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지난 19일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기부금 약 124백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소잘우유 60일의 기적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것으로, 매일유업과 카카오커머스에서 각각 1억 원과 2,400만 원씩을 쾌척했다.

 

소잘라떼 60일의 기적은 매일유업이 지난해 12월부터 두 달 간 진행한 캠페인이다. 매일유업은 커피 전문점 폴 바셋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소화가 잘되는 우유(이하 소잘우유)로 제조한 음료가 판매될 때마다 소잘우유 1팩을,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소잘X폴 바셋 기획 상품이 판매될 때마다 소잘우유 10팩을 적립했다.

 

카카오커머스는 매일유업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자 카카오메이커스 내 소잘X폴 바셋 기획 상품 딜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렇게 적립된 소잘우유와 딜 판매 수익금으로 총 124,408,561 원의 기부금이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