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처음으로 600명대를 돌파했다.

 

11월 25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전일보다 26명이 늘어난 612명이다. 최근 3일간 증가한 위·중증 환자만도 97명이나 된다.

 

위·중증 환자가 급증하면서 사망자도 급증해 39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가 3,401명이 됐다. 사망자는 최근 3일 연속 하루 3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25일 0시 기순 준기 확진자는 국내발생 3,917명과 해외유입 21명 등 모두 3,938명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3,112명이 발생해 국내발생의 79.4%를 차지했다.