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발생 신기록이 경신됐다.

 

11월 18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국내 발생 3,272명과 해외유입 20명 등 모두 3,292명이다.

 

지난 9월 25일의 3,273명보다 19명이 많아 역대 최다 기록이다. 게다가 전일의 3,187에 이어 이틀 연속 3천명대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1,423명, 경기 965명, 인천 195명 등 수도권에서 2,483명이 발생해 국내발생의 78.9%를 차지햇다.

 

위·중증 환자는 다행히 16명이 줄어서 506명이지만 사망자는 29명이나 추가돼 누적 3,187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