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주)가 탱글탱글한 통 새우를 듬뿍 얹은 신제품 '슈림프 타코' 피자를 선보였다.

 

이름에서부터 멕시칸 분위기가 물씬 묻어나는 신제품 '슈림프 타코'는 통 새우와 할라페뇨, 파인애플 등 토핑을 푸짐하게 올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매콤달콤한 칠리 토마토 소스와 새콤한 사워 크림의 조화는 한 판 가득 올려진 새우의 풍미를 더한다. 

 

파파존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5일까지 '슈림프 타코' 피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라지 사이즈 주문 시 정가보다 7,000원 할인된 22,500원에 만날 수 있다. 패밀리 사이즈는 8,000원, 파티 사이즈는 10,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많은 인원이 모이는 나들이 메뉴로도 손색없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신제품 ‘슈림프 타코’는 뜨거운 여름을 닮은 중남미의 매력을 제대로 담은 피자다”라며 “지난 4월에 출시한 '치킨 퀘사디아' 피자에 이어, 새로 선보이게 된 ‘슈림프 타코’ 피자와 함께 다양한 멕시칸의 맛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