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727일 기준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이 400억 원을 넘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21일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00억 원을 기록한 이후 올해 514200억 원, 628300억 원을 넘긴데 이어 불과 한 달 만에 400억 원 고지를 뛰어넘었다.

 

가파른 거래액 증가 배경에는 배달특급이 올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지역밀착 사업을 통한 지자제 특화 소비자 혜택과 꾸준한 지역화폐 연계 할인 등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지속적인 서비스 지역 확대에 따른 신규 회원 확보도 큰 힘을 보탰다. 현재 배달특급은 경기도 22개 지자체에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올해 총 30개 시·군으로 권역을 넓힐 계획이다.

 

, 지난달 경기도민에게 지급한 소비지원금이 배달특급에서 많이 사용되면서 최초로 일 거래액 4억 원을 돌파하기도 하는 등 경기도 정책들과 시너지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