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머리뉴스가 운영하는 시식평가단 <시식의 달인> 3기가 1년간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밥상머리뉴스는 824일부터 99일까지 3<시식의 달인>을 공개 모집해 신청자 가운데 100명을 선발해 10월부터 시식평가 활동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3기로 선정된 평가단 100명은 2025, 3023, 4028, 50대 이상 24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남자 20% 여자 80% 이다.

 

평가단은 앞으로 밥상머리뉴스가 제공하는 신제품 또는 신메뉴를 시식하고 주어진 설문지에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하고, 그 결과는 기사작성의 자료로 활용된다.

 

밥상머리뉴스가 언론사 최초로 시도한 시식평가단 <시식의 달인>은 밥상머리뉴스가 지정한 제품을 가정으로 배송해서 평가단이 먹어보고 난 뒤에 주어진 설문지에 평가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61기 출범 이후, 기업과 지역의 먹거리 12개 제품을 소개하고 평가했다.

 

평가결과는 밥상머리뉴스에서 기사로 보도를 함은 물론 평가자들이 각자 SNS를 통해 알림으로써 일반 시민들이 해당 제품에 대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평가결과를 제조회사에 가감 없이 전달해 소비자들의 생각을 제품 제조와 마케팅에 활용하도록 하는 등 먹거리 시식평가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하고 식품산업 선진화를 유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밥상머리뉴스는 913일 양재동 본사 사무실에서 2기 최우수평가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최우수평가자로 선정된 박지연씨에게는 베트남 다낭 항공권을 상품으로 제공했으며, 이혜정씨를 비롯한 우수평가자 5명에게는 10만 원권 백화점 상품권이 주어졌다.

 

밥상머리뉴스는 이번에 선정된 3<시식의 달인> 평가자 중 우수평가자에게는 베트남 다낭 항공권, 제주도 항공권과 백화점 상품권 등을 시상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시식평가를 의뢰하고자 하는 기업은 전화(02-579-8026~7)나 이메일(event@foodmediagroup.co.kr)로 문의하면 된다.

 

 

밥상머리뉴스 김병조 발행인은 언론사 최초로 시식평가단을 운영한지 3년차에 접어들면서 시식평가 노하우도 점점 쌓여 가고 있다고 자평하면서 더욱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식평가로 식품·외식업체들의 마케팅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