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의 온라인 반찬마켓 ‘더반찬’이 정기배송 서비스를 도입한다. 

 

더반찬의 정기배송 서비스는 매번 제품을 주문해야하는 귀찮음을 없앤 서비스다. 매일 각기 다르게 구성된 식단 목록을 보고, 원하는 날짜의 상품을 일관 선택해 주문하면 된다. 주문은 한 번에 최대 4주 분량까지 가능하며 배송 당일 새벽마다 받아볼 수 있다. 1~2인 소규모 가족을 위한 싱글세트와 3인 이상의 패밀리세트로 구성돼 있어 가족 구성원 수에 따라 주문할 수 있다.

 

또한 더반찬은 정기 배송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정기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더반찬 적립금 1만원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새벽배송 서비스 도입, 간편결제 시스템 ‘더반찬페이’ 오픈, 모바일 홈 화면 개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시도하며 소비자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 

 

더반찬 관계자는 “지난 1월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월매출이 실제로 30% 이상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