이 8주 새 어느 정도 증식했는지를 비교한 것이다. 박호영 연구원은 “무청에서 발견한 다당류를 먹은 생쥐의 장에서 비피두스균과 유산균 등 유익균이 프럭토올리고당 섭취 생쥐보다 2~3배 많이 증식했다”며 “무청 다당류를 먹은 생쥐에선 에너지 대사와 면역 기능을 조절하는 단새지방산도 더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무청 추출물과 무청 다당체를 8주간 섭취한 생쥐 그룹에서 체지방량은 20%, 체중은 12% 감소했다. 이는 무청과 무청 다당체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임을 시사한다. 무청과 무청 다당체를 먹은 생쥐의 장 염증 수치가 낮아지고, 장누수증후군(장 내벽에 미세한 구멍이 생기는 질환) 관련 지표도 개선됐다. 연구팀이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한 무청의 웰빙 성분은 람노갈락투로난-Ⅰ(rhamnogalacturonan-Ⅰ)이라는 다당체로, 식이섬유의 일종이다. 연구팀은 생쥐 실험을 통해 무청의 다당체가 유익균의 증식을 돕고 장관 벽을 자극해 면역을 증진하며, ‘만병의 근원’으로 퉁하는 염증을 없애는 것을 확인했다. 박호영 연구원은 “무청에 든 다당체가 장내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개선을 돕는다는 것이 이번 연구의 결론”이며 “마이크로바이옴은 장 건강뿐만 아니라 뇌 인지기능, 호르몬 조절 등 인간의 건강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무청의 웰빙 성분으로 확인된 다당체는 사람은 분해, 소화하지 못하지만 장내 세균에겐 훌륭한 먹이가 되는 일종의 프리바이오틱스다.

‘알몸 김치’ 벌써 잊었나...10월 김치 수입 역대 최대

배추가격 급등으로 인한 국산김치의 가격 인상 등의 영향으로 지난 10월 김치 수입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관세청 무역통계에 따르면, 10월 우리나라의 김치 수입액은 약 1,702만 달러로 지난해 10월에 비해 무려 50.9%나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들어 10월까지의 누적 수입액은 1억4,152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0% 증가했으며, 이는 지난해 연간 수입액(1억4,074만 달러)보다 많은 규모다. 연간 기록으로도 2020년(1억5,243만 달러) 역대 최대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연간 김치 수입액은 2020년 1억5천만 달러 수준에서 지난해 3월 '알몸 김치' 동영상 파문으로 1억4천만 달러로 줄었다가 올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반면 올해 1~10월 김치 수출액은 1억1,864만 달러로 지난해 동기 대비 12.8% 줄었다. 코로나로 2020년과 지난해 'K-김치' 수출이 급증했던 기저효과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김치 수출액은 2019년 1억 달러가 조금 넘었다가 코로나 첫해인 2020년 1억4천만 달러 수준으로 껑충 뛰었고 지난해에는 1억6천만 달러에 근접했다.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외국에서 한국 김치가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 식품이라는 인식이 확산한 것이 한 요인으로 꼽힌다. 그러나 김치 수입이 늘고 수출이 줄면서 무역수지는 1년 만에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올해 1~10월 김치 무역수지는 2,288만 달러 적자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에는 김치 무역수지가 1,917만 달러 흑자를 내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2,305만 달러) 이후 12년 만에 흑자였다. 2009년에는 김치 수입액이 급감했지만 지난해에는 수출액이 많이 늘어난 영향이 컸다.

8회 대상한림식품과학상 수상자에 박선민 호서대 교수 선정

대상㈜은 제8회 대상한림식품과학상 수상자로 박선민 호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상한림식품과학상은 식품과학 분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대상㈜과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2015년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매년 세계적인 연구업적을 이룩한 식품과학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제8회 대상한림식품과학상 수상자 박 교수는 대사성 질환의 완화 및 예방을 위한 식사 관리법 연구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 전통식품인 장류의 효능 입증 연구 등의 업적을 인정받아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교수는 한국인의 당뇨병, 치매 등 대사성 질환의 기전 및 예방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면서 장내미생물-간-뇌 축(gut microbiota-liver-brain axis)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영양성분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에 대해 연구하고, 이를 건강기능식품 개발과 연계했다. 또한 당뇨병, 치매 및 뇌졸중의 발병 기전에 대해 영양학 측면에서 연구하고 이를 식생활 개선과 연계하는데 힘썼다. 뿐만 아니라 박 교수는 전통 장류의 안정성 및 효능 입증 연구, 한국인 맞춤형 식사 관리 방안 연구 및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 개발 등을 통해 전통식품의 진흥과 국민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는 “국내 식품업계를 대표하는 선두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식품과학기술 부문 발전에 힘쓰는 인물들을 위한 투자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단맛쓴맛】 SPC 불매운동 어떻게 될까?...이태원 참사로 시들해진 듯한데

156명의 아까운 목숨을 앗아간 이태원 참사가 벌어진 시점은 10월 29일 밤부터 30일 새벽, 그리고 그 후로 1주일간 정부가 정한 ‘국가 애도 기간’이 진행되고 있다. 대다수 국민이 안타까운 사고로 희생된 분들을 애도하며 슬픔에 빠졌고, 모든 언론은 이태원 참사 관련 소식에 집중하며 애도와 추모의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 때문에 벼랑 끝에서 한숨 돌린 식품기업이 SPC그룹이다. 10월은 제빵 재벌 SPC그룹에게는 악몽같은 시간이었다. 10월 15일(토) 새벽에 계열사 SPL 평택 제빵공장에서 20대 여성 근로자가 근무 중 기계에 상체가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리고 1주일이 지난 21일 허영인 회장이 “책임을 통감한다”며 고개를 숙여 사과를 했고 재방방지 대책까지 발표했다. 하지만 23일에는 또 다른 계열사 샤니 공장에서도 손가락 절단 사고가 발생해 그룹 회장의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에 진정성이 있느냐는 소비자의 불만이 생겼다. 게다가 27일 사망 근로자 유족은 허영인 회장을 중대재해법 위반으로 고소까지 했다. 이런 가운데 대학가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은 SPC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시작되던 시점이 이태원 참사가 벌어진 바로 직전이었다. 대학가에서 시작된 불매운동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는 순간에 이태원 참사가 벌어진 것이다. 이로 인해 불매운동이 시들해진 것은 사실이다. 10월 15일 제빵공장 근로자 사망 사고 이후 지금까지 유통채널에서는 SPC 제품들이 5~10% 정도의 매출 감소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기간 파리바게트의 경쟁 브랜드인 뚜레쥬르의 매출이 10% 정도 상승한 것으로 전해져 이를 반증해주기도 한다. 5~10% 정도의 매출감소가 큰 것인지 그렇지 않은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태원 참사가 없었다면 SPC 불매운동은 더욱 확산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태원 참사에 대한 국가적 애도 기간은 11월 5일(토)까지다. 애도 기간 이후에 SPC 불매운동이 다시 살아날지 아니면 수그러들지 주목된다.

음식물을 구매 또는 섭취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편의성
건강지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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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및 안전 ​

- 이동막걸리, 모던한식주점 브랜드 ‘애주당’ 론칭...서울 연남동에 첫 매장 오픈

이동막걸리를 내세운 모던한식주점 브랜드 ‘애주당’이 론칭한다. 포천이동막걸리 제조사이자 애주당의 모회사 이동주조1957은 애주당이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매장을 열고 11월 11일 정식 영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애주당은 ‘변주’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포천 여행을 통해 만날 수 있었던 이동막걸리를 서울 도심 한복판 공간을 통해 경험하는 변주다. 변주의 테마는 공간에 다양한 형태로 묻어난다. 클래식한 매장 바깥 파사드를 거쳐 내부로 들어서면 모던한 막걸리 랩(lab) 형태의 인테리어가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 클래식과 모던의 조화는 전통의 재해석으로 미래를 잇는다는 이동주조1957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 1957년 포천 이동에서 시작된 이동막걸리의 술에 대한 고집과 열정은 본질을 담은 이름, 애주당(愛酒堂)으로 귀결된다. 애주당 관계자는 “고객이 매장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이 일상의 즐거운 변주로 느껴지길 고민하며 오랜 기간 준비했다”며 “애주당을 찾는 분들은 이동막걸리는 물론 전통주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는 새로운 한식주점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주당의 시그니처 메뉴는 단연 이동막걸리다. 특히 케그형 이동 스파클링 막걸리(일명 ‘이스막’)는 애주당에 들렀다면 반드시 경험해봐야 할 한잔이다. 탭에서 갓 뽑아내 서빙되기 때문에 일반 막걸리와 차별화된 청량감과 살아있는 스파클링을 맛볼 수 있다. 또 포천 이외 지역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찹쌀동동주, 밀막걸리, 더덕막걸리 등 다양한 맛과 향의 이동막걸리와 이동막걸리를 베이스로 한 딸기, 애플망고, 블루베리 세 가지의 블렌디드 막걸리가 각양각색 고객의 취향을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주 메뉴는 바싹 불고기 파전, 바질 감자채전 등 대표 막걸리 안주로 꼽히는 전 구성을 이채로운 맛의 식재료와 조리법,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완성했다. 애주당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390-26

- 고피자, ‘으라짜짜 대한민국’ 응원 이벤트...7천원짜리를 1,600원에 제공

1인 피자 브랜드 ‘고피자’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16강 진출을 응원하기 위한 ‘으라짜짜 대한민국’ 이벤트를 진행한다. ‘으라짜짜 대한민국’은 축구 경기 관람의 단짝 야식인 피자와 치킨을 합리적인 가격에 모두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대한민국 대표팀의 첫 조별리그가 펼쳐지는 11월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행사기간 내 신제품 ‘짜짜로니 피자’를 포함한 베스트피자 3종 중 1종을 구매하면, 7천원에 판매되는 ALL 순살치킨을 16강 진출 기원을 담아 약 77% 할인된 1,600원에 제공한다. 피자는 짜짜로니 피자와 페퍼로니 피자, 베이컨포테이토 피자 중 선택 가능하다. 특히 신제품 ‘짜짜로니 피자’ 선택 시 짜짜로니 피자 전용 맛키트도 함께 제공되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맛키트는 불 맛 가득한 풍미를 배가시키는 ‘화유’와 ‘단무지’, 짜장면의 단짝인 ‘튀김만두 2개’(1개월 제공)로 구성되어 있으며, 짜짜로니 1봉까지 함께 증정되어(매장 별 소진시까지) 피자, 라면, 치킨까지 야식 삼총사를 합리적인 가격에 모두 즐길 수 있는 통 큰 가성비를 자랑한다. 고피자 마케팅 관계자는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피자의 풍성한 응원팩과 함께 든든하고 행복한 경기 관람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고피자의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 이벤트 ‘으라짜짜 대한민국’ 행사는 고피자 매장 방문 시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고피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