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나트륨과 당류를 줄이는 식습관이 중요하다. 평소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식생활 습관을 소개한다.

 

음식을 조리할 때

당류와 나트륨을 줄이기 위해 설탕 대신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등이 함유된 과일즙을 사용하고, 소금 대신 채소와 해조류 등으로 국물 맛을 내는 등 식재료 고유의 맛과 향을 활용해 음식 맛을 내는 것이 좋다.

 

햄 등 가공육은 끓는 물에 3~5분 정도 데치면 나트륨을 줄일 수 있으며, 국물이 있는 가정간편식(HMR)을 조리할 때엔 채소는 더 SGRH, 제공된 양념을 조절하면 나트륨과 당류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음식을 먹을 때

양념을 덜어내고, 국은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먹는다. 양념은 별도로 주문해서 적절하게 간을 맞춘다.

 

또한 균형 있는 식사를 위해 곡류, 고기·생선·달걀·콩류, 채소류, 과일류, 유제품을 골고루 섭취하고 천천히 씹어 먹으면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음료를 마실 때

당류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가당 음료보다는 물을, 커피나 차를 마실 때엔 설탕과 시럽을 빼고 마시는 것이 좋다.

<자료협조: 식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