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11월 실적발표를 통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한 1,239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1분기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의 실적이다. 

영업이익은 108억원으로 13.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7.0% 증가한 78억원을 기록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배달과 테이크아웃 수요가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는 것이 실적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자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