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속이는 행위는 어떤 경우든 용서할 수 없다.

 

하림을 비롯한 국내 7개 닭고기 회사들이 6년간 삼계탕용 닭고기 가격을 담합해온 사실이 적발돼 소비자들을 화나게 만들고 있다.

 

이를 주도한 하림의 부도덕성을 영상칼럼으로 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